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한 성탄트리 점화식 행사가 11월 28일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 임원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예배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 ▲성탄트리 점화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에서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갑 목사)와 의정부시교행협의회(회장 박정호 목사)가 각각 백미 100포(10kg 단위)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성탄트리의 밝은 불빛이 의정부시민 여러분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과 평화의 구세주로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성탄트리는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의정부역 동부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의정부시 경민컨벤션 그레이스 홀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보육교직원 보육인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육 발전에 헌신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의 질적 향상과 보육교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의정부시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33명에 대한 보육 유공자 시상,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2부는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 송은희 회장은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권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의정부시에 감사하다”며 “급변하는 보육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아이들의 안전 및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운 점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9일 미사문화거리에서 ‘2025 성탄트리 문화행사–트리 점등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겨울밤을 밝히는 대형 트리의 첫 불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하남시가 지원하는 문화행사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m 높아진 12m 대형 트리가 설치돼, 미사문화거리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했다. 수천 개의 스마트 LED는 반짝임을 이루며 루돌프‧눈송이 등 다양한 모양을 그려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연출을 선보였다. 행사는 하남시 소년소녀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예배 ▲트리 점등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수의 탄생의 의미를 기리는 감사예배를 통해 성탄의 뜻을 되새기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트리가 점등되자 미사문화거리 일대가 밝게 빛났고, 시민들은 트리 앞에 모여 사진을 남기며 겨울 저녁을 함께했다. 이어진 수페리오레 어린이 뮤지컬단과 라온브라스의 축하공연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하남시기독교연합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미추홀구 용현노인문화센터(센터장 정락여)는 사업 운영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어린이집 수요처 간담회와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가 어린이집에 파견해 운영 중인 사업단은 ▲아동 손 마사지 지원(손짓사랑), ▲유아 대상 역사교육(역사야 놀자), ▲장난감·도서·교구 소독(토이클린) 3개로, 교육·돌봄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이러한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고, 학부모님들 또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어르신들을 접한 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라고 전하며,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을 나타냈다. 이어 진행된 참여자 간담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이 나이에도 일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보였다. 센터 관계자는 “수요처와 참여자 모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은 만큼,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도화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여 명을 끝으로 총 5개 동, 20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시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동네 복지 파수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날로 지능화되는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는 각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으며, 현장에서 복지 대상자를 만날 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들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부정수급의 정확한 의미와 주요 유형 분석, ▲부정수급 발견 시 신고 방법 및 절차, ▲위기가구 발굴 방법 및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 등으로 심도 있게 다뤄졌다. 구 관계자는 “올해 부정수급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49%가 증가했고, 적발 건수 또한 45% 증가해 교육을 통한 부정수급 방지 효과가 있었다.”라며, “내년에는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전 동으로 확대 시행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뿐만 아니라 교육을 원하는 구민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최선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물 유지·보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아 건축한 연립·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중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2010년 12월 31일 이전)된 건축물이다. 단, 재난·재해복구 및 안전을 위한 사업에 대해서는 15년이 경과되지 않아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사업은 ▲공동주택 옥상부(옥상 방수, 지붕 교체), ▲석축, 옹벽, 절개지 등 긴급히 보수가 필요한 사업, ▲하수도의 준설 및 보수사업, ▲단지 안의 도로 보도 및 보안등 보수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 사업이며, 도색공사는 제외된다. 총사업비의 80% 내에서 최고 2,000만 원 한도로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완료 후 현지실사 및 공동주택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중 최종 지원단지와 보조 금액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1일부터 이달 말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달 21일 송현1·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다문화 가족과‘다(多)함께 가꿈 송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결혼 이민자들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인천동구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총 4개 자조모임팀이 참여해 그동안 준비한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여러 나라 출신의 결혼이민자들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곱게 차려입고 무대에 오른 패션쇼는 참가자들의 큰 환호를 받으며 문화적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또한 이날 장기자랑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모국어로 노래를 불러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했으며, 관객들은 다양한 문화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며 박수를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뜨개질, 네일아트, 인생네컷, 일본·다국가 자조모임 체험, 다문화 다과 체험, 컵 꾸미기 등 총 7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미희 센터장은“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송림동 337 일원에 위치한 송림2녹지의 옹벽 보수공사를 지난달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송림2녹지는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생활권 녹지로, 그동안 옹벽 일부 노후화되면서 안전 문제 및 경관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옹벽 보수공사를 추진해, 주요 구간에 대한 구조적 보강과 외관 정비를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에서는 옹벽 균열 보강과 미장을 통해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고, 인접 보행로와 난간도 도색하여 주변 녹지와 어울리는 경관으로 재정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옹벽 보수공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구청 소나무홀에서‘2025년 洞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 사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창의적인 복지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역량 강화 교육과 11개 동 특화사업에 대한 발표 및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각 동에서 추진한 특화 사업들의 사업 적정성, 창의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 엄격한 심사 기준(사전 서면평가 60점, 발표평가 40점)에 따라 경합을 벌였다. 특히 동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사업 추진 성과를 발표하며 지역 복지에 대한 열정과 경험을 공유했다. 심사 결과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차이를 넘어 함께 즐기는 금창동 '애인오락(愛人五樂)'’ 사업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애인오락'은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헤어커트 서비스(애인-살롱), 공방 수업(애인-공방), 외식 문화 체험(애인-한상), 가을 소풍(애인-소풍), 공연 관람(애인-공연)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3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1회 총 36회기관내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자조모임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6명의 여성결혼이민자가 참여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일부가 중도에 중단하여 최종적으로 4명이 끝까지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우쿨렐레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간단한 곡 연주까지 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정기적인 연습과 합주를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친밀감을 쌓았고,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악기를 배우며 자신감이 생겼고,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전병석 센터장은 “이번 모임은 음악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즐겁게 교류한 시간으로,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자신감과 소통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의령군가족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8일 의령 전통시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공무원 등 22여명이 참여하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안전신고 활성화’,‘다중이용시설 행동요령’, ‘겨울철 화재 예방수칙’, ‘안전디딤돌앱 설치’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8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의령산 나물콩의 안정적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전주콩나물영농조합법인, 모잔들영농조합법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격 변동과 소비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콩 재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의령군이 직접 판로 확보에 나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 기반이 마련되면서 지역 전략작물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전주콩나물영농조합법인 양동혁 조합장, 모잔들영농조합법인 이충희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의령산 나물콩의 안정적 공급 확대 및 출하량 증대 △품질 개선을 위한 기술 지원과 판로 확대 △생산·가공·유통 분야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앞으로 계약재배 중심의 유통 구조 전환을 통해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고,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해 물류 부담도 완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 소비처를 확보한 전주콩나물영농조합법인과의 협력으로 재배단지 확대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이해 지난 11월 25일 롯데마트 영종도점 일대에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대장, 아동지킴이, 공항지구대와 민관협력으로 ‘아동학대 예방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매년 11월 19일로,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무엇보다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찰, 돌봄대장, 아동지킴이 등과 함께 캠페인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 또한 롯데마트 영종도점의 적극적인 협조로, 유동 인구가 많은 마트 앞과 마트 내에서 캠페인을 추진 할 수 있었다. 특히 김정헌 중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정의, 유형, 의심 징후를 안내하고, 아동학대 신고 방법을 설명하는 홍보물(I LOVE 아이) 등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서 아동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고 모든 시민이 아동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는 공동체적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1월 27일 올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받은 관내 시설 3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시설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지역 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효율 향상 효과를 확인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태양광(중구농협하나로마트 본점) ▲지열(황○성) ▲태양열(영종요양원)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설치 과정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 참여기업과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관한 실질적인 의견을 들으며, 개선 사항과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재생에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문화 자원 발굴을 위한 ‘남동업로드: 아트레코딩 편’의 성과공유회를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최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민이 지역의 이야기기를 직접 수집해 일시적으로 사라지는 공간과 사람의 흔적을 남동의 문화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구민 참여형 사업이다. 1부는 참여자들이 수집한 남동의 모습을 공유하고, 2부에서는 도시 기록의 중요성과 활성화를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 손동유 원장의 ‘지역 주민 참여 아카이브 활성화를 위한 방안’ 주제 강의와 함께 참여자 발표가 이뤄졌다.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구민이 직접 발굴하는 문화 자원으로 그 의미가 깊다”라며 “문화 자원 발굴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남동문화재단의 남동구 문화 자원 발굴 프로젝트 ‘남동업로드’는 지난 2024년 문화공간 조사를 진행했고, 2025년은 구민 참여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해당 결과물은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학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에 다니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 물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된 라면은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연말연시에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라 더욱 뜻깊다”며“기부해 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대선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301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했다. 김도욱 관장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여러종류의 라면은 마치 반짝이는 트리같이 보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착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301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12월 31일, 한전CSC(주) 경기지사과 경기지회 노사 임직원 일동이 컵라면 720개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동장 박선옥)에 전달했다. 한전CSC(주) 경기지사는 2024년 6월 20일 인계동과 업무 협약 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나눔기업'으로 정기적인 후원금과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신 한전CSC(주) 경기지사장과 정은희 지회장은 “한전의 전기가 세상을 밝히고 따뜻함을 전하듯, 한전 직원들의 나눔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말에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해주시는 한전CSC(주) 경기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컵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