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2일부터 연말 기간에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크리스마스 특별행사인 ‘메리유등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전시관은 12월 한 달 동안 따뜻한 빛을 담은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개성이 돋보이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가족단위 교육 프로그램인 ‘겨울에 피는 꽃’ 등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3일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크리스마스 캐릭터 볼펜’과 ‘루돌프 사슴핀’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전시관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하면 ‘화산등 만들기 키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2025 메리유등마스’도 운영한다. 참여 가족은 한지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살펴보며 전통 한지의 제작 원리와 장인정신을 이해하고, 한지를 활용해 ‘겨울에 피는 꽃’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등(燈)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독서교실과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겨울독서교실’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어린이전문, 도동어린이, 남부어린이 3개 도서관에서 겨울빛 스노우볼 만들기 등 5개 강좌에 42명의 초등학생(3~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어린이 문화교실’은 2026년 1월 6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전문, 도동어린이, 비봉어린이, 남부어린이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사고력 보드게임 등 16개 강좌에 148명의 유아 및 초등학생(전 학년)이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 문화교실’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에서 진행되며 AI로 나도 웹툰 크리에이터 등 2개 강좌 24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독서교실이 10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문화교실은 하루 뒤인 11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2일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입지선정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법정 위원회로서, 시의원 4명, 환경 분야 전문가 7명, 주민대표 6명, 공무원 4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소각시설 입지 선정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정재우 경상국립대 환경공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정 위원장은 환경공학 분야 전문가로서,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며 소각시설 입지선정 과정 전반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주도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오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고도화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 출범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 전문성·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하고, 특히 주변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수용성 제고를 최우선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2일 진주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진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주민자치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전년도 최우수팀인 이현동 스포츠댄스팀과 올해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팀인 통영시 무전동 고고장구팀의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이어 ▲개회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 ▲우수사례 홍보·체험 부스 운영 ▲작품전시회가 진행되는 등 주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졌다. 이날 프로그램 경연대회에는 17개 팀이 참가해 통기타, 하모니카, 라인댄스,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에는 가호동 한국무용팀이, 우수에는 상대동 하모니카팀과 문산읍 통기타팀이, 장려에는 명석면 줌바댄스팀, 성북동 건강힐링댄스팀, 천전동 건강힐링댄스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홍보·체험 부스에서는 8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회에서는 각 프로그램의 결과물과 주민 작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회장 조은희) 회원 12명은 1일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아동위원대회에 참석했다.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여름수련대회, 아동위원대회 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아동학대예방캠페인, 생명존중캠페인, 아동학대 추방결의대회 등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고성군은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 아동위원협의회는 그동안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어린이날행사 참여, 아동권리증진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에서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최금용(고성읍)위원이 수상했으며,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장상에는 백정자(영오면)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은희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 위원들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위원분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는 아동위원협의회로 아동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아동친화도시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남 고성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80개의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중 23개를 비예산대회로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모범사례를 창출했다. 예산 지원 없이도 대회를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고성군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다. 고성군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스포츠타운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종목별 특화 경기장, 숙박·음식·교통 등 선수 친화적 환경을 통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 능력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또한, 사업비 절감형 스포츠마케팅 전략, 체류형 훈련팀 유치, 지역상권과 협력체계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경제효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올해 고성군이 예산 수반 없이 유치한 대회는 역도, 야구, 양궁, 육상, 테니스, 핸드볼, 골프, 축구, 탁구, 파크골프, 배드민턴, 씨름, 궁도, 총 13개 종목으로 폭넓게 유치했다. 연중 군비 투입 없이 개최한 23개 대회는 486개 팀,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를 포함한 연인원 2만여 명이 고성을 방문하여 지역 곳곳이 활력을 얻었다. 이처럼 경남 고성군이 올해 수많은 예산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 시설관리팀은 지난 2일 직원들과 노사 화합 간담회를 열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조직 내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안전관리 핵심 부서인 시설관리팀의 업무 현황과 사업장별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다양한 시설을 담당하며 높은 업무 강도를 견디는 현장 의견을 면밀히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시설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직원 간 의견 교류와 더불어 현장 중심의 지원책 강화, 제도적 보완 방향, 협업 체계 확대 등이 논의되며 노사 상호 신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시설관리팀은 공단 운영의 중심에서 주민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핵심 조직”이라며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사천시 자율방재단(단장 박덕만), 청년자율방재단(대표 강정일)은 2일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한 국민 참여형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시설물 합동점검 및 현장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청년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 공동체 복원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청년층의 높은 정보력과 활동성을 재난·안전 분야에 접목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행사 운영에는 국토안전관리원의 ▲재난안전관리실 ▲특수시설관리실 ▲호남특수교관리실 등 전문 부서가 협조해 전문성을 더했다. 교육은 삼천포대교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대교의 역사와 구조적 특성, 주요 위험 요소, 점검 시 유의사항 등 시설물 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자율방재단은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들과 함께 삼천포대교 일원에서 실전형 예방 활동 중심의 합동 안전점검을 직접 수행했다. 점검은 교량의 외관상 균열 여부, 배수 시설 상태,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2일 오후 3시 센터 내 교육장에서 신규 자문위원 위촉 및 하반기 회의를 운영했다. 자문위원회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인식 및 성문화 조성, 센터 운영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상호 협력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및 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보건의료기관, 여성폭력피해상담소 및 성폭력상담소, 아동보호전문기관, 시민단체, 아동 및 청소년 관련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번에 센터 하반기 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여하는 기관은 경상남도, 사천시, 경상남도교육청, 사천교육지원청, 사남초등학교, 경남서부해바라기센터, 산청군성폭력상담소, 사천시 여성가족과(드림스타트),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사천시청소년수련관으로 모두 9개 기관이다. 이영숙 센터장은 "2025년에는 전년도 리모델링 사업으로 변화된 공간에 교육용 교재와 교구를 새롭게 배치하는 등 공간적인 측면에서 안정화 추구하면서 토요일 온가족 성교육 등 토요일 교육 및 활동을 확대 운영해 본 한 해였다. 더불어 센터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문가들의 경험과 조언을 바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2일 겨울철 한파 대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상황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시설 운영 상태 ▲난방·전기·가스 등 안전설비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파쉼터 등의 시설은 운영 여건과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더욱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관내 경로당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총 778곳의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는 온열 의자 71개소와 방풍막 50개소 등 한파 저감시설을 설치해 한랭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는 취약계층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핫팩과 넥워머 등 방한 용품을 구입·배부함으로써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작은 준비 부족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부족한 부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2일 명석면에 위치한 ‘도로관리 자재창고(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겨울철 대비 도로분야 제설대책 및 관리현황’ 등을 사전 점검했다. ‘도로관리 자재창고’는 겨울철 도로결빙 및 강설에 대비할 수 있도록 친환경 제설제와 염화칼슘 323톤(38톤 읍면동 비축), 모래 등 주요 제설자재를 비롯해 제설차량 5대, 제설장비 등이 구비돼 있다. 이날 조규일시장 등 시 관계자들은 전진기지의 장비·자재의 배치현황과 장비 가동상태, 관리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진주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기상특보 등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요 결빙 취약구간과 고갯길 등 16곳의 상습결빙구간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필요시 도로관리 자재창고를 중심으로 제설자재 및 장비를 신속 배치해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조 시장은 “겨울철 재난 상황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2일 옛 종합사회복지관 부지 일원에서 성북지구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진주엔창의문화센터’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경남도의회 의원과 진주시의회 의원, 김영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임도식 LH경남지역본부장 및 관계 기관장과 지역주민 100여 명 등이 참석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북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진주시 최초로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진주엔창의문화센터’의 명칭은 진주시가 2019년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되면서 창의도시의 정책과 문화도시 전략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진주엔창의문화센터’는 기존의 옛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서부보건지소로 사용됐으나 건물의 경과연수가 35년이 넘고,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아 이를 철거하고 복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융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이 센터는 총사업비는 253억 원을 들여 연면적 3,884㎡,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장성군이 한 해의 마지막 달,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풍성한 공연 3편을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먼저 오는 9일 7시에는 ‘소통왕 말자 할매 더 재즈 쇼’가 열린다. 코미디언 김영희·정범균이 관객들과 즉석으로 소통하며 생생한 웃음을 전한다. 12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고 장성군 누리집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주말인 13일 소공연장에선 가족 뮤지컬 ‘산타 & 루돌프’가 기다린다. 크리스마스 전날, 산타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를 들은 주인공 ‘하인드’가 할아버지 몰래 루돌프와 선물을 주러 떠나면서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펼쳐진다. 11시, 오후 2시, 4시 3회 공연이며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다. 현장 예매는 같은 날 저녁 6시부터다. 20일에는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를 만날 수 있다.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어린이 뮤지컬로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화려한 연출이 돋보인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와 감동을 만끽할 수 있다. 11시, 오후 2시, 4시 3회 공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에코 크리스마스-리스 만들기’를 오는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말목, 플라스틱 병뚜껑, 장식 소품 등 폐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에코 크리스마스 리스만들기’는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연령대별로 총 3회차로 나뉘어 통진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12월 5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페이지에서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시민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2025년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 이사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재단 회장인 김종욱 스위스포트코리아 대표, 유해성 장한기술 대표,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 소효근 컬리넌홀딩스 대표, 정병인 마스터항운 대표, 강대춘 前 올인원코리아 회장, 허성판 파로마 가구 대표, 박재현 법무법인(유) 화우 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하고 의결했다. 2025년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과 국제포럼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올해 처음 개최한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에 삼성ㆍLGㆍGSㆍ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호를 딴 ‘진주 K-기업가정신상’을 시상한 것을 값진 성과로 꼽았다. 내년에는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포럼 등 재단의 주요 사업을 고도화하고 소식지 발행을 통해 재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학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에 다니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 물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된 라면은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연말연시에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라 더욱 뜻깊다”며“기부해 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대선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301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했다. 김도욱 관장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여러종류의 라면은 마치 반짝이는 트리같이 보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착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301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12월 31일, 한전CSC(주) 경기지사과 경기지회 노사 임직원 일동이 컵라면 720개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동장 박선옥)에 전달했다. 한전CSC(주) 경기지사는 2024년 6월 20일 인계동과 업무 협약 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나눔기업'으로 정기적인 후원금과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신 한전CSC(주) 경기지사장과 정은희 지회장은 “한전의 전기가 세상을 밝히고 따뜻함을 전하듯, 한전 직원들의 나눔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말에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해주시는 한전CSC(주) 경기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컵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