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는 10월 17일 오후 5시 30분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관식 및 개관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웅상센트럴파크의 개관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 대표 힐링공간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관식은 양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관식 후에는 ‘맥주와 음악의 밤’이라는 주제로 시민 참여형 축제가 펼쳐진다. 인기가수 유민지, 싸이버거, 재즈그룹 위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현장에는 다양한 푸드트럭과 맥주 부스가 마련돼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가을날의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웅상센트럴파크는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개관을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랜드마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산시 주진동 산 63-2번지일원에 부지면적 99,680㎡, 연면적 5,482㎡ 규모로 조성된 웅상센트럴파크에는 실내체육관내 농구장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는 10월 21일과 28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공동주택 단지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10월 21일 실시하는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은 입주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의 주요 내용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10월 28일 실시하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동별대표자의 윤리적 의무를 강조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2025년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사항,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조정, 공동주택 지도·감독 점검 사례 등을 주제로 교육이 실시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등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투명한 관리여건 조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교육내용에 충실함을 담을 예정”이라며 “의무교육이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명동 315-3에 위치한 명동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의 내·외부 시설 개선 사업으로 진행된다. 2025년 10월 착공,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9,200만원으로 이 중 도비 지원금 4,100만원이 포함돼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령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복지 인프라 개선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 한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한림신봉어린이공원(장방리 1317-1)에서 ‘2025년 찾아가는 예술행사와 한림면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림면 주민자치센터의 교육성과를 공유하는 작품발표회와 김해시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예술행사를 연계하여 동시 진행함으로써, 주민 자치활동과 전문 예술 공연이 어우러져 주민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갈고 닦은 고고장구, 노래교실, 라인댄스, 건강댄스의 무대가 펼쳐졌고, 2부에서는 시립가야금단의 국악 공연과 초청가수 아라, 허둥, 최정진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져 300여 명의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서예, 동양화, 문인화 강좌 수강생들의 18여 점의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 예술 역량의 성장과 지역 문화의 깊이를 보여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서정화 한림면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무대와 전문 예술 공연이 어우러져 뜻깊은 문화 축제였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주민 중심 문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 롯데가든파크(롯데정원형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지역문화박람회 in 김해’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김해문화원 공동 주관, 경남도와 김해시가 후원했다. 경남에서 전국 규모 지역문화박람회를 유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같은 기간 김해 문화도시조성사업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문화도시페스타를 연계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행사 전반에 걸쳐 융합·확장되며 체험과 소통 중심의 문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첫째 날 개막식에서는 가야 설화를 주제로 한 동극과 김해역사문화 학술회, 영화음악 콘서트 등이 무대를 채우며 행사의 막이 올랐고 드론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장식하며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둘째 날에는 지역문화 쇼케이스 공연, 어린이 뮤지컬 ‘고양이 이야기’, 골든벨 퀴즈, 뮤지컬 ‘페치카’, 시립가야금연주단 공연과 퓨전국악 콘서트 등이 이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마련됐다. 마지막 날에는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5곳에서 농축산물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환급행사’에 김해시는 △동상시장 △외동시장 △삼방시장 △장유시장 △주촌축산물시장 5곳이 선정됐다.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200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절차는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 → 점포주가 농축산물 환급웹에 판매 정보 입력 → 구매 영수증 지참 후 환급소 방문 → 구매 영수증 및 본인 확인 후 상품권 수령 4단계로 진행된다. 점포주가 환급웹에 판매 정보 입력 시 상품금액과 연락처를 입력해야 하고, 환급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휴대전화 등 본인 확인 수단을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환급소에 대리수령은 불가하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명절 준비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김해한글박물관이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탄생과 가갸날 잔치’를 주제로 기획전시와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3달간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시는 월인석보와 훈민정음 해례본(복제) 등 김해한글박물관의 소장품과 디지털 영상 자료를 활용해 한글의 탄생과 그 역사를 소개한다. 디오라마와 디지털 영상 자료를 통해 한글날의 기원이 되는 1926년 ‘가갸날’ 잔치의 시작부터 한글날이 국경일과 공휴일로 제정되기까지의 변천사를 둘러보며 한글의 소중함과 한글날의 의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 한글날 당일인 10월 9일에는 김해에서 출생해 평생 한글 연구에 일생을 바친 ‘눈뫼 허웅 선생’과 ‘한뫼 이윤재 선생’의 숭고한 업적을 돌아보고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한글문화공원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글문화공원에서 아동극 ‘마법에 빠진 여우’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한글 모래글씨 쓰기’, ‘한글 투호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과 연계한 잔망루피 지역여행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와 관광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10월 한 달간 지역여행 이벤트로 김해가야테마파크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초입에 ‘여행가는 가을 x 잔망루피’ NFC(근거리 무선통신) 입간판을 설치해 관광객이 캐릭터의 손과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콜라보 이모티콘을 부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조형물은 전국의 주요 관광지 30여곳에 설치될 예정으로, 특히 김해는 2곳의 관광지에 입간판이 설치되며 선착순으로 배포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누리집 ‘여행가는 가을에서 다운받은 온라인 쿠폰을 인증하면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천문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3곳의 관광지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행하기에 좋은 계절인 가을에 주요 관광지 할인과 연계 이벤트에 참여해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란다”며 “특히 11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0회 분청도자기축제를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린 제5회 아트가야 아트페스티벌에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예술단체인 아트가야(회장 이갑임)가 주최·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70여 명의 작가와 1,200여 명의 어린이 화가가 참여해 회화, 공예, 민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기성 작가들의 깊이 있는 예술 세계와 어린이 화가들의 순수하고 자유로운 작품으로 세대 간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화가들은 ‘바다’를 주제로 맑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담아냈으며 관람객들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기성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즐거움을 느꼈다. 관람객들은 가족 단위로 활발히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었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시민의 일상 속에 예술이 스며들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게 더 노력하겠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태용 시장은 지난 25일 진례면 소재 52군수지원단을 시작으로 진영읍 소재 191공병대대, 제5870부대 3대대, 김해과학화예비군훈련대 등 총 4개 부대를 찾아 명절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 자리에 홍 시장은 격려금과 컵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안보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임무에 전념하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신대호 부시장이 장유 소재 공군 8135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해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과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부대를 직접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11월 5일부터 열리는 서동예술창작공간 하반기 기획전시 서동에 가면 '이웃의 캔버스'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9월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금정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생활 속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전시되어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진 공간을 선보일 전망이다.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 1층 갤러리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작가로 선정된 이들은 1인당 2~4점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창작물을 발표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지역 문화 활성화의 중요한 토대”라며“앞으로도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금정구민 모두가 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지역사회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는 추석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내내 ‘24시간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휴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교통사고, 가스사고, 기상 악화 등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으로, 재난상황실 내 주·야간 근무조를 편성하여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과 초동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재난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 관리 ▲기상 상황 실시간 파악 ▲화재 및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 접수·대응 ▲비상연락체계 운영 등 실효성 있는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6일간 관내 주요다중이용시설(터미널, 영화관, 대형 마트 등) 대상,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실태를 세심히 확인했으며, 지적된 사항은 연휴 전까지 모두 보완 조치할 계획이다. 또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내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군산예술의전당은 군산시립합창단과 자매도시 여수시립합창단의 제81회 기획연주회 ‘합창의 품격 어울림’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바다를 품은 두 도시 합창단이 한 무대에서 펼치는 뜻깊은 협연으로 군산시립합창단은 ‘어부인생가’ ‘아로하’를, 여수시립합창단은 ‘첫사랑’, ‘아름다운 밤’ 등을 선보이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무대에서 두 합창단은 가곡 합창곡에서부터 현대 창작곡, 민요, 팝, 재즈, 흑인 영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오가며 대중성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들 역시 큰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연합 합창 무대에서는 군산시립합창단 유수정 객원지휘자와 여수시립합창단 서형일 상임지휘자가 각각 지휘봉을 잡아 두 도시 간의 상호 존중과 협력의 깊은 의미를 음악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공연을 본 한 관객은 “두 시립합창단이 선보인 다양한 음악적 색채와 완벽한 하모니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합창단의 무대를 감상하는데 큰 즐거움을 느꼈다.”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군산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28일 오전 10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시스템과 연계된 서비스가 일부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긴급상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홍태용 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장이 참석해 부서별 전산시스템 장애 현황, 중단 또는 지연된 민원과 행정업무 처리 대처 방안, 민원 응대를 위한 콜센터 기능 강화, 부서별 필수 업무 수기 처리 매뉴얼 재정비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어 홍 시장은 행정업무용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본관 4층 전산실을 방문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화재 원인인 항온항습기와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김해시는 UPS의 배터리를 본관 지하에 분리 보관하고 있으며 납축전지를 사용하고 있다. 홍 시장은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신속히 정보를 제공하고, 시스템 정상화 시점까지 긴급대응반을 중심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9월 28일 산림문화체험관 야외 공간에서 '멍룡 다독다도 체험-멍마르뜨의 오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기획됐다.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차를 음미하며 교감할 수 있는 치유형 체험으로 꾸며진다. 체험은 국내 최북단 녹차밭에 위치한 산림문화체험관의 자연을 배경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반려견 전용 차(茶)가 마련돼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 자연 속에서 쉼의 시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웰컴 티타임 △반려동물 용 허브 워터팩(식음용·입욕용) 및 릴렉스 스프레이 만들기 △멍푸치노·다식 간식 시간 △사진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반려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해 익산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자연 속에서 차 문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 참가자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 이 지난 1월 17일(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서현석 PD에 따르면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해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1년의 준비, 그리고 팀의 탄생 '열혈농구단'의 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설득했고, 각자의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팀을 구성해 나갔다. 특히 멤버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속된 훈련은 팀을 단순한 ‘예능 캐스트’가 아닌, 실제 농구팀으로 변화시켰다. 시즌 1 경기 히스토리 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외 최정상급 팀들과 맞붙으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박진영의 BPM 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 마스터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에게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9일 도의회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의회–집행부 간담회’를 열고, 통합 추진 방향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행정통합 추진의 실질성과 현실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통합의 또 다른 핵심 주체인 전라남도교육감이 처음으로 참여해,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의 권한과 학교 현장 운영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도의회는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도의회는 명칭 문제는 무엇보다 도민의 공감과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상징성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 및 의회 통합청사 지정 ▲도의회의 특별법안 마련에 대한 적극적 참여 ▲지역 간 균형발전 보장 ▲교육자치의 위상 정립 ▲도민 참여 절차의 제도적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