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영등포구 국회대로 596)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구민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라며 "2026년 첫 일정을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밝혔다. 또 “영등포구의 새로운 얼굴이 될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은 한강의 풍경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넘어서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영등포구민들이 지역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영등포구청과 호흡을 맞추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11시 10분 동작구청 대강당(동작구 장승배기로 70)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구민 새해소망 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26년 시정 운영방향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일상 속 녹지를 늘려나가는 '정원도시 프로젝트'를 비롯해,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 등 시민이 누리는 공간을 계속 리모델링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들이 즐거워할 변화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많이 기다렸던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올해 4월 착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노량진 일대 신규 1만 가구 등 차질없는 주택 공급으로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며 "새해에도 서울시는 사회약자를 보듬고, 함께 미래로 가는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역 내 노인과 장애인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개강식’이 6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박종분)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복지관 이용자와 관계자 등 19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시작으로 △격려사 △이용자 대표 선서 △2026년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이용자 대표와 장애인이용자 대표 각 1인이 성실한 프로그램 참여를 다짐하는 선서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올해 총 6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8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중 노인을 대상으로 한 노년사회화교육 및 신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은 35개 강좌에 750명,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평생학습도시 사업 등은 27개 강좌에 23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노인 대상 라인댄스, 요가, 서예, 건강체조 등이 운영되며, 장애인 대상 바리스타, 미술, 난타, 디지털 교육, 원예·요리 프로그램 등이 포함돼 있다. 박종분 관장은 “이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보은청년회의소는 6일 그랜드컨벤션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은 발전을 위한 협력과 연대의 의지를 다지고, 청년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인순 보은부군수,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청년회의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촛불 점화를 시작으로 △상견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신년사 및 축사 △만세삼창 △촛불 소화 △케이크 절단식 △보은군 철도유치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경보은군민회 황인학 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이 진행돼 고향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만세삼창과 촛불 소화를 통해 새해 결의를 다진 뒤, 보은군 철도유치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 모두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시간도 마련됐다. 류성선 보은청년회의소 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소통하고 연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이 2025년에도 인구증가 기록을 이어가며 연속 인구증가 기록을 18년에서 19년으로 갈아치웠다. 이는 전국 군 단위는 물론, 비수도권 시군을 통틀어 유일한 사례로 지방자치사에 한 획을 긋게 됐다. 2025년 12월 말 기준 군의 인구는 전년 대비 43명 증가한 86,580명으로 집계됐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9년 동안 26,469명의 인구가 증가해 증가율로는 무려 44%를 나타냈다. 산업 여건과 경기 변동, 인접 지역의 주택공급과 교통 여건 변화 등으로 지역의 인구는 증감을 반복하길 마련이기에 군이 만들어낸 장기간의 기록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특히 2025년은 군의 연속 기록 달성에 부침이 많을 거란 우려가 컸다. 관내 대규모 주택공급 시점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인근 지역에서는 공동주택 입주가 연쇄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규모 인구 순유출이 예정됐기 때문이다. 실제 순유출 규모는 1,145명으로 당초 전망과 유사했으나, 1,832명에 달하는 순유입을 달성하며 예상을 뒤엎고 인구증가의 기록을 계속 이어나갈 수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7만9,341㎡)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다시 시동을 건다. 49층 타워 3개동에는 오피스와 호텔을 비롯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시장 등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타워동 최상층부에는 한강과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공간을 설치한다. 타워 사이에는 서울광장 2배 규모 녹지도 조성해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문화 중심지’로 새롭게 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사업 추가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공기여 총액 증액(약 1조 9,827억 원)과 일부 교통개선대책 추가 부담도 합의해 시민공간과 편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GBC 사업은 코엑스 맞은편에 현대차그룹 신사옥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현대차그룹이 2014년에 옛 한전부지를 매입, 2016년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거쳐 최고 105층 높이 업무·호텔·문화 복합시설을 짓기로 했다. 하지만 이후 군 작전 제한 사항 및 대내외적 여건 변화 등에 따라 현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6일, 순천·여수·광양 등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이어짐에 따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 특보 현황에 따르면 6일 현재, 전남 동부권역은 실효습도가 낮아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다. 습도가 낮을 때는 산림의 낙엽이나 농촌 지역의 마른 풀이 바싹 말라 있어, 담배꽁초나 작은 소각 불씨 등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직결될 위험이 매우 높다. 이에 전남소방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곳곳에서 이뤄지는 ▲논·밭두렁 태우기 ▲생활 쓰레기 소각 행위 자제를 강력히 호소했다. 특히 "바람이 불지 않으니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불을 피우다가, 건조한 대기 탓에 순식간에 불이 주변으로 번져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성냥개비 하나로도 산 전체를 태울 수 있을 만큼 대지가 메말라 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소각 행위 등 화재 원인이 될 수 있는 행동을 원천적으로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금산문화원은 지난 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불 밝히기, 새해 덕담, 희망의 떡 케이크 자르기 등이 진행됐다.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 언론, 종교계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금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은 “2026년은 성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기원하는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희망을 나눈 만큼 올해 서로 화합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은 새해 첫날 소방헬기 안에서 건강하게 태어난 산모와 아기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1월 1일 오전 11시 34분경, 제주지역의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30주차 임신부가 조기양막파열로 응급수술이 필요한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제주소방본부는 즉시 소방헬기 ‘한라매’를 긴급 투입해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항공이송을 실시했다. 이송 과정 중 헬기 안에서 산모는 여아를 출산했으며, 동승한 산부인과 의료진과 제주특수대응단 항공구급대원의 침착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로 산모와 아기 모두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후 소방헬기는 경남 창원의 종합병원에 무사히 도착해 산모와 아기를 병원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소방청은 이 같은 뜻깊은 새해 첫 출산을 축하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특별선물을 준비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모든 소방공무원들의 마음을 담아 산모를 위한 내의와 신생아용 용품·의류, 그리고 산후 회복을 위한 미역을 마련했으며, 3일 창원소방본부 직원들이 병원을 직접 방문해 건강한 엄마와 아이와의 즐거운 만남을 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 신년음악회’를 1월 8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음악으로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공연으로, 서정적이면서도 활기찬 연주 곡목으로 새해의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로 진행되며, 충남대학교 교수이자 비올리스트인 강주이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강주이는 예술적 소명과 사명감을 성실히 실천해 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곡으로 꾸며진다. 클래식 소품과 비올라 협연곡들로 구성해 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예매처(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전화 예매를 포함한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읍은 주민 안전 확보와 청사 환경 개선을 위해 옥천읍 주차장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 포토존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는 야간 주차장 이용객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 및 차량 이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명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 확보는 물론 야간 경관 개선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또한,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에는 방문객과 민원인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 해당 공간은 옥천읍의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옥천읍이 자랑하는 자연 자원인 교동호수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구읍의 벚꽃, 용암사의 해돋이, 교동호수의 개구리가 포토존에 구현되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쾌적한 인상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곽상혁 옥천읍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에 따른 참여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등 수거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금은 개인별 월 최대 35만원이며 유형별로 장당 일반 현수막은 1,500원, 족자형 현수막은 500원, 벽보는 100원, 전단지는 50원, 명함형은 20원이며, 벽보와 전단지, 명함형은 100장씩 묶어서 제출하여야 한다. 우대대상은 옥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 중 만60세 이상 사람,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및 옥외광고업자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사전 안전교육을 받고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여 매주 수요일에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2026년 주민정보화 및 미디어 교육 수강생을 모집해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프로그램은 기존과 동일하게 다목적회관 3층 주민정보화 교육장(옥천읍 동부로 15)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활용, 자격과정, 영상제작 등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과정과 ChatGPT, 제미나이 등 AI활용 교육을 특화한 AI군민아카데미 과정이 새롭게 개설된다. 2026년 1월 강좌는 ▲AI(챗GPT, 제미나이)를 일상생활에 활용하기 ▲손안의 세상 스마트폰 기초 다지기 ▲워드프로세서 실기반 등 3개 과정이 개설되며, 2월 강좌는 ▲AI 활용 입문 ▲컴퓨터 기초와 크롬, 엣지 활용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인터넷 활용법 ▲배울수록 쉬워지는 엑셀(기초)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인원을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미디어를 통해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은 이달 7일부터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거주 중인 군민으로, 거주불명자, 외국인, 재외국민은 제외된다. 단,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예외적으로 신청 가능하다. 군인의 경우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상근예비역은 신청 가능하나, 병역의무자는 신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본인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하다. 미성년자, 피후견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5년 10월 19일 이전부터 옥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군민은 1월 7일부터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2025년 10월 20일부터 전입한 군민은 전입한 날로부터 30일 이후(초일불산입)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2026~2027년 동안 개인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보령시는 새해를 맞아 오는 17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리사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신영숙, 손준호, 그리고 가수 박혜신이 함께하며, 풍성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보령시민 우선으로 7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전국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및 S석 2만 원, A석은 1만 5천 원으로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신년음악회가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월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CEO Gilad Beeri)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안티드론시스템 개발·생산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협력을 통해 안티드론 신개발 제품의 국내 생산기지를 이천시에 구축하고,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첨단 방산·보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천시청 영상회의실과 부산 벡스코 행사장을 연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ApolloShield는 2014년 설립된 이스라엘 소재 안티 드론(Counter-UAS) 전문기업으로, 군사시설·공항·주요 인프라·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및 위협 드론을 탐지·식별·무력화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RF 기반 드론 탐지·식별 기술과 신호 재밍 및 무력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국방·보안 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국제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공동 개발 중인 신제품은 연내 상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마장면(면장 황인동)은 2026년 2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1박 2일간 충주시 수안보 NH농협 생명수련원에서 ‘마장면 기관·단체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마장면 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전·현직 단체장 약 25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각 기관·단체의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 특히 토론과 교류를 통해 마장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 대응 체계 마련과 향후 발전 계획 수립에 큰 의미를 더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이번 워크숍은 마장면의 미래 발전을 위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마장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회장 안양원)는 25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중리동 주민자치회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부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리빙어워드니스 대표 코치인 김은정 강사를 초빙하여 ‘소통하는 리더십’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먼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해야 할 일의 방향을 이해하고, 지역 리더로서 공감을 통한 대화법과 주민들과의 신뢰 형성을 통해 멘토형 리더로 성장하는 구체적인 스킬 향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에 대한 분과별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계획하고, 각 분과위원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2026년 중리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으로는 ▲즐거운축제분과의 ‘중리동 어린이과학축제’ ▲문화배움분과의 ‘청소년 모의주민자치회’와 ‘서희골든벨’ ▲지속가능분과의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자원재활용 캠페인’과 ‘이천역가는길 가꾸기’ 등이다. 안양원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중리동 주민자치 교육은 소통하는 리더십 함양과 아울러 올해 주민자치회의 과제인 자치활성화 사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가 2024년에 이어 2026년에도 ‘K-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했다. 김포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TV조선 K-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K-도시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2024년 ‘K-브랜드 어워즈’에서는 ‘시민소통도시 부문’ 우수기관으로 수상한 바 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등 10개 부처가 공동 후원하는 ‘K-브랜드 어워즈’는 다양한 분야의 경영 전략과 혁신 성과를 조명하고 기업 및 기관들의 우수 브랜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포시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도시’ 실현을 목표로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3년 연속 교육발전특구 지정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 ▲연세대 AI·SW 교육 협약 체결 ▲‘서울런’ 공동 활용 등 특별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지난 9월 김포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술을 독서 문화에 접목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7만 인파가 몰려드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2031)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5개년 법정계획으로, 김포시의 도시 여건과 발전 전략을 반영한 중장기 스마트도시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포시 현황 분석과 정책 여건 진단, 향후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와 ‘대곶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등 주요 개발사업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도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발굴과 도시기반시설의 지능화를 통해 생활 편의와 도시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또한 공급자 중심의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수요자 주도형 리빙랩(Living Lab)’을 통해 시민 참여단을 운영하여 함께 만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