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황금나침반'과 '200% 울프: 최강 푸들이 될 거야!' 제작진이 참여한 '프라우드 프린세스: 로열 어드벤처'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감독: 라덱 베란, 데이비드 리시 |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아름답지만 까칠한 공주 ‘캐롤리나’가 왕의 신분을 숨기고 정원사로 변신한 ‘벤자민’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프라우드 프린세스: 로열 어드벤처'가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고,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기대하게 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상반된 성격을 이겨내고 서로에게 이끌리는 ‘캐롤리나’ 공주와 ‘벤자민’ 왕의 모습을 담아냈다. 부드러운 목소리를 지녔고 다정한 배려가 몸에 밴 ‘벤자민’ 왕은 ‘캐롤리나’ 공주를 처음 본 순간 한눈에 반한다. 하지만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건방지고 까칠한 ‘캐롤리나’ 공주는 사절단이 보낸 ‘벤자민’ 왕의 초상화를 보자마자 가볍게 무시한다. 이에 마음에 상처를 입었지만 포기를 모르는 ‘벤자민’ 왕은 정원사로 신분을 숨긴 채 ‘캐롤리나’ 공주가 지내는 성에 입성한다. 그곳에서 ‘벤자민’은 감미로운 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안나'를 통해 배우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사샤 루스 주연의 가상현실 액션 스릴러 '레이턴시'가 7월 24일(목) 바로 오늘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감독/각본: 제임스 크록 | 출연: 사샤 루스, 알렉시스 렌, 애바 카리오필리스 |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극심한 광장공포증을 앓고 있는 프로게이머가 새로운 게임 장비 ‘옴니아’를 테스트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가상현실 액션 스릴러 '레이턴시'가 7월 24일(목) 바로 오늘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자발적 고립’과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소재를 강렬한 비주얼로 풀어낸 '레이턴시'는 현대인의 고립감과 불안을 정면으로 다루며, 해외 개봉 당시 “실제 있을 법한 기술을 소재로 하여 몰입감을 높인다”(Buzzfeed), “설득력 있는 연기로 몰입감이 넘친다”(ScreenRant) 등 유수 매체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폴: 600미터', '아쿠아맨', '익스펜더블4' 등 여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참여한 제작진들이 합류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 녹화가 27일(일)에 재개된다. 이와 함께 오는 26일(토) 방송은 스페셜 ‘송해 가요제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 측은 “오는 7월 27일(일)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의 녹화를 재개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지난 19일(토),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울산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 피해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높인 바 있다. ‘불후’ 제작진은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하는 마음을 전하며, 피해가 복구되는 대로 새로운 녹화 일정을 확정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며 홍수 피해를 입은 분들과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보낸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티스트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아이쇼핑’ 원진아와 아이들이 반격에 나섰다. 지난 22일(화)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연출 오기환 / 극본 안소정 / 제작 그룹에이트, 테이크원스튜디오) 2회에서는 환불된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원진아 분)이 자신들을 제거하려는 비밀 조직에 맞섰다. 아현은 생사가 불분명한 우태식(최영준 분)을 대신해, 사고 소식에 흔들리는 아이들을 다독이며 안전한 공간으로 피신할 계획을 세웠다. 태식이 남긴 유품 속에서 불법 입양 조직의 거대한 실체를 마주한 아현은 ‘품질 불만’이라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자신들을 파양한 부모들의 민낯을 확인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이도 잠시, 아이들을 제거하기 위한 정현(김진영 분)을 비롯한 조직원들의 추격이 시작됐다. 정현의 추격을 가까스로 따돌린 아현과 아이들은 태식이 미처 이루지 못한 복수를 이어가기로 결심하며, 비밀 조직 수장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조직의 핵심으로 통하는 ‘VIP 카드’를 손에 넣기 위한 계획에 돌입했다. 아이들의 첫 번째 타깃은 소미(이나은 분)의 아버지 한철수(임재명 분)였다. 한철수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정인선과 김정영, 양혁이 ‘화려한 날들’에서 개성 가득한 가족으로 뭉쳐 극에 생동감을 더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화려한 날들’ 측은 23일(오늘) 정인선(지은오 역)와 김정영(정순희 역), 양혁(지강오 역)의 가족 스틸을 공개하며, 이들의 얽히고설킨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프로 N잡러’ 지은오의 가장으로 살아남기 쾌활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지닌 지은오(정인선 분)는 가세가 기운 뒤부터 장녀로서 가장의 역할을 도맡아 왔다. 현재는 카페 매니저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사무실을 운영하며, 틈틈이 엄마 정순희(김정영 분)의 가게까지 도와주는 ‘프로 N잡러’의 일상을 살아간다.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인생의 고비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돌파해나가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박태린이 남다른 캐릭터 몰입력으로 또 한 번 연기력을 입증하며 등장부터 차원이 다른 신예로 눈도장을 찍었다. 박태린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소송 결과의 향방을 뒤엎을 결정적인 증인 정민규 역으로 등장했다. 박태린은 이날 일자리를 잃을까 두려워하는 정민규의 복잡한 내면을 담백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잊고 싶었던 아픈 기억을 꺼내야 하는 자신의 처지와 현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그의 눈빛은 찰나의 순간이지만 시청자에게 선명하게 각인이 됐다. 박태린이 ‘서초동’에서 맡은 정민규는 클럽에서 일하는 종업원으로 클럽 사장 이동수(허형규 분)로부터 폭행을 당한 과거가 있는 인물이다. 정민규는 클럽 DJ 강창준(이정인 분)이 자신을 도우려다 부당하게 해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강희지(문가영 분)를 찾아와 증언을 했다. 앞서 정민규는 전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마음의 문을 닫고 시골 학교로 내려온 정체불명 교사 윤봄과 그녀에게 고삐 풀고 돌진하는 예측불허 남자 선재규의 핫핑크빛 코믹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프링 피버’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을 통해 트렌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원국 감독과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 김아정 작가가 의기투합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과 로코계의 신흥강자 이주빈이 합류하며, 흥행 보증 수표 배우들과 제작진의 만남이 예비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일으키고 있다. 안보현은 극 중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 선재규 역을 맡았다. ‘촌므파탈’의 최강자 재규는 큰 체격과 뒷골목을 연상시키는 거친 첫인상과는 달리, 열렬하고 우직한 순애보를 지닌 반전 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히든 미식 로드 '뚜벅이 맛총사' 제작진이 2년 만에 정규 시즌으로 돌아오는 소감과 제작 관련 뒷이야기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8월 7일(목) 첫 방송되는 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의 눈이 즐거운 ‘잘생긴' 먹방 여행기 '뚜벅이 맛총사'는 오로지 '발품'을 팔아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들의 '히든 맛집'을 찾아내는 미식 탐험 프로그램이다. '율슐랭' 권율, '예능 초보' 연우진, '원조 밴드돌' 이정신이 뭉친 비현실 비주얼의 신선한 조합을 완성,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뚜벅이 맛총사' 제작진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권율, 연우진, 이정신 조합의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부터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이 드러나는 현지 에피소드를 꺼내놓으며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 수많은 여행·먹방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뚜벅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여행자의 시선에서 현지의 멋과 맛을 전달한다는 프로그램의 확고한 정체성을 밝히기도 했다. '친구들과 떠나는 현실 여행'의 설렘을 전하고 싶다는 '뚜벅이 맛총사' 제작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가 다시 한번 흥행 보장에 나선다. 오는 8월 18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 측은 23일, 25년의 세월을 순삭당한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으로 완벽 변신한 엄정화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임세라)’(엄정화 분)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송승헌 분)의 컴백쇼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설렘을 자아낸다. ‘원 더 우먼’ ‘굿캐스팅’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최영훈 감독과 ‘낮과 밤이 다른 그녀’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었던 박지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굿캐스팅’에서 진가를 발휘한 믿고 보는 제작진의 재회에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미쓰 와이프’ 이후 엄정화, 송승헌의 10년 만의 재회에도 이목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반 고흐와 그의 그림이 주목받는데 결정적 역할 한 헬레네 크뢸러 밀러의 드라마틱한 과정을 그린 '반 고흐. 밀밭과 구름 낀 하늘'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감독: 조반니 피스칼리아 Ι 수입·배급: 일미디어] 이 다큐멘터리는 반 고흐의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했던 개인 컬렉터 헬레네 크뢸러 뮐러(1869-1939)의 유산을 통해 반 고흐를 새롭게 조명하는데 의의가 있다. 20세기 초, 크륄러 뮐러는 회화와 드로잉을 포함하여 거의 300점에 달하는 반 고흐의 작품을 구매한다. 이 이야기는 생전에 한 번도 서로 만난 적이 없었지만(헬레네 크뢸러-뮐러는 반 고흐가 1890년 사망했을 당시 21세였다)순수한 예술적, 종교적 차원에 대한 타협 없는 추구에서는 똑같이 한결같았던 두 사람의 영적인 유대감을 이야기한다. 불안과 고통을 가진 두 사람은 수많은 편지를 통해 교감했는데, 이 편지들은 문학 작품 같으면서 역사적 사실에 대한 귀한 자료로 영화 속에 녹아 들어 뛰어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헬레네 크뢸러 뮐러는 당시 네덜란드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악귀에게 잠식당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9화에서는 악귀 봉수(추영우 분)가 배견우(추영우 분)의 몸을 차지했다. 영안(靈眼)이 열린 후 귀신과 엮여서도 피를 봐서도 안된다는 맹무당(이영란 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배견우가 칼에 베이는 일이 벌어졌다. 변화를 알아차린 박성아(조이현 분)의 물음에 “잡아먹었어”라면서 본색을 드러내는 엔딩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배견우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시청자 반응도 폭발했다. 9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3%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염화(추자현 분)는 악귀 봉수가 배견우를 쉽게 해칠 수 있도록 나쁜 기운을 불어넣었다. 염화는 화합을 하려다 박성아의 역살을 맞았고, 그 사실에 분노하는 동천장군(김미경 분)을 보면서 더 폭주했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착한 사나이’가 아는 맛이라 더 끌리는 공감 서사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가 시작부터 진가를 발휘했다. 원치 않게 건달이 된 박석철(이동욱 분)의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원망과 후회는 애처로웠고, 그의 일상을 뒤흔든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과의 재회는 멜로 감성을 제대로 자극했다. 감정선에 몰입을 배가한 송해성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김운경, 김효석 작가가 완성한 현실에 발붙인 인물들의 다채로운 서사는 공감을 더했다. 이에 아는 맛이라 더 무섭게 빠져드는 ‘착한 사나이’만의 ‘착한’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동욱X이성경, 애틋하게 설레는 멜로 시너지 폭발! 첫사랑 재회부터 쌍방 구원까지 ‘호평’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우연인 듯 운명처럼 재회한 박석철과 강미영은 단숨에 서로의 일상을 뒤흔들었다. 두 사람은 오랜만의 재회에도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풋풋한 사랑을 키워오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듯했다.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위안이 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첫, 사랑을 위하여’가 최윤지, 김민규의 첫사랑 재질 조합을 완성했다. 오는 8월 4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쇼러너스) 측은 22일, ‘설렘 과다’ 청춘 로맨스로 순수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킬 최윤지와 김민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다가도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설레다가도 코끝 찡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웃음과 재미,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으로 사랑받은 유제원 감독이 연출을 맡고 탄탄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 김민규를 비롯해 김선영, 양경원, 김미경, 강애심, 정영주, 박수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완성도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믿고 보는’ 염정아, 박해준과 함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송무팀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변호사로서 전투 모드를 장전한 순간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8월 2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에서 법무법인 율림에서 근무할 네 변호사의 재판 5분 전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단체 포스터를 공개한 것.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재판 시작을 코앞에 두고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는 윤석훈, 강효민, 이진우(이학주 분), 허민정(전혜빈 분)의 찰나가 담겨 있다. 긴장감이 감도는 회의실 안 각기 다른 무드를 풍기는 네 사람의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윤석훈은 한껏 여유로운 자세로 눈길을 끈다. 단단한 눈빛과 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은수 좋은 날’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송현욱 감독과 전영신 작가를 비롯해, 이영애(강은수 역), 김영광(이경 역), 박용우(장태구 역)를 포함한 배수빈(박도진 역), 조연희(양미연 역), 황재열(박형사 역), 도상우(강휘림 역), 원현준(도규만 역), 오연아(백여주 역), 김동원(이혁 역), 이규성(황동현 역), 김시아(박수아 역), 권지우(최경도 역), 손보승(황준현 역)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해 환상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리딩에 앞서 이영애의 인사와 함께 시작된 '하트 릴레이'는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영애의 하트 포즈에 김영광, 박용우를 비롯한 전 출연진 모두가 릴레이에 동참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시‧도지사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긴급 회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인 김 지사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국회와 정치권의 ‘3특·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 법안심사 지연과 행정통합 소외 우려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회는 2월 회기에 3특‧행정수도특별법을 배제한 채 ‘통합 특별법안’만 심사하기로 하면서, 홀대와 차별의 논란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2월 특별법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를 논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시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주문과 당부사항이 담긴 시도별 입장문이 발표됐다. 먼저,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먼저 발의된 강원특별법을 비롯한 3특, 행정수도법을 먼저 심사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인 “20조 지원은 재원 대책이 전혀 없어 한정된 재원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결국 다른 지자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통합 시도 우선 이전도 “통합 시도가 알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국회도 특별법안 처리 시기를 서두르는 데 비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지원은 제자리걸음을 하는 데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급히 마련됐다. 최근 국회가 광역행정통합 특별법안을 2월 회기에서 심사하기로 시기를 특정하면서 앞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3특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 방식이 그간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기존 특별자치시도를 소외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정부가 통합 지자체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먼저 출발한 특별자치시·도 법안 심사가 지연되고, 정책적으로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성사됐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광역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자칫 먼저 출발한 특별자치시·도들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며 "대한민국 균형발전은 거대 경제권인 '5극'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무리 강력한 엔진(5극)이 힘을 내뿜어도, 그 에너지를 국토 구석구석 전달하며 마찰을 줄여주는 밸런서(특별자치시도)가 제 기능을 못 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한쪽으로 기울어 멈춘다"며 "모든 지역은 선후, 경중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성공을 견인하는 동등하고 유기적인 두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 중구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2월 6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통합돌봄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연계·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중구는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배경 및 개요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및 정책 방향 △동(洞) 행정복지센터의 역할 및 실무 절차 등을 안내했다. 동(洞) 행정복지센터는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대상자 발굴 △초기 상담 △통합지원계획 수립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울산광역시 중구는 7일 오후 3시, 태화강 다운~굴화 징검다리 일대에서 겨울철새 생태 탐조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결합한 '철새와 눈맞춤, 탄소와 발맞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태화강 겨울철새 생태 탐조 및 탄소중립 체험 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겨울철새 탐조 활동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철새의 종류와 생태적 특징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스마트폰 사진 촬영 활동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나만의 철새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다짐 활동’ 등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 의지를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태화강변에서 철새를 직접 관찰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게 된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