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축제의 문을 열 핵심 주역인 MC 조합을 전격 공개했다. ‘가요대전 Summer’ 측은 공식 MC 포스터를 통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역대급 ‘청량 비주얼 MC’의 등장을 알렸다. 3MC의 주인공은 글로벌 K-POP 트렌드를 이끄는 대세 그룹의 멤버인 라이즈(RIIZE) 성찬,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이다. 글로벌 K-POP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듯 이번 MC 조합은 그 어느 때보다 신선하고 에너제틱하다. 활기찬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스터 속 성찬, 시온, 이안은 각기 다른 개성과 완성형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며 본 무대에서 보여줄 특급 시너지에 대한 화제성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SBS ‘인기가요’와 특별한 인연을 지닌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에 이목이 쏠린다. 먼저 과거 SBS ‘인기가요’ 고정 MC로 활약하며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가슴 뻥 뚫리는 고음 대잔치로 안방에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7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가 펼쳐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졌다. 압도적인 성량을 장착한 짝꿍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새로운 1위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20세기 소녀'의 정체는 초등학교 5학년 이하윤이었다. 90년대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하윤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으로 12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윤태화는 "귀여운데 실력이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춘길은 "박정현 씨가 연상됐다"라고 극찬했다. 윤윤서는 짝꿍 이하윤과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정통 트롯 대신 발라드에 도전했다. 주특기인 꺾기를 내려놓고 담백한 창법으로 변신한 윤윤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은 7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끌어온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 및 TV CHOSUN 임원진과 제작진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지난 7년을 되짚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허영만 대표 허석균 씨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했다. 201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전국 각지의 소박한 밥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K-푸드 교양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따뜻한 시선으로 7년간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해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그의 건강상의 이유로 6월 21일 방송된 353회로 마무리했다. 한편, 허영만 화백은 아쉬움 속에서도 그동안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석균 씨는 "부친께서 지난 7년여 동안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종종 말씀하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났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이소나에게 1점 차로 패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7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의 음악 인생을 되새기는 추모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철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여기에 국악 트롯 대모 유지나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메기 싱어로 출격해 승부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를 나타냈다. 첫 번째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진(眞) 정서주였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현철의 '보고싶은 여인'을 불렀다가 혹평받았던 천록담은 '서울아 평양아'를 선곡해 설욕에 나섰다.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천록담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그는 3주 연속 패배로 하위권에 내려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공교롭게도 정서주의 선곡은 천록담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은 '보고싶은 여인'이었다. 정서주는 특유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일(오늘) 방송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선"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트롯 거장 故 현철을 기린다. 7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9회는 故 현철 2주기를 앞두고 그를 기리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트롯 역사에 큰 획을 그은 '트롯 대부' 현철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인의 후배 가수들이 뜻깊은 헌정 무대에 나선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생전 현철과의 각별한 인연을 떠올린다. 현철의 집을 자주 찾았다는 김용빈은 "사모님께서 김치도 담가주셨다"라며 추억을 회상한다. 특히 현철이 자신에게 "앞으로 최고의 가수가 될 거다"라고 격려했던 일화를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슈퍼 메기 싱어 역시 현철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과거 현철과 나란히 가수왕에 오른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라고. 이날도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로 현장을 압도한다. 이어 슈퍼 메기 싱어는 진(眞) 양지은과 미(美) 오유진을 직접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승부의 불씨를 지핀다. 특히 양지은을 향해 "쟤 진짜 거슬린다"라고 돌발 발언해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과연 양지은이 슈퍼 메기 싱어의 눈에 든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한경일이 닮은 가정사로 공감대를 나눈다. 7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들이 이어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의 명예 졸업으로 1위 자리가 공석이 된 가운데, 빈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새로운 짝꿍들이 출격한다. 이날 '모세 친구 슈가맨'이라는 닉네임으로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감성 발라더 한경일이 등장한다.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한경일의 깜짝 등장에 출연진은 추억에 빠져든다. 특히 한경일이 자신의 대표곡 '내 삶의 반'을 열창하자 출연진은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노래"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함께 동갑내기 친구 춘길과 한경일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된다. 춘길은 과거 이미 가수로 이름을 알린 한경일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과 울림을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내가 춘길이라는 이름으로 '미스터트롯3'에 도전해 이 자리에 있게 된 데에는 그때 경일이의 모습이 큰 힘이 됐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늘(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원조 판소리 트롯퀸' 가수 유지나가 남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유지나는 '어화 내 님'으로 가창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MC 오지호가 유지나의 노래 '고추'를 모창하자 MC 현영이 "지호 씨 노래 어땠냐"고 유지나에게 물었다. 유지나는 직접 '고추' 한 소절을 부르며 "지호 씨는 이혼 안 해봤죠?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봐야 이렇게 애달프게 부를 수 있어요"라며 고추보다 매운(?) 솔직한 평가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늘 방송에서 유지나는 '미스트롯3'에서 4위에 오른 가수 미스김을 집으로 초대해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유지나와 미스김이 함께 식사하던 중, 미스김은 "어렸을 때 TV를 틀면 트롯 노래 부르는 사람 중에 유지나 언니가 제일 멋있었다"며 오랫동안 품어온 유지나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섯 살 때 해남 땅끝마을 노래 대회에 나가, 언니의 '속 깊은 여자'를 불렀다"며 "지금 언니와 같이 밥 먹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신기하다"고 유지나에 대한 각별한 애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회 연장해 총 7부작으로 방송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이후 방영 기간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화요 예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3주 연속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는 등 탄탄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산골총각 영웅’의 열풍은 TV를 넘어 OTT와 온라인까지 강타했다. 첫 방송 직후부터 ‘넷플릭스’ TOP 10 진입 및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고, 출연자 임영웅은 ‘펀덱스’에서 발표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랭크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인기로 주목받고 있다. 도파민 예능 홍수 속에서 '무공해 힐링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골총각 영웅’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가수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일상과 함께 회를 거듭할수록 돋보이는 임영웅과 친구들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지며 무해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1회 연장을 할 수 있었다"라며 "남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올 하반기에 돌아오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지난 시즌에 이어 새로운 스타를 함께 발굴해 줄 대한민국 남녀노소 대표 '탑백귀’를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첫 시즌을 방송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모두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내며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바 있다. 특히, 시즌1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전 회차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고,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TOP12는 골고루 사랑 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이번 시즌 역시 감성적인 가요를 사랑하는 시청자라면, 또 누구보다 먼저 '확신의 대중픽'을 알아봤다고 자부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탑백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늘(7일)부터 26일(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우리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2’가 첫 방송부터 한국 농구 레전드들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과 역대급 신입 멤버들의 활약을 선보이며 넷플릭스 TOP 10에 안착,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7월 5일 첫 베일을 벗은 ‘열혈농구단2’는 방송 직후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단 1회 만에 지상파 본 방송의 열기를 OTT로 고스란히 이어가며, 올여름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명장면은 단연 전태풍과 새롭게 합류한 김태술 코치의 기습 1대1 맞대결이었다. KBL 레전드 가드들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 가운데, 전태풍은 특유의 화려한 크로스오버 드리블과 변칙적인 스텝으로 코트를 완전히 지배하며 일대일 농구의 절대강자답게 압도적인 실력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패배하긴 했지만 여전히 영리한 플레이를 보여준 ‘컴퓨터 가드’ 김태술의 저력 역시 빛나며 예능을 넘어선 몰입감을 선사했다. 레전드들의 뜨거운 매치에 이어, 새롭게 합류한 신입 멤버 3인방의 3대3 맞대결 역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과 손진욱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무대를 선사한다. 7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9회는 우중충한 장마철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급 가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 짝꿍들이 대거 출격하는 가운데, 미스들과 짝꿍들이 빚어낼 다채로운 듀엣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홍성윤의 짝꿍으로 '내일은 국민가수' 최종 7위 출신 로커 손진욱이 등장한다. '고음 종결자'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등장부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손진욱은 김경호의 'Shout'을 선곡, 시작부터 끝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가창으로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손빈아는 "음정 하나 안 틀리고 고음을 다 소화하는 게 신기해서 그저 쳐다만 봤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화려한 무대 뒤 손진욱의 남모를 속사정도 공개된다. '내일은 국민가수' 이후 스핀오프 프로그램과 전국 투어 콘서트까지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방송과 무대가 줄어들며 활동 기회 역시 점차 사라졌다는 것. 여러 오디션에도 끊임없이 도전했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고, 급기야 록을 포기해야 할지 고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양산시 중앙동은 양산인쇄문화사(대표 김선길)에서 14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선풍기 20대(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인쇄문화사는 그동안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비롯해, 여름 선풍기, 겨울 이불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김선길 대표는 “계속되는 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선풍기가 시원함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시는 양산인쇄문화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풍기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양산시는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을 위해 물놀이장을 황산공원 이색광장(미니기차 탑승장 옆)에서 7월 22일 개장해 8월 30일까지 40일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올해 양산시는 뜨거운 열기를 날려버리고 즐거움과 감동으로 가득한 여름 추억을 어린이 및 보호자들에게 만들어 주기 위해 물놀이장 사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용대상은 어린이(초등학생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양산시민 우선입장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부 10:00 ~ 13:00, 2부 14:00 ~ 17:00이며, 매주 월요일 하루만 시설 점검으로 휴무한다. 황산공원 물놀이장은 낙동강과 연접하여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잡은 오아시스와 같은 곳으로 조성되며, 사업비 4억6천만원을 투입해 낙동강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쓰리웨이 슬라이드, 아크 슬라이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주말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더욱더 풍성한 물놀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놀이장 운영시 총괄 1명, 안전관리자 9명, 안전보조자 10명, 안내 및 환경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양산시는 지난 7일 취임한 김희용 제24대 양산시 부시장이 13일부터 사흘간 시정업무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핵심 업무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업무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용 부시장은 각 부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당면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한 가운데, 부시장이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질의하고 부서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질적인 소통과 논의의 자리가 됐다. 또 제2청사, 웅상출장소,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외청을 직접 방문해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희용 부시장은 “경남도와 양산시를 잇는 가교역할에 충실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며 “각 부서에서 업무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서울 동대문구는 14일 신규 장애인 친화미용실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복지를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신규 미용실 3개소가 장애인 친화미용실로 새롭게 지정되면서, 동대문구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친화미용실은 기존 4개소에서 총 7개소로 확대됐다. 장애인 친화미용실은 장애인이 평소 이용하던 동네 미용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환경을 조성하고, 이미용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 이용 편의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신규 참여 미용실 대표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의 이용 편의 증진과 장애인식 개선,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복지인 ‘장애인 친화미용실’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좋은 사례로,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누구나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제주시장 직무대리 현원돈 부시장은 7월 14일 애월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 회원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회장 강용희)가 주관했으며,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가 수행 단체로 선정된 신규 국비 공모사업 ‘2026년 농어촌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발대식을 비롯해 미래 제주농업 관련 특강, 염색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됐다. 제주시장 직무대리 현원돈 부시장은 “농업은 제주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공동체 문화와 정신을 이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여성농업인 간 교류와 소통을 넓히고,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