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4 시즌 12번째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 대회가 펼쳐지는 인천 영종도 소재 클럽72 하늘코스(파71. 7,103야드) 18번홀 그린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KPGA 클래식’ 우승자 김찬우(25),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과 3위 이정환(33.우리금융그룹),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김홍택(31.볼빅)과 웹케시그룹 골프단 소속 김태훈(39.비즈플레이), 현정협(41.쿠콘), 변진재(35.마드라스체크), 전성현(31.웹케시)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선수들을 대표해 김태훈은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만큼 출전 선수 모두 절정의 기량을 뽐낼 것”이라며 “많은 팬 여러분께서 대회장을 찾아 주신다면 선수들이 더 힘을 내 경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무료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주최하고 횡성군과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에서 대구교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교대는 25일(화)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결승전에서 경인교대를 14대4로 꺾고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교대는 이번 우승을 포함, 최근 4년간 3번의 우승을 달성하며 신흥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부산교대와 서울교대는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는 예비 초등교사인 전국 10개 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야구의 리드업 스포츠인 티볼의 안전성과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7년 시작되어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과거 대회에 참가했던 교대 학생들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교육 현장에서 체육수업 및 방과 후 활동 시간에 티볼을 활성화하여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는데 있어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우승팀인 대구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경기도 성남 소재 KPGA 빌딩에 위치한 KPGA 사무국 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인 전가람(29)의 영광의 순간을 담은 공간을 조성했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전가람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대회를 마친 뒤 KPGA는 우승자 전가람이 트로피를 들고 있는 순간의 사진, 전가람의 사인이 담긴 홀 깃발과 함께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출전 당시 착용했던 모자, 장갑, 신발, 클럽 등을 전시했다. 우승의 순간이 담긴 공간을 본 전가람은“우승할 당시 상황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아 감격스럽다. 다시금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라는 자부심이 생긴다”며 “내년에도 이 공간을 ‘전가람’의 공간으로 유지하고 싶은 욕심이 든다”고 말했다. KPGA는 매 해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의 영광의 순간을 담아 해당 장소에 전시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인 KPGA 챔피언스투어의 최고 권위 대회 ‘제28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대회 장소는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55야드)다 본 대회는 KPGA 주관방송사인 SBS골프2를 통해 1, 2라운드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종라운드는 낮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3일간 총 9시간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제28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는 총상금 3억 원으로 펼쳐진다. 지난해 대비 총상금을 1억 원 증액했다. 이번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최다 상금 규모 대회다.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도보플레이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 시드 3년(2025~2027년)이 부여된다. 같은 장소의 라고코스(파72. 6,317야드)에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만 60세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그랜드 시니어부문 대회인 ‘제25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도 진행된다. 총상금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 2024 시즌 12번째 대회인 ‘비즈플레이·원더클럽 OPEN with 클럽72’… 올해 3번째 신설 대회 - ‘비즈플레이·원더클럽 OPEN with 클럽72’는 2024 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진행된다.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KPGA 클래식’에 이은 올해 3번째 신설 대회로 공동주최사 비즈플레이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을 개최한 바 있다.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소재 클럽72 하늘코스(파71, 7,103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은 7억 원, 우승상금은 1.4억 원이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약 5년 1개월만에 클럽72 하늘코스에서 진행되는 KPGA 투어 - 클럽72 하늘코스에서 KPGA 투어가 개최되는 것은 약 5년 1개월만이다. 클럽72 하늘코스에서는 2014년과 2015년 ‘KPGA 선수권대회’와 2006년과 2017년에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KBO리그 맞춤형 ‘K-피치클락’ 규정을 정밀하게 설계하기 위한 ‘피치클락 TF’ 2차 회의를 24일(월) 개최하고 리그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피치클락 TF는 야구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선수단에는 경기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부담을 최소화하는 접점을 찾는 등 제도의 정식 도입 시 원활한 리그 안착을 위해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장동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피치클락TF는 최종적으로 규정을 확정하기 전까지 선수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피치클락 TF는 주요 추진 방향을 정하고, 2024 시즌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KBO 리그 환경에 적합한세부 규정 적용을 위하여 신중히 검토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추진 방향의 큰 틀은, ‘명확하고 간결한 규정을 정하고, 제재가 목적인 아닌, 불필요한 시간 지연 최소화, 경기력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는 변화는 지양’이며 이를 구체적으로 규정에 담는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구단 어린이회원을 대상으로 야구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2024 KBO 키즈클럽 티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4 KBO 키즈클럽 티볼 페스티벌은 구단 별 어린이회원 20명씩 총 200명을 대상으로, 각 구단의 은퇴 선수가 함께하는 구단 별 티볼교실과 구단 대항 티볼대회로 구성된다. 지난 22일(토) 사직야구장 실내연습장에서 첫 진행된 구단 별 티볼교실은, 전 롯데 내야수 김대륙 코치와 함께 안전교육과 수비 및 타격 연습을 통해 야구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시간으로 실시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경기장 투어와 함께 티볼용품, 티셔츠, 모자 등의 기념품을 지원했다. 추후 구단 별 티볼교실이 1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각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 키즈클럽 티볼교실에 참여한 박다올(상학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는, “평소 롯데 자이언츠 어린이회원으로 부모님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 야구장에서 티볼을 배우는 시간을 보내 너무 영광이었다”며 “특히, 홈런왕 페스티벌에서 우승까지 차지해 더욱 재미있었고,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5일(화) 강원도 횡성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며,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루고, 조 1위 4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하여 준결승 승리팀 간 최종 우승을 가린다. KBO는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향후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체육수업 및 방과 후 활동 시간에 티볼을 활성화하여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교대생 티볼대회를 2007년부터 개최해왔다. 올해 대회에는 학생들의 야구실력 향상을 위해 최일언, 장종훈 KBO 재능기부위원이 각각 피칭과 타격 파트를 맡아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야구클리닉을 진행한다. 또한 각 학교별 남녀 학생이 한 명씩 참여해 타격 최고 거리를 합산하여 승부를 겨루는 홈런왕 페스티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우승팀에게는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5일(금)과 6일(토) 이틀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예매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인터파크 고객센터(전화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25일(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5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8,000매)가 실시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이스, 워터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6일(수)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을 2매 이상 구매한 선예매자들에 한해 7월 6일(토)에 개최되는 2024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27일(목)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올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7월 6일(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명단 26명을 발표했다. KT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에는 쿠에바스, 김민, 장성우, 로하스(이상 KT), 문승원(SSG), 이영하, 양석환(두산), 박세웅, 김원중, 정보근, 손호영(이상 롯데), 이승현(등번호 57), 김지찬(이상 삼성)이 선발됐다. 나눔 올스타 LG 염경엽 감독은 유영찬, 오스틴, 김현수, 홍창기(이상 LG), 김재열, 김영규, 김형준(이상 NC), 최지민(KIA), 주현상, 최재훈, 노시환(이상 한화), 조상우, 하영민(이상 키움)을 선발했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베테랑 선수들의 첫 출전이 눈에 띈다. KT 장성우는 데뷔 후 17년 만, 두산 양석환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되는 감격을 맛보았다. 2020년 베스트12에 선정됐던 로하스도 4년만에 KBO 올스타전에 복귀하며, 3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준 손호영도 데뷔 후 처음으로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눔 올스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오는 9월 9일(월) 개최되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희망하는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대학 중퇴 선수 등을 대상으로 6월 24일(월)부터 7월 26일(금)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자로서 과거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연도에 드래프트 대상이 됐던 선수는 제외되나 아래 가, 나, 다, 라 호 중 한 가지 이상에 해당되는 선수인 경우에는 가능하다. (단, 해당 자격으로 과거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선수는 제외) 가. 한국에서 고등학교 이상을 재학하고 한국 프로구단 소속 선수로 등록한 사실 없이 외국 프로 구단과 선수 계약을 체결한 선수 * 외국 프로구단과의 선수 계약이 2023.1.31 이전에 종료한 선수에 한함 나. 한국 프로야구에 등록한 사실이 없는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해외학교 출신) 선수 * 해외 학교 야구부에 등록되어 해당 학교를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선수 다. 고교 또는 대학 선수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이후 재적 학교를 중퇴한 선수 * 해당 선수의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와 CJ CGV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주요 경기를 전국 CGV 극장에서 생중계하기로 하고, 24일(월) CGV 씨네드쉐프 용산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KBO와 CJ CGV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극장에서 즐기는 새로운 야구 응원 문화를 확대해 나가고, 야구와 극장의 만남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 해나갈 예정이다. CJ CGV는 지난 해 ‘2023 KBO 한국시리즈’의 성공적인 극장 생중계 상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KBO 정규시즌 경기를 매주 1경기씩 상영하고, 오는 7월 6일(토) 개최되는 KBO 올스타전, 그리고 올 시즌 왕좌를 가리게 될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극장 생중계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주 첫 생중계 경기로는 지난 해 우승팀인 LG 트윈스와 올 시즌 반등을 노리는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오는 일요일(30일) 오후 5시부터 생중계 상영한다. 상영 지점은 CGV강남, 송파,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창원더시티 등 5개 극장이며, 예매는 25일(화) 오전 11시부터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각 상영 지점 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김민규(23.CJ)가 27일 개막하는 2024 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인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에서 역대 KPGA 투어 최초 시즌 상금 8억 원 돌파에 도전한다. 통산 3승을 기록중인 김민규는 이번 시즌에만 2승을 만들어내고 있다.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거뒀다. 출전한 11개 대회 중 우승 2회 포함 TOP10 4회에 진입하며 9개 대회서 컷통과하고 있다. 9개 대회서 쌓은 상금은 총 772,285,122원이다. 현재 상금순위 1위이기도 하다. 역대 KPGA 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액은 2022년 김영수(35)가 쌓은 791,320,324원이다. 김민규는 해당 기록에 19,035,202원 남겨 놓고 있다. 또한 김민규가 27,714,878원의 상금을 더 추가하면 역대 KPGA 투어 최초로 시즌 상금 8억 원 돌파라는 기록을 수립한다. 김민규는 현재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 출전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김민규가 본 대회서 단독 8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역대 KP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 허구연 총재가 20(목), 21일(금) 이틀 간 멕시코프로야구리그(LMB) 커미셔너와 쿠바야구협회장을 만나 야구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친선 경기 추진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LMB 오라시오 델 라 베가 커미셔너는 20일(목) KBO를 방문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멕시코프로야구리그를 소개했고 KBO-LMB 리그 간 교류 및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LMB는 한국과 멕시코의 야구 교류 활성화를 위해 선수 교류, 친선 경기, 기술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고 KBO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잠실야구장에서 NC-두산 경기를 관전한 델 라 베가 커미셔너는 “한국 야구의 독특한 응원 문화가 인상적이고 열정적인 팬들이 놀랍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예방에는 LMB 3개 구단 대표이사(몬테레이 구단–기예르모 곤잘레스, 베라크루즈 구단- 베르나도 파스켈, 타브스코 구단-곤잘레스 메디나)도 함께 했다. 다음날인 21일(금)에는 주안 파르도 쿠바야구협회장이 KBO에 방문해 한국과 쿠바 양국간의 야구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b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4년 8개월간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을 맡아온 콜린 벨 감독과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조기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벨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와 지난해 두 번째 연장계약을 해 당초 임기는 올해 12월 말까지다. 대한축구협회와 벨 감독은 최근 계약연장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계약 종료시점도 검토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여자대표팀이 현재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가 필요하며 그 준비를 지금부터 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했고, 벨 감독 역시 향후 자신의 거취나 개인적 계획을 고려할 때 6개월 남긴 현 시점에서 계약을 마무리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계약종료는 서로 원만한 합의로 진행되어 위약금이나 잔여연봉 등은 발생하지 않는다. 잉글랜드 출신 콜린 벨 감독은 한국 여자축구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었다. 재임기간 동안 A매치 49경기에서 24승 10무 15패를 기록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여자축구의 제한된 저변과 인력풀에서 세대교체를 이끌고 국제 경쟁력을 높힐 수 있는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여자대표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됐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행정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사랑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을사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숨 가쁘고, 어느 하나 쉬운 과제가 없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시민중심·시민이익’이라는 원칙 아래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며 이 길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극한과 불확실성이 반복되는 시대였지만 우리는 서로를 지키는 힘이 되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체질을 바꾸고,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스스로 만들어낸 강한 도시가 2025년 우리 모습이었습니다. 올해 우리 공동체 구성원이 21만 명을 넘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함께 달려온 방향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결과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위해 한 걸음 더 움직인 시민 행동,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망을 지켜온 공직자의 헌신이 이 도시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희망으로 시작했던 2025년 한 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상주는 빠른 길보다는 바른 길을 선택했고, 화려하지 않지만 분명한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또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그 질문에 하나씩 답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인구 감소라는 시대적 위기 앞에서 산업과 경제, 그리고 시민의 일상 곳곳에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상주가 잘할 수 있는 농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상주쌀은 2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 품종‘일품’을‘미소진품’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경북 쌀의 입지가 미미했던 제주 지역 밥상에 본격 출하하고,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며 상주쌀의 명성을 다시 세워가고 있습니다. 상주곶감 역시 대한민국 대표 도매시장인 가락시장 상장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과 향우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숨 가쁘게 달려온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간직한 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 동안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만, 특히, 올해는 계엄과 탄핵, 조기 대선이라는 국가적 소용돌이 속에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순간들을 마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군정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6만여 군민 여러분과 경향각지의 70만 향우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직 군민 행복만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금년 한해 군민 통합의 바탕 위에서 고흥의 변화‧발전을 위해 1,4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의 발판을 든든히 다졌고 여러 가지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우주․드론․스마트팜의 3대 미래전략 산업은 지역발전을 이끄는 확실한 원동력이 됐습니다. 먼저, 2031년까지 1조 6천억 원의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아보면 올해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크고 작은 현안들이 우리 앞을 가로막기도 했고, 예상치 못한 난관에 발걸음을 멈춘 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군민 여러분은 서로를 격려하며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 주셨고, 공직자 여러분 또한 현장을 지키며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뛰어주셨습니다. 특히, 올해 2025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해로,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든 변화의 발자취가 곳곳에서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류형 관광과 경제 활력 기반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산수유꽃축제와 300리벚꽃축제, 화엄사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등 봄꽃축제가 큰 성공을 거두며, 3월 생활인구는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연간 640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은 약 10만 명의 정주 효과로 이어지며,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