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5 시즌 KPGA 투어 ‘KPGA 군산CC 오픈’의 총상금이 26일 1라운드 종료 기준 883,935,000원을 기록했다. 본 대회 주최사인 군산CC는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2024년 대회 최종일 수익금 13,935,000원을 포함해 713,935,000원으로 시작한 본 대회 총상금은 1라운드 종료 후 수익금을 포함해 1억 7천만원이 추가돼 현재 883,93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백준(24.team속초아이)은 “모든 대회에서 갤러리가 많이 와 주시면 기쁘지만 거기에 더해 상금이 추가된다는 점이 선수 입장에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며 “선수를 위해 배려해주신 KPGA와 군산CC에 고맙다”고 말했다. 군산CC 관계자는 “갤러리 모두가 ‘KPGA 군산CC 오픈’의 스폰서”라며 “올해도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KPGA 군산CC 오픈’의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과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주최하고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2025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에서 진주교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6월 26일(목)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결승전에서 진주교대(총장 김성규, 지도교수 임종은)는 경인교대A(총장 김창원, 지도교수 고문수)를 치열한 접전 끝에 12대7로 꺾고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 광주교대와 서울교대A는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우승팀인 진주교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인 경인교대A에게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팀인 광주교대와 서울교대A에게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이 수여됐다. 이날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진주교대 주장 성재균 학생은 “이 대회를 위해서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는데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 첫 경기가 너무 어렵게 진행됐고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차근차근 이겨내서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운동의 희열, 승리의 즐거움, 패배했을 때 아쉬움을 통해 성장하는 걸 가르쳐보고 싶다”며 미래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6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4년제(3년제 포함)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선수도 얼리드래프트 제도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6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8월 18일(월) 오후 11시 59분까지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행사는 9월 17일(수)에 열린다. 접수 방법은 참가 자격을 갖춘 선수가 직접 KBO 신인지명 대상 선수 등록 시스템 웹사이트(https://draft.koreabaseball.com)에 접속해 본인인증 및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함께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 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 이행에 따라 재학 중 징계, 부상 이력을 포함해 학교 폭력 관련 서약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본인 동의 하에 제출해야 한다. 참가 신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11일(금)과 12일(토) 이틀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예매가 30일(월) 오후 2시부터 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https://nol.interpark.com/ticket)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 티켓 고객센터(전화 1544-1555)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6월30일(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11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5,000매)가 실시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7월1일(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을 2매 이상 구매한 예매자들에 한해 7월 12일(토)에 개최되는 2025 KBO 올스타전 입장권 선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2일(수)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 김백준 인터뷰 1R : 8언더파 64타 (버디 8개) 단독 선두 - 오늘 경기 어땠는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아이언샷과 퍼트 모두 잘 됐다. 지난 주 대회에서 티샷이 잘 안 됐었는데 오늘은 티샷도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 우승 이후 상반기 흐름에 기복이 있었던 것 같은데? 크게 못한 경기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투어에서 활동하다 보면 TOP10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는 날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최근 대회에서 흐름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채리티 상금 방식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론 이번 대회가 아니더라도 모든 대회에서 갤러리들이 많이 찾아주시면 기쁘다. 거기에 더해 채리티 상금 방식으로 갤러리들의 발걸음을 조금 더 유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상금이 추가된다는 점이 선수 입장에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부분이기도 하다. - 상반기에 8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했다. 직전 대회에서 포인트 1위 자리를 내줬는데? 오히려 마음이 홀가분해졌다.(웃음) 옥태훈 선수가 올 시즌 완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5 시즌 KPGA 투어 10번째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 우승상금 1.4억 원+ @)’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 대회가 펼쳐지는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파72. 7,611야드)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문도엽(34.DB손해보험),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2승을 달성한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32.DB손해보험)과 지난주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이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옥태훈(27.금강주택)이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옥태훈은 “항상 그랬듯이 컷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이번 대회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대회서 프로암 판매, 1라운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6월 24일(화)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SSG 에레디아에 대해 심의했다. 에레디아는 지난 6월 22일(일) 열린 문학 KIA-SSG 경기 중, 피치클락 관련 판정에 대한 불만을 품고 심판에게 폭언을 해 퇴장 당한 바 있다. 이에 KBO 상벌위원회는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 감독, 코치, 선수 제3항에 의거, 에레디아에게 제재금 50만원의 제재를 결정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원조 장타자’ 김봉섭(42.조텍코리아)이 ‘KPGA 선수권대회’에 이어 26일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코스에서 개막하는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2개 대회 모두 출전 카테고리는 '예선 통과자'다. 김봉섭은 23일 군산CC 부안, 남원코스에서 진행된 ‘KPGA 군산CC 오픈’ 월요예선(먼데이)에서 7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에 올라 본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KPGA 선수권대회’ 월요예선에서는 공동 2위를 적어냈다. 김봉섭은 “최근 몇 년간 골프가 잘 안됐다. 샷은 문제없었다. 퍼트가 말썽이었다. 브룸스틱 퍼터를 써 보기도 했는데 효과가 없었다”며 “그런데 얼마 전에 무게가 좀 가벼운 퍼터로 바꿨다. 신기하게 경기력이 올라왔다. 동안 퍼트 레슨을 해준 김창윤 프로, 쇼트게임을 레슨을 해준 주흥철 프로의 덕도 크다.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2008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김봉섭은 2023년까지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아직 우승은 없다. 그간 KPGA 투어의 상징인 ‘장타왕’만 2012년, 2017년, 2018년 총 3차례 등극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LG 김진성이 역대 5번째 3시즌 연속 20홀드까지 홀드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역대 KBO 리그에서 3시즌 연속 20홀드를 기록한 선수는 4명이다. 안지만(전 삼성)과 구승민(롯데)이 4시즌 연속 20홀드를 기록했으며, 주권(KT)과 정우영(LG)은 3시즌 연속 홀드를 기록한 바 있다. 김진성은 2023시즌 21홀드로 데뷔 첫 20홀드를 기록했고 2024시즌에는 27홀드를 기록했다. 2025 시즌은 6월 24일 현재까지 시즌 19홀드를 기록, 조상우(KIA)와 함께 홀드 부문 공동 1위에 올라있다. 통산 146홀드를 기록하고 있는 김진성은 또 하나의 홀드 관련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4홀드를 추가할 시, 김진성은 안지만(전 삼성), 권혁(전 두산), 진해수(롯데)에 이어, KBO 리그 역대 4번째로 통산 150홀드를 달성하게 된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IA 정해영이 역대 3번째 5시즌 연속 20세이브 달성에 세이브 1개만 남겨두고 있다. KBO 리그에서 5시즌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는 구대성(전 한화), 손승락(전 롯데)이 있다. 구대성은 1996~2007시즌(2001~2005 해외진출), 손승락 2012~2018시즌까지 각각 7시즌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바 있다. 구대성은 프로 입단 8년 차인 2000시즌, 손승락은 12년차인 2016시즌에 세운 기록으로, 2020시즌 KIA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해영은 이들 중 가장 빠른 데뷔 6년차만에 대기록에 다가섰다. 정해영은 2024년 4월 24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2025년 5월 13일 광주 롯데 전에서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기록을 달성하는 등 세이브 관련 최연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6월 24일 현재 19세이브로 세이브 부문 리그 3위에 올라있는 정해영은, 2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박영현(KT)과 20세이브의 김원중(롯데)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정해영은 2024시즌 31세이브를 올리며 KBO 리그 세이브상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6월 26일(목)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다.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른 후, 각 조 1위 4팀이 4강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KBO는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향후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체육수업 및 방과 후 활동 시간에 티볼을 활성화하여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2007년부터 본 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대회에는 장종훈, 강인권 KBO 재능기부위원이 각각 타격과 캐치볼 파트를 맡아 참가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야구클리닉을 진행한다. 또한 각 학교별 남녀 학생이 한 명씩 타격한 타구 비거리를 합산하여 승부를 겨루는 홈런왕 페스티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5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와 CJ CGV가 협업을 통해 야구장 직관의 즐거움을 영화관에서도 느낄 수 있는 ‘KBO X CGV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 KBO와 CJ CGV는 지난 2023 시즌 한국시리즈 전 경기 생중계 상영을 시작으로, 2025 시즌 정규시즌 매주 2경기를 생중계 상영하는 등 야구와 극장의 만남을 이어가며 야구 관람의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콜라보 굿즈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팝콘, 음료와 어울리는 ‘팝콘버킷’과 ‘캔쿨러’로 구성했다. 팝콘버킷은 9개 구단의 상징적인 컬러와 로고가 적용된 타자 헬멧 디자인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는 ‘모꾸(모자 꾸미기) 스티커’가 함께 제공되어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가을점퍼를 모티프로 제작된 캔쿨러는 포스트시즌을 향한 팬들의 염원을 담아내는 동시에, 시원한 음료와 함께 영화관 직관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CJ CGV 김수경 F&B사업팀장은 “KBO 리그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CGV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KBO 콜라보 상품을 선보이니 많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2일 끝난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옥태훈(27.금강주택)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 옥태훈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개막 전까지 김백준(24.team속초아이)에 112.1포인트 뒤진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자리했으나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를 획득해 총 3,940.90포인트로 1위로 올라섰다. 김백준의 ‘독주’를 끝냈다. 김백준은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선 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까지 8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현재 2위 김백준(2,820.11포인트)과 포인트 차는 1,120.79포인트다. 김백준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43위에 위치해 67.11포인트를 얻는 데 그쳤다. 옥태훈은 “올 시즌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라며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에서 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대회 관전 포인트] ·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는 군산CC에서 개최되는 ‘KPGA 군산CC 오픈’ - ‘KPGA 군산CC 오픈’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코스(파72. 7,611야드)에서 펼쳐진다. 군산CC에서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6회째 KPGA 투어가 개최되고 있다. 군산CC에서는 KPGA 투어 외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 총상금 7억 원 + @, 올해도 대회 수익금을 총상금에 더할 예정… 총상금 10억 원 돌파할 수 있을까? - ‘KPGA 군산CC 오픈’은 지난해 대회서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했다. 2024년 대회 최종 총상금은 979,297,000원까지 조성됐고 기존 7억 원에서 279,297,000원 증액됐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55,859,400원 추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을 통해 티볼 원데이 클래스와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은 각 구단 어린이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구단 별 티볼 원데이 클래스와 구단 대항 티볼대회를 진행해 어린이회원의 혜택을 높이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 경험 확대를 통한 미래세대 팬 유입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본 행사는 지난 6월 14일(토) 롯데 자이언츠를 시작으로 6월 15일(일) 키움 히어로즈, 6월 22일(일) KIA 타이거즈가 구단 홈구장에서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회원은 안전교육, 수비 및 타격 연습을 통해 야구에 대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티볼 용품,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참가 기념품을 받았다. 약 4시간 가량 진행된 티볼 클래스는 김대륙(전 롯데), 신재영(전 키움), 김종모(전 해태)가 레전드 강사로 나와 각 구단 참가 어린이들을 직접 가르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또한 야구 선수나 야구 관계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단 직원 혹은 레전드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서울 중구가 20년 넘게 유지돼 온 현행 주거지 용도지역의 개편에 나선다. 구는 올해 '용도지역 재정비 방안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남산 고도제한 완화, 재개발 등 최근 중구 변화에 맞춰 주거지 용도지역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 대상은 중구 주거지역 전체 5.73㎢ 다. 중구 면적의 60%를 차지한다. 중구의 용도지역 체계는 2003년 서울시 주거지역 종세분화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됐다. 그 사이 주거지역 내 대부분 건물이 준공 20년을 넘기며 노후화가 진행됐고, 정비수요는 꾸준히 늘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는 과거 기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중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변화한 정책과 도시 여건을 반영한 새로운 용도지역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주거환경개선과 도심 인구 증가 대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2024년 6월, ‘남산 고도지구 제한’으로 묶였던 높이 규제가 완화되면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지만, 실제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적률 조정 등 보다 근본적인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또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용산2가동 일대 해방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해 지역문화 기반 관광을 활성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1,000여 개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00개의 문화자원을 확정했다. 해방촌은 광복 이후 실향민과 귀환 동포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마을로, 80여 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 서울 도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과 주민 주도로 형성된 상권, 활발한 지역문화 공동체가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개성 있는 점포와 다양한 먹거리, 이색적인 골목 풍경 등으로 젊은 층과 국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가보고 싶은 동네’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번 ‘로컬100’ 선정에서 해방촌은 창작자·예술인·주민이 공존하는 서울 도심 속 지역문화 거리이자, 국제적 다양성이 살아 있는 생활문화 거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보령시는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2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 지하수 방치공은 사용 종료 후 원상복구하지 않은 관정으로, 오염 물질 유입과 지반 침하, 안전사고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신고대상은 관내 방치·은닉된 모든 지하수공이며,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포상금은 1건당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하며, 1인당 연간 최대 10건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고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해당 방치공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자진신고 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충청남도청 및 각 시군청에 재직 중인 모든 공무원(공무직, 기간제 포함)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하수 방치공 신고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을 거쳐 포상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이향숙 기후환경과장은 “방치공 정비를 통해 지하수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 수한면장학회는 지난 19일 수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생 14명에게 총 7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한면장학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1992년 창립된 이후 매년 꾸준히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10만원, 고등학교 입학생 8명에게 각 30만원씩, 대학교 재학생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75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상운 수한면장학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면학 분위기 조성과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진석 수한면장은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수한면장학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밑거름 삼아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핵심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생활개선회 읍면 과제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일 보은읍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회원 47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 농촌 여성의 자립 기반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교육 내용은 여성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가죽 공예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보급함으로써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아울러 실습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교육 기간 중에는 청주공항과 보은을 연결하는 내륙철도 유치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철도 노선 시행과 보은역 신설을 염원하는 뜻을 모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희경 소장은 “한국생활개선회보은군연합회는 장 나누기 행사,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