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강화군이 길상면 온수마을 일원의 역사·문화·자연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길상면 온수마을 지역특화 관광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길상면 온수마을은 지역 특성상 관광을 기반으로 한 특화 사업의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전등사와 온수리 성공회 성당 등 우수한 역사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숙박·상업시설이 밀집한 온수시장 등 관광 기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초지대교를 통해 수도권에서 1~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해 지리적 여건 또한 뛰어나다. 이번 사업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25억 원이 투입되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형 마을 관광상품 개발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우선 관광객들이 길상면 원도심의 역사와 정취를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단계적으로 마을 관광상품과 축제를 개발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할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순천시는 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해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한 중학생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해 순천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순천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와 순천만 습지 ▲생물다양성과 흑두루미 ▲자원순환과 습지 보호 등 3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탄소중립 보드게임, 흑두루미 세밀화 그리기, 업사이클링 공예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순천만 갯벌이 환경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환경 보호를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순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통장협의회 30여 명과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청결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됐으며,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가로변에 있는 쓰레기,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유지현 지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쾌적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대청소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 및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대청소 외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계동 건강 특화사업이다. 간호직‧복지직 공무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매월 5~6가정, 총 50가구를 방문하여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활력징후 측정)과 안부를 확인하고, 대상자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장기요양등급, 새빛돌봄(누구나)서비스 신청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노인 집에 찾아와 주고 건강관리도 해주니 고맙고 위안이 된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복지서비스 신청을 도와주니 참 편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계동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인계동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월 3일, 수병원에서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정을 나누고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 200박스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 수병원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를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고, 이번 설에는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 큰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을 준비했다. 전달식 현장에서는 정중한 인사와 감사의 말이 오갔다. 수병원 관계자는 “비록 물질적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에 따뜻함을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수병원의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라면 200박스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월 3일, 아이캔어린이집 원아 40명과 교사들이 함께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를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여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캔어린이집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길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김정인 아이캔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우만1동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2월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18박스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컵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복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평소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3일 수원성결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20개입) 10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수원성결교회가 1945년 매교동으로 이전 후 2026년 설립 100주년을 2년 앞두고 지역사회를 밝게 만들고자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물품을 전달한 것이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장년 1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연휴 시작 전 모두 배분할 예정이다. 이정환 수원성결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이 설 명절에 혹한의 추위를 견디며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관내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은혜를 나눌수 있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춥고 힘든 시기에 설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원성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다움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지난 3일 인계동 소재 음식점에서 새해 첫 월례회의를 마치고 구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척사대회를 열었다. 척사대회에 앞서 지난해 지원 및 활동사항과 회계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 등 시·구 홍보사항이 전달됐다. 김경애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 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약하는 팔달구, 대전환의 완성’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팔달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1993년에 발족되어 현재 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구의 주요 행사 지원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사업 및 장학금 후원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일, 지역구 관할 도의원과 함께 효원공원과 숙지공원을 차례로 돌아보며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김도훈·김호겸·한원찬 도의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원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효원공원 돌하르방 리모델링 사업지와 숙지공원 게이트볼장 확장 사업지 등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효원공원 돌하르방 화장실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이며, 숙지공원 게이트볼장은 구장 규모가 협소해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환경 개선을 위한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각 공원의 현안사업들이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국회의원과 도의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공원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현장 방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해 설 연휴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홍보했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무상교통비 지원 등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 및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겨울철 한파로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경로당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망포2동이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백양티앤에스(주)가 설 명절을 맞아 1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망포2동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에 소재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백양티앤에스(주)는 매년 성금 및 물품 기탁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거주지 방역소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유화 대표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양티앤에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3일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와 지역사랑보장협의체, 백양TNS, 보배로운교회,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는 떡국떡, 식탁김, 참기름을 후원했으며, 관내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3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는 영통1동 내 각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신 단체장협의회와 후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영통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3일 매탄3동 7, 8, 9, 13, 37통장 일동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통장 일동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저희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기부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3일 매탄3동 단체장협의회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리상품권 300장(총 3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매탄3동 단체장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사례관리 대상자 등 복지대상자 뿐만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정성껏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성품 전달과 더불어 명절 기간 동안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집중 점검을 병행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보건복지부는 2월 6일 오후 3시, 국제전자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9일 개최된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와 1월 31일 개최된 의학교육계 간담회 결과를 보고받은 후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에 대하여 논의했다. 1 의사인력 양성 관련 의견수렴 결과 제2차 혁신위(위원장: 정기현 전 국립중앙의료원장)는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26명(공급자단체, 수요자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기준 및 적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위 논의 결과, 의대 증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증원 방식과 관련해서는 교육 현장이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우선 증원한 뒤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가자는 의견과, 대학의 준비와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원 조정기간을 보다 길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장관과 교육부 차관을 비롯하여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대한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2월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원 조성 및 관리 부서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정원관리부서장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1004섬 정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정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정원 조성 주요 성과 공유 ▲2026년 사계절 꽃축제 세부 운영계획 ▲읍·면별 특색 있는 정원 테마 발굴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신안군이 올해 추진하는 26개의 사계절 꽃축제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국 유일의 ‘사계절 꽃 피는 섬’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정착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정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정원 문화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정원 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1섬 1정원 완성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서와 읍·면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협력해야 가능하다”라며, “혼자 가는 열 걸음보다 함께 가는 한 걸음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김천시는 2월 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대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실한 재산신고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선물 및 금품수수 금지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는 한편, 더 청렴한 김천 구현을 위해 부서별 협조 사항 안내 및 전방위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재산신고 교육에서는 재산등록 대상자별 신고 기준, 재산변동신고 절차, 주요 유의사항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최근 재산등록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성실 신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공직윤리시스템 사용 미숙으로 인한 단순 누락이나 실수로 인해 공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무 위주의 시스템 활용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소속 직원에 대한 공직윤리 업무 안내 및 개선사항 의견 수렴을 위해 부서별 1명씩을 ‘공정가디언즈’로 지정․운영한다고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