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18일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관내 초․중 6개교 220명 학생들이 참가하는 '수영구희망교육지구 함박웃음 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케스트라, 합창단, 난타 동아리 등 학교 예술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와 소개 영상으로 문을 열고, 각 학교가 정성껏 준비한 공연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뛰어난 연주 실력을 갖춘 광남초등학교 예술 동아리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광안초등학교 합창 동아리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이어지며, 광안중학교, 부산수영중학교, 한바다중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의 아름다운 연주가 펼쳐진다. 특히 동아중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는 가야금과 어우러진 특별한 퓨전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함박웃음 예술축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격려하며, 학생들이 훌륭한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하는데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해운대교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9월 12일 소속 공무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위촉한 김경민 강사와 함께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과 무의식적 차별을 바로잡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권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은 법률이나 제도의 부족보다 사회문화적 시선과 인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편견은 고정관념으로 이어져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만들기 쉬우나,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를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편견이라는 벽을 허물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노인일자리 품질향상 및 노인복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부산시 구군 평가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동구는 노인일자리 사업 83개에 어르신 4,552명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부산시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일자리 수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2024년 WHO 고령친화도시에 동구가 선정된 만큼 그에 걸맞은 정책을 많이 펼쳐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으며, 다양하고 건강한 노인일자리도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안전·이력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신뢰도 향상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용호 골목시장, 용호시장, 남광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명예 축산물 위생 감시원과 함께 진행됐다. 캠페인을 통해 축산물의 위생적인 관리와 안전한 유통, 축산물이력제 판매단계 시 유의사항을 알리고, 농수산물 원산지표시제 준수도 적극 독려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축산물 수요가 많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며 “축산물이력제, 원산지표시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구축하여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청은 지난 9월 12일 드림스타트 양육자 15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행복이 자라는 식탁’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호동에 있는 주민 공유공간 ‘달그락놀터’에서 진행됐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영양 관리법 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이 가능한 메뉴 선정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실습을 통해 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아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양육자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적 양육 태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2일 부산 119 안전체험관(동래구 온천동 소재)에서 공무원과 민방위대장을 비롯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생활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2025년 생활안전 체험 교실’은 119 안전체험관의 우수한 시설을 활용한 실전 체험 위주의 안전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한 생활 민방위를 구축하기 위한 남구 구상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화재, 차량 전복, 지하철 및 다중이용시설 사고 등 일상 속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대처 방법을 학습했다. 또한 태풍·지진 등 각종 자연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실제로 체험하며 몸에 익혔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주민은 “실제 환경과 비슷한 상황에서 체험으로 인한 기억이 오래 남아,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앉아서 교육만 듣는 것과 실제로 몸소 체험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이론만으로는 부족한 민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구민의 안전의식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켜야 한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9일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장강박 의심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취약계층 노인부부 가구로 주택 내·외부 폐기물과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적체되어 악취와 해충이 발생하는 등 열악한 환경과 위생상 문제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자원봉사자들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했고, 해충 방지를 위해 방역을 하여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을 위해 힘을 모았다. 향후 금정구는 재발 방지를 위해 대상자의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통한 모니터링을 계속 시행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2일, 남구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갈 제2대 임원진으로 이무진 이사장을, 비상임이사로는 김웅호, 성수용, 오경모, 조영갑 이사를 임명했다. 이무진 이사장은 부산광역시체육회 사무처 총무과장을 비롯하여 북구국민체육센터 센터장, 사단법인 대한스포츠진흥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체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이사진 또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이무진 이사장은“주민의 눈높이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협력하여 남구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22년 10월 설립 이후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관광시설, 현수막 게시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리 증진과 공공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는 울림공원 내에 야외무대를 조성하여 구민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야외무대는 울림공원의 광장 일부를 데크로 확장해 무대를 조성하고 기존 수변스탠드를 연장하여 객석을 마련했다. 여기에, 공연은 물론 각종 문화 행사와 지역 축제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명과 음향시스템을 갖추었다. 울림공원은 주민들에게 휴식과 산책의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으나, 이번 야외무대 조성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확대되면서 지역 사회의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야외무대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강서구 녹지공원과로 사용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공원 내 야외공연장이 새 단장을 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11일 감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산광역시 및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동아대학교)와 함께 '2025년 환경보건 취약가능지역 주민건강지원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항만 인근 지역의 대기오염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수행됐다. 조사 대상 지역은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의 협의를 거쳐 항만 인근 주거지역인 감만1동으로 선정됐으며, 감만1동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성인 122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조사 항목은 △신체 계측, △일반화학 검사, △생물학적 노출 검사, △설문조사를 포함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환경 노출 수준과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할 예정이다. 조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개별 건강검진 결과지가 제공된다. 남구는 이번 조사를 계기로 항만 주변 지역의 환경 및 구민 건강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기오염 모니터링 데이터를 포함한 종합적인 분석 결과는 효율적인 대기오염 개선 방안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남구청은 “이번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가 오는 9월 20일, 21일 양일간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시 및 양산부산대학병원 내 석면환경보건센터와 함께‘찾아가는 건강영향조사(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건강검진은 △과거 석면공장(대영산업사)·제강소(동국제강) 가동 기간 중 반경 2km 이내 거주자 △노후 슬레이트 밀집 지역 10년 이상 거주자 △석면 노출 취약 업종 종사자와 가족 등 석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검진은 △석면 노출력 조사 △의사 진찰 △흉부 X선 검사 등 1차 기본 검진으로 시작되며, 석면 질환 소견이 발견될 경우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정밀 검진(2차 검진)을 실시한다. 부산 남구는 지난 2014년부터 석면 피해자 발굴을 위해 매년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2,603명이 검진에 참여했다. 이 중 151명이 석면 피해자로 인정받았으며,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요양급여와 요양생활수당 등 구제급여를 지급받고 있다. 오은택 구청장은 “이번 무료 건강검진이 석면 피해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구제급여 지원을 받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기장군버스 57번 노선’을 증차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장군버스 증차는 정관읍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총 8억원(국비 4억, 군비 4억)의 예산을 확보해 차량 1대를 추가 배치한다. ‘기장군버스 57번 노선’은 좌천역을 기점으로 예림마을, 정관읍행정복지센터 등을 경유해 월평·병산으로 연결된다. 이번 증차로 해당 노선의 운행 횟수가 증가하고 하루 평균 이용 승객이 기존 270명에서 약 360명으로 늘어나면서,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기장군버스 증차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더욱 향상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내 교통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군버스는 지난 2019년 기장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으로 도입한 주민 밀착형 대중교통 서비스이다.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9월 10일 서면문화로 영광도서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김금희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최초로 작가의 신작 '첫 여름, 완주'를 소개하고 감상을 공유하는 자리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듣는 소설’이라는 기획 의도에 맞춰 시각장애인 독자들을 초청해 문화 소외계층과의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구민 참여 낭독회, 작가 강연, 독자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낭독회에서는 구민들이 직접 작품의 일부를 낭독하며 공감과 감동을 나눴고, 이어진 강연에서는 작가가 집필 배경과 신작에 담긴 메시지를 전해 깊은 울림을 주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서점인 영광도서와 협력해 진행함으로써 서면문화로 일대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9월 10일,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주민자치회 특성화 프로그램 ‘아트키움 퍼포먼스 미술’ 특강에 구청장이 일일수강생으로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왕피자’를 주제로 한 푸드아트 체험으로 24개월~48개월 및 5~7세 자녀와 부모 총 40가족이 참여했다.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미술적 창의력과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트키움 퍼포먼스 미술’은 제7권역(가야1동, 가야2동) 주민자치회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유아를 위한 다양한 요리, 미술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구청장은 일일수강생’ 프로그램은 동별 주민자치회 활동에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주민과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만든 자리다. 올해 총 8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에 현재까지 7개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순회하며 활발히 진행 중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과 직접 만나 함께 활동하고 대화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소통과 공감하는 행정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9월 20일 서면 KT&G 상상마당 앞에서 13시부터 18시까지 ‘2025 창업 입주기업 판로개척 지원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진구 창업공간 입주기업,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기업, 사회적기업 등 총 13개 기업이 참여하여 자체 개발한 캐릭터 굿즈, 소품, 악세사리 등의 판매와 업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 청년주간’ 행사와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하여 부산진구민과 서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참여 기업 간 아이디어 및 정보를 교환하여 변화하는 창업생태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상호 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창업가로서의 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