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22일 구청 백양홀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3회 부산진구민 작품공모전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본 공모전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4개 분야에 걸쳐 394점이 접수됐으며, 8월 29일 작품 심사 결과 최우수 11, 우수 35, 특선 54, 입선 61명 등 총 16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문학 분야에서는 △조남득(연지동), 하선이(전포2동), 정솔리(개초포5-1), 배다엘(개원초5-1) 미술 분야에서는 △변현빈(성지유치원), 노우성(연지초), 김단비(성전초), 정다원(초읍중), 정성채(당감1동) 서예 분야에서는 △조민정(양정1동), 사진 분야는 △장창원(개금2동) 총 11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우수작품 수상자 35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포함해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입상작은 부산진구청 백양홀에서 9월 2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을 위해 부산진구에 최초로 조성된 전포1배수지 파크골프장의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장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부산진구파크골프협회 회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 파크골프 시타 및 회원들 간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 전포1배수지 파크골프장은 부산시 ‘15분 내 유휴부지 활용 생활체육시설 확충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파크골프장 6홀, 퍼팅연습장 1개소, 파고라 1개소,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에 조성된 전포1배수지 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구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포1배수지 파크골프장은 9월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난 9월 20일 저녁 7시 30분, 당감도서관 3층 백양뜰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한 클래식 음악회 ‘문장과 선율 사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주말 운영을 마친 뒤의 ‘닫힌 도서관’을 무대로 삼아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현악 4중주의 스텝스톤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각 도서와 연관된 클래식 음악 10곡을 해설과 함께 선보이며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은 친근한 클래식 선율과 책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특별한 가을밤을 만끽했으며, 도서관이 전하는 문화적 감수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책의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에게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를 수행기관으로 진행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기(15주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9월 15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총 16명의 청년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부산 동구는 참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사회 진입에 부담을 느끼는 만 18세~34세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교육, 현장 체험 및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청년의 자립과 도전을 돕는 사업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중기 1기 수료생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만큼, 더 많은 청년들이 사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동구는 오는 10월 15일 개강 예정인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2기 과정’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22일 용당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상 AI(인공지능) 스마트 운동기기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스마트 운동기기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의 신체 및 체력을 감지, 측정하고 질환과 신체에 맞는 운동처방 및 지속적인 신체 관리를 도와주는 장비이다. 용당동 건강생활지원센터(용당동복합청사 3층)에서는 부산시 최초로 AI(인공지능) 스마트 운동기기를 활용하여 '건강UP교실', '운동똑똑교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개인의 자세 및 체력을 직접 측정해 보고 개인별 추천 운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룹 운동, 만성질환자 맞춤 운동, 대결 게임(대진 게임) 등도 체험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연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AI(인공지능) 스마트 운동기기를 통하여 거북목 자세와 골반 틀어짐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할 맞춤 운동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운동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동구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19일, 동구형 무료라면 복지카페 '끼리라면'에 라면(40개입) 10상자를 후원했다. 동구중앙새마을금고는 초량동 및 수정동에 본점 및 지점을 두고 있으며, 평소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종순 이사장은 “끼리라면이 활성화되어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 누구나 편히 찾아가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 마을문제해결단 제2권역(부곡1·2·3·4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소식통 부곡우편함 새로고침’우편함 교체사업이 지난 9월 11일 부곡2동에서 가장 먼저 시작됐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의 ‘마을문제해결단’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마련된 것으로, 오래되고 훼손된 공동주택 우편함 100여 개를 새로 교체하여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첫날인 부곡2동 교체 현장에는 마을문제해결단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여 교체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의견을 나누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주민들은 “우편함이 깨끗하게 바뀌니 집 앞 분위기도 달라지고 마음까지 상쾌하다”라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부곡2동 마을문제해결단은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던 작은 생활 문제에서 출발했지만, 이렇게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눈앞에서 변화를 보니 뿌듯하다. 주민 목소리를 모아 마을 속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정미 부곡2동장은 “작은 변화이지만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편리함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쳐 나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뎌진 칼을 수리하는 ‘칼갈아드림센터’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칼갈아드림센터’는 ‘기장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모두 5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기장읍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5개 읍면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하루 80여 명이 이용할 만큼 군민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수리를 통해 생활용품 재사용을 지원하면서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접수 물량에 따라 현장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가 중요한 상황이다”라며, “공공에서의 일자리 경험이 민간 일자리 진입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께서도 재활용을 통한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9월 20일 동일중앙초등학교에서 제16회 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연합행사 행복메아리 ‘하나되어 달리는 우리, 동구에서 피어나는 웃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18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식으로 시작됐으며, 현장에서 아동복지 증진에 헌신한 종사자들과 지역아동센터 모범 아동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어 참여자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 2부 명랑 운동회에서는 색판뒤집기, 줄다리기, 콩주머니 왕복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이 이어지며 아동들의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체험 부스와 먹거리 코너가 마련돼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즐기며 교류할 수 있었고,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동가정, 지역아동센터, 동구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오는 9월 26일 금요일 11시 구봉산 치유숲길 ‘힐링온수족욕장’에서 동구 고유제 및 점심시간 음악회를 개최한다. 주민들의 무사안녕과 건강 증진을 기원하는 동구 고유제는 그동안 구봉산 봉수대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자연과 치유의 공간인 힐링온수족욕장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맑은 공기와 자연의 소리 속에서 몸과 마음에 힐링을 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고유제 이후에는 점심시간 음악회가 이어진다.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여유롭고 감동적인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마음이 평온해지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동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고유제와 음악회의 결합을 통해 동구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여유를 제공한다. 또한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유치 환영 및 해양수산부 본청 유치 등을 기원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동구 고유제를 통해 우리 동구 주민들 간의 화합이 더욱 깊어지고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성숙) 주관으로 부산광역시사회복지종합센터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쉼’과 ‘앎’이 함께하는'도전! 보육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힐링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보육 관련 상식 퀴즈 ▲팀워크를 살린 문제 풀이 ▲여가와 학습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초반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과 함께 문제를 풀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동래구 관계자는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분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및 관공서 38개소의 주차장 또는 운동장을 임시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안민·내성·교동·미남·안진 초등학교 등 34개 학교 부설주차장 또는 운동장 ▲동래구청 주차장 ▲안락1·2동, 명장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이다. 관공서 주차장은 종일 개방하며, 학교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단, 우천 시 운동장은 개방하지 않는다. 학교별 개방 기간은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구정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추석 연휴 동안 학교와 관공서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차 공간이 부족한 주택가를 찾는 귀성객들의 불편을 덜고,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주민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구민들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오늘의 동래 발전을 확인하며, 앞으로 다가올 동래 미래 100년에 대해 구청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지방자치 30주년 기념영상 상영 ▲지방자치 우수사례 및 성과 공유 ▲구민과의 소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구민들은 동래 미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서지영 국회의원, 탁영일 구의장과 시·구의원 등이 함께해 동래의 미래 지방자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구민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9일 대연동 못골 골목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愛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구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지방세 주민 설명회’의 마지막 행사로 못골 골목시장 상인 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은 부산지방세무사회 수영지회와 남구가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지방세와 국세를 구분하지 않고 상인의 수요를 반영한 폭 넓고 전문적인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에는 남구청 납세자보호관, 기종선 부산지방세무사 수영지회장, 조현진 마을 세무사, 장종호 마을 세무사가 참여해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산지방세무사회 수영지회에서 못골 골목시장 상인회에 기부한 온누리 상품권(100만 원)으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여 시장 상인분들을 응원하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울러 구입한 참기름 105병은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자리를 함께한 오은택 남구청장은 시장 상인분들께 “못골 골목시장은 이웃이 숨 쉬고, 삶이 이어지는 무대로 여러분들께서는 그 무대를 지켜온 지역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21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정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부터 많은 구민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무상점검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 전반의 안전을 꼼꼼히 살피는 것은 물론, 오일, 워셔액, 와이퍼 등 각종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하며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 구민은 “무료인데도 이렇게 꼼꼼하게 점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마음 편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행사가 열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장소인 만큼, 차량 점검과 더불어 역사관을 돌아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는 구민의 소감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지회장 박덕종)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00여 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았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구민들께 감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