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23일 100세 상수연을 맞으시는 6.25참전유공자 김선봉 어르신께 상수 생신을 축하드리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 부산동구지회(지회장 류재춘) 및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산동구지회(지회장 김시영) 등 동구 내 보훈단체 관계자들도 참여해, 김선봉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고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홍 구청장은 “어르신은 6.25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희생하셨다. 그 헌신 위에 우리 구민들은 번영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부산역 일원 간판 디자인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지난 24일 울산의 중앙길, 문화의거리, 양정자동차테마거리를 방문해 선진 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부산역 간판 디자인 개선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 10명을 비롯해 건축과 직원, 디자인 용역사 직원 등 총 15명이 참여해 간판 디자인 개선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해당 지역의 시공자를 직접 만나 사업 시행 및 관리 노하우를 청취했다. 울산 중구 중앙길과 문화의거리는 간판 개선 이후 지역의 정체성과 미관이 크게 향상됐으며, 양정자동차테마거리는 특정 주제를 기반으로 한 거리 조성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한 사례로 꼽힌다. 동구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시 고려해야 할 디자인 방향과 주민 의견 수렴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부산의 관문인 부산역 일원은 도시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지역인 만큼,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고 철저한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후 관리 방안을 마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사조동아원(주) 부산공장은 지난 23일, 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에 추석을 맞이해 성품으로 밀가루(18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동구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장애인협회를 통해 취약계층 대상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범일동에 부산공장이 위치한 70년 역사의 제분회사인 사조동아원(주)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동구에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주고 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밀가루는 많은 분들에게 중요한 식료품인데,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는 사조동아원(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지난 19일 지역 대표 카페인 지밀레니얼은 추석을 맞아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1,000박스를 전달했다. 지밀레니얼 카페 박현수 대표는 2020년부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매년 명절마다 라면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박현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밀레니얼 카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남구 관내 저소득 가정 1,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아리랑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2일 부산 남구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134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라면 기부는 부산아리랑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전달됐다. 서진철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부산아리랑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여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전달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23일 아틀란티스 부산점과 드림스타트 아동 신체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구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자발적 후원업체를 발굴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꿈응원의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틀란티스 부산점은 매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종일 무료입장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의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조기 개입하기 위해 영유아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대형 실내 키즈 테마파크 아틀란티스 부산점과 협력하게 되면서 영유아 맞춤형 자원을 확충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호 지점장은 “평소 대표님께서 지역사회 후원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남구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23일, 쌍둥이돼지국밥과 드림스타트 아동 외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구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자발적 후원업체를 발굴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꿈응원의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쌍둥이돼지국밥은 매월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15명에게 식사를 지원한다. 김인철 대표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식사지원과 대연1동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 대표는 “매월 제공되는 식사가 작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길 바라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가수 김호중의 팬카페 ‘부산그레이스방’회원들은 지난 23일 부산 남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호중팬카페‘부산그레이스방’은 부산 지역의 팬들이 만든 모임으로, 2023년부터 매년 부산 남구에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 복지관에 배식 봉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금은 팬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모금 활동을 펼친 결과로,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팬카페 관계자는 “가수 김호중을 향한 사랑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싶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며 팬심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올해도 남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남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던 폐가 및 공가 주변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서동 폐·공가 방치 쓰레기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재개발 사업 지연으로 인해 쓰레기가 쌓이고 무단투기가 반복되면서 주민 생활환경과 도시미관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왔기 때문이다. 2025년 9월 19일, 서동 유니세프 도서관 앞 공터에서 주민과 구청 환경관리원 등 약 100여 명이 모여 정비사업 시작을 알리는 개시 행사를 했다. 행사에서는 폐·공가 사이에 쌓인 각종 쓰레기를 갈고리 등 도구를 이용해 정비하고, 대형 폐가구(소파·의자 등)도 함께 수거했으며, 무단투기 방지와 경관 유지를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의 조치도 병행됐다. 이 정비사업은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서1, 서2, 서3동 지역 내 폐·공가 주변 약 1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총 수거 쓰레기양은 약 15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금정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외관을 정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안전과 위생,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5년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고 영예인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정구는 △청년창조발전소 꿈터+와 청년창업문화촌 운영,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등 전방위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금정구는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종합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청년이 살고 싶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금정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난 22일 기장군청에서 6.25전쟁에 참전하여 공을 세운 고(故) 김태희(1925. 2. 5. 출생) 상사의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고(故) 김태희 상사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로,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뒤늦게 확인됐다. 이날 전수식을 통해 유가족인 김한수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이 전달됐다. 김한수 씨는 “훈장을 받는다는 소식에 어렸을 적 아버지와 함께한 추억이 떠올렸다”라며, “아버지를 기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고(故) 김태희 상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진정한 영웅이다”라며, “국민 모두가 고인의 용기와 희생 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최근 정관읍 방곡1·3 경로당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23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 및 군의원, (사)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장, 경로당 회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 쉼터의 새 단장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방곡1·3마을의 경로당은 건물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전격 이전을 결정하고, 마을 내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했다. 총사업비 9억원(시비 4억, 군비 5억)을 투입해 올해 4월 착공하고 지난 7월 준공검사를 마쳤다. 새로 개소한 경로당은 대지면적 210.7㎡, 연면적 314.6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과 2층을 남녀로 분리하여 사용하고, 냉난방 시설, 화장실, 조리 시설 등을 완비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9월 24일 부산시민공원 인근 통학로에서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어린이 유괴 시도 사건과 관련하여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하여 개최된 것이다. 부산진구 안전도시과, 아동청소년과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수칙 적극 안내하고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9월 23일, 사회복지법인 동일(대표이사 김종각)에서 부산진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동일·㈜동일스위트 김은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난 설에 이어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200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22일 서면1번가 일원에서 공무원, 새마을회·바르게살기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유관단체와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국 동시에 진행됐던 ‘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에 맞추어 관내 주요 관광지인 서면 일원에서 민과 관이 힘을 합쳐 주요 불결지를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음 달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부산의 중심지인 서면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에게 깔끔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 역점 시책인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운동”을 서면 상가 점포에 다시 한번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이 주관하여 관내 환경정비 행사를 마련한 데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역시 부산진구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여 다가올 전국체육대회 또한 시민의 체육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