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21일‘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기장군은 지난 2월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에서 ‘환경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2회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시상은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과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자체의 정책과 비전을 미디어콘텐츠로 표현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공유하면서, 창의적인 정책 홍보로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시상식 행사는 21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으며, ▲1부 지자체 혁신발전포럼 ▲2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응모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정책·행정 ▲문화·관광·지역경제 ▲특별상 3개 분야의 12개 부문별로 우수 지자체와 홍보대사·유튜버 등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장군은 기장 8경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기반으로 제작한 ‘자연과 힐링, 즐거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아동학대 예방주간(11.19.~11.25.)’을 맞이하여 최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기장읍 교리초등학교와 오시리아 소재 롯데몰에서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장군, 기장경찰서, 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주간과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아동에 대한 권리의식 향상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인식 전환을 위해 ▲아동권리 퀴즈 진행 ▲홍보물 배부 ▲아동학대 신고 요령을 집중홍보하면서, ‘아동이 안전한 환경 조성’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 모두가 아동의 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장군은 아동학대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안남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발표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운영되는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주간과 연계하여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래구를 비롯해 동래경찰서, 동래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협의회, 학부모회연합회, 안남초등학교 학생회장단, 안락2동 자율방재단 등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낯선 사람 따라가지 않기 △등하교 시 사람이 많은 큰길로 다니기 △위험한 상황에선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스스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학부모와 주민들에게도 약취·유인 범죄의 심각성과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이 한 명의 안전이 곧 동래구의 안전이라는 마음으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부산진구 창업공간 비상스페이스 입주기업 ‘시니블리(대표 김희연)’가 오는 11월 29일 ‘서면1번가 패션쇼’에 협업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니블리는 부산진구 창업공간 비상스페이스에 입주 중인 창업기업으로, 퍼스널 컬러·체형 진단을 기반으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패션 스타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업체이다. 김희연 시니블리 대표는 “시니어분들의 개성과 아름다움은‘올바른 스타일링’에서 다시 빛날 수 있다. 이번 패션쇼 참여를 계기로 데이터 기반 진단 기술을 통해 시니어 패션 시장의 가능성을 열겠다”며 창업 아이템 고도화 의지를 밝혔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진구에서 창업공간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받은 입주기업이 성장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특히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 기업들이 성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재향군인회(회장 노재현)는 11월 18일 회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과 포항지구 전적비 일대를 방문하며 하반기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에서 학도의용군이 수행한 역할과 전적을 돌아보고 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국전쟁의 치열했던 기록을 소개하는‘역사의 계단’, 포항지구 전적비, 충혼탑 등을 둘러보며 나라를 지킨 선열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부산진구청의 지원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안보견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는 향군 여성회, 하반기는 이사회 및 20개 동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유대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안보의식 함양과 국가관 확립에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는 11월 18일 삼한골든뷰 이리스뷔페에서 ‘핵심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대한노인회 중점사업인 ‘회원배가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당감동일스위트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한 16개 경로당이 수상했다. 아울러 8년 이상 경로당을 위해 헌신해 온 11명의 회장들에게 감사패 전달과 ㅇㅇㅇ100명 이상의 정회원을 영입하는데 기여한 경로당 회장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안남연 지회장은 “1년간의 지회 활동 영상을 보니 정말 바쁜 한 해였다. 직원들도 열심히 일했지만, 무엇보다 각 경로당 회장님들께서 큰 역할을 해주셨다”며 “오늘 연찬회는 경로당 회장님들을 위한 작은 잔치라 생각하고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환절기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자연보호부산진구협의회(회장 김태억)는 20일, 부산진구 수정산 일원에서 ‘환경보호 새집달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계 보호 및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됐으며, 자연보호부산진구협의회가 주관하여 주민들과 함께 새들의 서식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에 앞장섰다. 캠페인에서는 새집 설치와 주변 자연 환경 정비 등이 이루어져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헀다. 김태억 회장은 “환경보호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며, 이번 새집달기 캠페인이 지역의 생태계를 보호하는 작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연보호부산진구협의회는 초화 및 나무심기 등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으로 건강한 지역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은 지난 11월 17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제 18회 배움터 작품발표회 '청춘예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참여 어르신과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열정과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복지관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한 강사와 복지관 유공회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복지관 영상을 통해 1년 간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 발표회에서는 라인댄스, 고전무용, 노래교실 등 총 8개 팀이 참여해 1년동안 어르신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무대를 빛냈다. ‘꽃’을 주제로 한 이번 발표회는 어르신 한분 한분이 아름다운 ‘인생의 꽃’임을 표현하며 현장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 이은숙 관장은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작품과 무대라 더욱 감동적이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1일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관절 건강, 평생 건강' 운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 프로그램 수료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장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관절 기능을 강화하는 스트레칭,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근력운동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평소 잘못 알고 있던 운동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어 유익했다”,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팁을 많이 얻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절 건강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는데, 실제로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아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유선으로 문의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선호도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서구홈페이지에서 링크된 심사참여 사이트로 접속해, 13개 출품작을 시청한 뒤, 선호 작품 3개를 투표하면 된다. 강서구는 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설문조사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투표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추후 개별 문자로 모바일커피쿠폰이 지급된다. &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2일 안전문화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하여 금정구 소재 금정구청 본관 7층에서 금정구 안전 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금정구에서는‘부산광역시 금정구 안전 보안관 운영 조례’를 지난 9월에 제정했고, 안전 보안관은 재난안전분야 전문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세대공감을 위해 금정구 소재 경호고등학교 학생들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을 재정비하여 총 41명을 위촉했다. 금정구 안전 보안관은‘안전한 금정은 안전 보안관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안전 신고 ▲집중신고제 운영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시기·계절별 안전문화운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안전하고 재해에 강한 금정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금정구 안전 보안관이 초석이 되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2일 안전문화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하여 금정구 소재 금정구청 본관 7층에서 금정구 안전 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금정구에서는‘부산광역시 금정구 안전 보안관 운영 조례’를 지난 9월에 제정했고, 안전 보안관은 재난안전분야 전문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세대공감을 위해 금정구 소재 경호고등학교 학생들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을 재정비하여 총 41명을 위촉했다. 금정구 안전 보안관은‘안전한 금정은 안전 보안관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안전 신고 ▲집중신고제 운영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시기·계절별 안전문화운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안전하고 재해에 강한 금정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금정구 안전 보안관이 초석이 되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부산진역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실천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구청과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동부경찰서,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련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총 20여 명의 참여자들은 출근 시간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긍정 양육 129원칙을 안내하는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동구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관련 기관과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오이타현 분고오노시(시장 가와노 후미토시) 교류방문단 28명을 맞아 다양한 우호 교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1995년부터 민간 차원에서 시작된 기장군 장안읍과 일본 분고오노시 간 교류의 연장선으로, 양 도시는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격년으로 상호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 교류는 지난해 10월 양 도시가 공식적으로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한 뒤 처음 진행되는 방문으로 기장군과 기장군의회, 한일민간교류협의회 등 행정·의회·민간 부문이 모두 참여해 더욱 폭넓은 협력 논의를 나누었다. 또한 공식 환영행사와 홈스테이 교류 등 우호 교류 일정을 진행하면서, 30여 년간 이어온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군은 분고오노시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양 도시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분고오노시 교류방문단의 기장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30여 년간 이어진 양 도시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문화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경제신문 주최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및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후원으로 2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군은 국내 유일의 동화 테마 복합문화공간인 ‘안데르센마을 · 동화마을’ 조성을 통해 디지털·자연·영화를 융합한 지역 문화 혁신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안데르센마을·동화마을’은 안데르센 동화를 콘셉트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1월 개관했다. 이 공간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체험과 독서를 결합한 ‘안데르센 이야기관’과 자연 속 체험형 공간인 ‘동화마을’로 구성돼, 개관 이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차별화된 모델은 타 지자체와 기관의 벤치마킹 사례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미 국립부산과학관, 대구광역시 서구, 부산광역시 남구 등에서 견학이 이어지는 등 성공적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