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부산시 주관‘2025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 평가’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납세자의 관점에서 해결하거나, 지방세와 관련하여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로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충 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2018년부터 시행됐다. 금정구는 올해‘건축물 부속토지 재산세 대장 정비’,‘미사용 등록면허세 환급 안내’,‘주민세 법령 개정사항 환급 안내’등의 업무를 추진하여 총 2,200여만 원의 지방세를 환급했으며, 이를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시 서동시장, 동 행정복지센터 등 현장을 방문하여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을 진행하고, 납세자보호관 제도 홍보를 했으며, 취득세 비과세·감면 현장 조사 등을 동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결과, 2025년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납세자의 이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노인복지관(관장 김채영)은 지난 11월 26일,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20명과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 내 식당 및 카페에 방문하여'키오스크 먹거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양재단이 주관한 ‘2025년 키오스크 먹거리 지원사업 시즌 2’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키오스크를 보다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주문 결제를 경험하는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사회복지사의 안내에 따라 화면 조작 방법, 메뉴 선택, 결제 과정 등을 배우고, 직접 키오스크를 조작하여 식시와 커피, 디저트를 주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어르신은 “처음엔 어렵고 낯설었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교육을 듣고 실제로 사용해 볼 기회는 없었는데 직접 해보니 재미있고 뿌듯하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주관한 동구노인복지관 김채영 관장은 “디지털 기기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후원금 지원을 받은 한 가정으로부터 자녀가 희망하던 학교에 입학했다는 감사편지가 왔다고 27일 전해왔다. 감사의 편지를 보낸 이는 지난 5월 1일 지역 언론사를 통해 사연을 공개한 희정씨! 희정 씨는 관내 한 저소득 가정의 어머니로,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녀 교육비 마련에 큰 부담을 겪어 왔다. 그러나 동구가 사랑의 열매와 함께 추진한 '사랑의 징검다리' 후원금 모금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비 부담이 덜어지면서, 자녀가 꿈꾸던 학교에 진학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고 전했다. '딸의 꿈을 지켜 주고픈 희정씨' 사연을 통해 후원자 65명이 290만 6,193원, BNK부산은행 공감클릭으로 100만원이 모여 사랑의 열매를 통해 희정씨 딸의 꿈을 위한 교육비로 지원될 수 있었다. 어머니는 편지에서 “혼자서는 절대 해낼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을 후원 덕분에 이룰 수 있었다”며, “아이의 꿈을 지켜준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희정씨는 “보내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컸다. 이런 따뜻한 응원이 올 줄 몰랐다”며 “쉽게 드러내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가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은 11월 28일 오전 11시 동래구 수민어울공원 일원에서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저지대 상습 침수지로 여겨졌던 동래구 수민동 일원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기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 주민, 공사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대규모 재해예방 사업 완료를 축하했다. 수민지구는 지난 2009년 7월, 2014년 8월, 2017년 9월 등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재산권 보호를 위해 동래구는 총 사업비 476억원(국비 238억원, 시비 184.25억원, 구비 53.75억원)을 투입해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부산광역시 내 최대 규모인 3만 5천 톤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우수저류시설 설치에 따라서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가 가능해졌다”라며, “우수저류시설 상부 공간에는 공원을 조성한 후 2026년 개장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5일 ㈜시티캅(대표이사 정현돈)으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시티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4회에 걸쳐 1,200만 원을 동래구에 전달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래구 희망플러스사업’에 성금을 지정 기탁했다. 정권영 부회장은 “시티캅은 단순한 경비업체를 넘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지원해 주신 ㈜시티캅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공동모금회 연계를 통해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비로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동래구청 9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발주공사장 및 건축공사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26개 기업의 현장 소장·안전관리자·근로자를 비롯해 공사 담당 공무원, 동래구 안전파수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산업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근로기준법 컨설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산업재해 사고 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정부의 산업재해 감축 및 안전보건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위험 요인과 실제 재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장 규모와 업종 특성에 맞춘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안전교육을 확대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여성폭력 추방주간(11월25일~12월1일)을 맞이하여 지난 27일 부산역 광장에서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사)부산가정법률상담소 부설 가정폭력관련상담소와 (사)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시민 인식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여성안전 및 폭력예방 관련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과 여성안전 관련 홍보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이 폭력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예방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부전로타리클럽은 11월27일 동구노인복지관 분관에 사랑의 식료품 및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준비된 식료품과 물품은 동구노인복지관 분관을 통해 지역 저소득 어르신 4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부산부전로타리클럽 장영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동구노인복지관 분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주신 부산부전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부전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동구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수정동 831번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시의원, 구의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완공된 시설을 관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상습적인 불법 주차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총 7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지상 2층 3단 규모, 총 160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스마트 차량감지 시스템을 설치해 비어 있는 주차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장애인·가족배려·경형 전용구역을 확대 설치했으며, 이용 편의를 위해 차량 동선을 최적화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가 이뤄졌다. 또, 전기차 충전구역 8면을 일반 주차구역과 구분하여 설치하고, 열감지 CCTV, 질식소화포, 전용 급수배관, 물막이판 등을 도입하여 충전 중 이상 징후를 즉시 감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영주차장은 12월부터 유료로 운영되며, 리모델링 중인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가 재개관되기 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무료로 개방된다. 동구 관계자는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22일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2025년 제7기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동구대장’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란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청소년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자체가 운영하는 청소년참여기구다. 부산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부산광역시 동구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위탁해 운영하며, ‘동구대장’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해왔다. 올해 17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동구대장은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동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인식’, ‘학습공간 수요’ 등에 대한 자체 설문조사를 기획·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동구 만들기’라는 두 가지 정책을 발굴했다. 동구대장은 단순 의견 제시로 그치지 않고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여 동구청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청소년이 지역 정책의 주체로 나설 수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동구대장은 정책적 역량 향상을 위해 여러 현장 활동도 실시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중앙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11월 27일 용호1·3동에 어부바 나눔박스 등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라면과 밀키트 등이 담긴 어부바 나눔박스와 프라이팬 각 100개, 차렵이불 9채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성철 단장은 “추운 겨울,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두손모아봉사단은 2015년 발족 이후 벽화 그리기, 나눔박스 지원, 복지관 배식 봉사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6시 30분, 남구청 대강당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 서유현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매년 대한민국의 경제·사회·문화 분야의 흐름을 분석해 다음 해의 주요 전망을 제시하는 트렌드 강연으로, 다가오는 2026년을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최신 정보 제공과 독서 의욕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 앞서 장하연 가야금 연주가의 식전 공연이 15분간 진행되며, 강연은 청소년(중학생 이상)과 지역 주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부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남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 확대를 위해 ‘연말정산·세테크 실전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 구청 별관 1층 다목적홀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진행하며, 만족도 결과를 분석해 향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지역 일터로 교육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근로·이자·배당 등 소득 유형별 과세 체계, 연말정산 시 꼭 알아야 할 핵심 항목, 절세 전략과 금융상품 분석 등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BNK부산은행 WM사업부 정승재 세무사가 강의를 맡는다. 남구는 이번 시범 운영을 생활세무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남구형 금융·세무 교육브랜드’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 직장인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생활경제·생활세무 교육 콘텐츠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연말정산 안내를 넘어, 주민 삶과 맞닿아 있는 금융·세무 지식을 지역에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교육 대상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7시, 구청 1층 대강당에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이자 세계적인 괴테 연구자인 전영애 교수를 초청해 ‘등대빛 아카데미’ 제4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어둠 속을 걷는 용기, 그 길을 찾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남구민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영애 교수는 누구에게나 쉽게 주어지지 않는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과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온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세상에서 내 자리가 쉽게 주어지는 법은 없고, 길이 보이지 않는 시절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며 “눈앞이 캄캄했던 시간 속에서도 한 걸음을 내딛을 때 길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고 전했다. 또한 어둠과 막막함을 지나 스스로 길을 만들어 온 과정, 그 속에서 얻은 삶의 태도를 청중과 깊이 공감하며 나눴다. 참석자들은 “마음에 오래 남는 강연이었다”,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강연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등대빛 아카데미’는 남구가 주민의 인문학 소양과 문화적 삶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부산진구는 27일 서면1번가 일원에서 부산환경공단, 부산시맑은물산업진흥협회, 부산상공회의소, 새마을회·바르게살기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유관단체와 주민 등 약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청과 부산환경공단이 협업하여 담배꽁초 플로깅을 진행했다. 무단투기된 담배꽁초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하천이나 강으로 흘러갈 시 환경 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구청은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하여 서면 만취길 일대의 하수도를 준설해 버려진 담배꽁초를 깨끗이 청소했다. 부산의 중심지인 서면이 깔끔한 도심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부산환경공단과 함께 협업으로 추진해 더욱 의미 있는 환경정비 행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적극적으로 청소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