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 수정5동 통장협의회(회장 하윤식)는 지난 30일, 수정5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복지통장과 함께 하는 동구희망나눔점빵 수정5동점’을 운영하여, 관내 취약계층 주민 30세대에게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했다. 동구희망나눔점빵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마련한 물품을 복지위기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희망나눔점빵은 통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삼계탕, 두유 등을 구입해, 직접 발굴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했다. 통장협의회 하윤식 회장은 “통장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이번 희망나눔점빵을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수정5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협력하여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조합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2시, 대연동 청년창조발전소 3층에서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상인 역량 강화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상인, 대학생, 예비 창업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배움으로 성장하는 상권, 함께 가는 대학로’를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리더 및 상인 역량 강화교육 ▲1:1 맞춤형 컨설팅 ▲대학생·유학생 거버넌스 운영 등 4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상공인이 직접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매장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핵심이다. 본 교육은 11월 3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챗지피티(ChatGPT)·이미지에프엑스(ImageFX)·드리미나(Dreamina) 등 AI(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텍스트·이미지·영상 제작 실습과 함께 상권 데이터 분석, 브랜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지난 10월 29일, 동명대학교 도서관 대강당에서 참여 어르신 문화 활동 'HF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F한국주택금융공사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연에는 ‘체코 세베라첵 합창단(Severáček Choir)’이 초청되어, 클래식과 민속음악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 프로그램과 체코 전통 민속의상을 착용한 프로그램은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HF한국주택금융공사 유호재 사업인프라본부장, 김진효 고객만족부장, 송영도 부산지사장 등 주요 내빈과 노인 일자리사업(공공서비스지원사업, 지역교통안전지원사업, 승강기안전관리사업, 교육환경지원사업, 시니어일자리안전점검사업, 소비자안전모니터요원사업) 참여 어르신 207명을 포함한 총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성훈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사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등산객 등 산림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황령산 문현 배수지 일원 목재데크 등산로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황령산유원지 생태숲 입구에서 시작하여 주차장까지 이어진 기존 목재데크 구간을 연결해 문현 배수지 옆 산림까지 이어지는 목재데크 등산로를 설치한 것이다. 사업비 3억 원(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됐으며, 현장 지형에 맞게 옹벽식 캔틸레버 목재데크(폭 1.5미터, 길이 130미터)를 시공했다. 또한, 전망데크 2개소와 벤치 등 기타 편의시설도 설치하고 주변 경관도 정비하여 쾌적한 산책 환경을 조성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그동안 등산객 등 산림 이용자들이 등산로 단절로 인해 차량이 통행하는 배수로 도로를 함께 이용해야 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며 “이번 사업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길이 조성된 만큼,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황령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10월 22일과 30일, 용호동과 감만동 매입임대주택 옥상 텃밭에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해 함께 음식을 나누는 '공유밥상 행복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웃 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용호동은 용호종합사회복지관, 감만동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남구는 주민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감만동과 용호동의 LH매입임대주택 옥상 5개소에 텃밭을 조성하고, 인근 복지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이웃 친화 프로그램 운영해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도심 한복판 옥상에서 직접 키운 채소를 이웃들과 나누니 추운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하다”며 “이웃 간 인사도 많아지고, 함께 웃는 시간이 늘어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옥상 텃밭 활동이 단순한 여가를 넘어 공동체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구가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10월 29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92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지원하고,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관계 법령 및 관리 규약에 따른 직무·윤리·운영 관련 사항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지침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및 회계처리 등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는 실질적인 관리 방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입주자대표회의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비 지원과 집합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가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시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928필지이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청취를 거친 뒤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 등은 기장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기장군청 토지정보과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빈틈없는 업무추진으로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정관도서관 소두방어린이극장에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공감 아카데미‘장애 인식개선 마술공연’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술로 배우는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로봇다리 마술사’로 잘 알려진 이준민 마술사를 초청해 ‘스토리텔링 매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준민 마술사는‘제1회 전국마술강사대회 최우수상(2023)’,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은상(2020)’을 수상한 지체장애인 마술사이다.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강사와 한국마술문화협회 멘토로 활동하면서,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공연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즐거운 마술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마술공연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감동과 용기를 전하는 이번 공연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은 기장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 장안읍은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오는 11월 1일(토) 농축특산물 판매장(장안읍 장안로 316)에서 장안읍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2025년 ‘장안읍 나눔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특산물, 자매도시 무주군 부남면 직거래 장터, 체험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의 발표와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등 주민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아울러,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한 성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나눔과 소통, 그리고 화합의 즐거움’이라는 프리마켓의 취지가 한층 더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열 위원장은 “장안읍 나눔 프리마켓은 주민이 주도하고 직접 참여하는 소통과 나눔의 장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이 최근 ‘일광 삼성천 산책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산책로 개통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전면 개통하는 삼성천 산책로는 일광신도시와 일광도서관을 잇는 길이 1.4km 구간으로, 군은 총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 착공했으며 올해 10월 준공했다. 이번 개통으로 주민들은 삼성천을 따라 친수환경을 감상하면서 일광신도시에서 일광도서관까지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기존 보도와의 연결로 일광해수욕장까지 편안하게 걸어갈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동해선 후동과선교’를 넘나들어야 했던 불편한 보행동선이 대폭 개선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조성됐으며, 오는 11월 중 개관하는 일광도서관과 2026년 개소 예정인 일광읍 행정복지센터 등 주민편익시설과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또한 군은 삼성천 산책로가 지역 주민들의 주요 산책코스뿐만 아니라, 일광해수욕장 등을 찾는 방문객들도 즐겨 이용하는 힐링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삼성천 산책로의 완전 개통을 기다려주신 일광읍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2025 금정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 제안회를 지난 10월 29일 금정구청에서 개최했다. 금정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당사자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거나 청년문화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금정구 거주·활동 청년(18세~39세)을 모집하여 △일자리·교육 △주거·생활 △복지·문화 △ 참여·권리 4개의 분과를 구성하여 청년정책 의제 발굴·제안,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아카데미, 의제발굴 워크숍, 3번의 정기 분과회의 및 분과별 수시 회의를 거쳐 △ 일자리·교육 분과의 ‘금정 청년 역량 UP 프로젝트’△ 주거·생활 분과의 ‘청년 맞춤형 주거 안심 정보 제공 및 예방 교육 강화’△ 복지·문화 분과의 ‘청년 채움 프로젝트’△ 참여·권리 분과의 ‘금정구 청년 참여형 서포터즈단’등 4개의 최종 정책을 도출했다. 이날 정책 제안회에 금정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이 함께 참석하여 분과별 제안정책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12월에는 금정구 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 우수자에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10월 28일 오전, 초읍·가야동 일대에서 ‘김영욱의 동네한바퀴’를 실시하고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청장이 지역 내 주요 생활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 소통 시책으로 지난 7월 첫 시행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구청장은 ▲어린이대공원 추자골 체육시설 ▲초읍동 110계단 안심 안전길 ▲가야동 우리부산새마을금고 스마트폰 교실 ▲가야초 담장 노점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노래교실 등 총 5곳을 차례로 방문하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어린이대공원 추자골 체육시설에서는 운동기구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초읍동 110계단 안심 안전길에서는 고지대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 노후 계단 정비 및 미끄럼 방지 포장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가야동 우리부산새마을금고 스마트폰 교실과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노래교실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교육과 문화 여가활동 현장을 살피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nbs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0월 30일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시설 방사능 방재 및 화재, 산불 연계 복합재난 대응 훈련으로 부산진구청이 주관하고 부산진소방서, 부산진경찰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16개 기관 및 단체 12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실시하면서 연막·폭음 효과 등으로 현장감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유관기관과 협력부서 간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둔 훈련이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 실시함으로써 실제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0월 30일 정오, 관내 식당에서‘청년 행정인턴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 인턴들과 행정 경험 및 소감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진구 청년 행정인턴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구정 참여를 통해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해 청년 행정인턴 11명과 부서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구청과 청년들은 격식없는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인턴 기간 동안의 근무 경험과 느낀 점을 공유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와 일자리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9월부터 이어진 청년주간, 지역축제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청년 행정인턴들이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신 덕분에 모든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구정에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청년들은 “행정 현장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전포와일드클럽(부산진구 서전로 37번길 14-1 지하1층)에서 2025 미디어아트 전시 ‘이제는, 전포시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나의 전포동’을 중심으로 부산진구민의 축적된 생애사와 인문학적 서사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는 자리다. 지역 작가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총 208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포동의 일상과 추억, 그리고 공동체의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적 언어로 재해석해 익숙한 공간 속에서 지역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지역작가와 주민이 함께 그린 전포동 일상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 메인테마존 △마을버스 2번 노선을 따라 전포동 곳곳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존2 △그래픽으로 구현한 동화책 ‘나의 전포동’과 전포동의 밤 풍경을 표현한 ‘달동네 엄마 이야기’를 선보이는 전시존3으로 구성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재)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 참가자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 이 지난 1월 17일(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서현석 PD에 따르면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해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1년의 준비, 그리고 팀의 탄생 '열혈농구단'의 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설득했고, 각자의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팀을 구성해 나갔다. 특히 멤버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속된 훈련은 팀을 단순한 ‘예능 캐스트’가 아닌, 실제 농구팀으로 변화시켰다. 시즌 1 경기 히스토리 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외 최정상급 팀들과 맞붙으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박진영의 BPM 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 마스터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에게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9일 도의회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의회–집행부 간담회’를 열고, 통합 추진 방향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행정통합 추진의 실질성과 현실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통합의 또 다른 핵심 주체인 전라남도교육감이 처음으로 참여해,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의 권한과 학교 현장 운영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도의회는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도의회는 명칭 문제는 무엇보다 도민의 공감과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상징성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 및 의회 통합청사 지정 ▲도의회의 특별법안 마련에 대한 적극적 참여 ▲지역 간 균형발전 보장 ▲교육자치의 위상 정립 ▲도민 참여 절차의 제도적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