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에 대한 포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실적, 제도개선 노력,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부산진구는 ▲무허가 빈집 선제적 정비 추진 ▲빈집전담 부서 신설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단계별 정비계획 수립 ▲관계부서와 기관, 지역주민이 협업 등을 통해 빈집문제 해결을 위하여 선도적으로 추진한 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6시 50분, 오륙도 스카이워크 광장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돋이를 함께 바라보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새해맞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아트라움)과 타악 공연(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송강수 외) 등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새해 덕담 나눔 순으로 진행되며, 오전 7시 32분경 일출을 관람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해파랑길 카페 아래 공간에서 새해 소원지 작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륙도 스카이워크 진입로에는 경관 조명길이 조성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를 최우선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주요 관람 구역에는 일부 인원 통제가 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4어린이집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1만 2120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정관4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일년동안 원아들이 직접 신발정리, 빨래개기 등 집안일을 하며 받은 용돈을 저금통에 모아 정관읍에 전달했다. 서미화 원장은“아이들이 집안일을 하며 모은 소중한 용돈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여지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아이들과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정관읍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교옥)와 함께, ‘정관읍 홍보영상’과 ‘정관지 소책자(알재정관)’제작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관읍 승격 10주년을 기념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그간 정관읍의 눈부신 성장과 변화상을 기록하고, 정관의 숨겨진 명소와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제작됐다. ‘정관읍 홍보영상’은 부산시 기초지자체 추진 최초의 지방정원인 좌광천을 비롯해, 기장 8경 중 하나인 소학대, 병산저수지, 소두방공원 등 정관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시설을 드론 촬영으로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특히, 젊고 활기찬 신도시의 이미지와 전통이 공존하는 정관만의 매력을 감각적인 편집으로 표현해, 향후 정관을 알리는 핵심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영상은 지난 10월 17일 정관 중앙공원에서 열린‘정관읍 승격 10주년 기념식’에서 최초 공개되어 주민들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정관지 소책자’는 지난 2015년 발간된 기존 ‘정관지’의 방대한 내용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 등 국가적 행사를 앞두고 국민 생활 공간 개선 및 국가 이미지 제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간 기장군은 ‘도시환경정비의 날’과 연계해 민관이 합심한 ‘새단장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전국체전을 대비해 도시 미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 총 864명이 참여해 ▲주요 관문 지역 ▲경기장 및 관광지 ▲도로·하천·해안 ▲전통시장 등 113개소의 환경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이를 통해 총 22.645톤에 달하는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82건과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노상 적치물 41건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30개·공공기관 67개·지방자치단체 243개)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지표 성과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평가이다. 동구는 재해 예방을 위해 범일2 침수위험지구 정비사업, 초량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현안사업으로 추진하여 예방과 대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재난관리평가 우수 표창 수상은 동구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과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18일 구청 다복실에서 드론업무 유관 공무원과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산진구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년간 드론업무를 추진했던 연구회의 성과 공유와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연구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한 목표와 비전을 토론했다.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사계절에 맞춰 지역 내 명소를 촬영한 드론작품 사진들을 전시했다. 지난 5월 구의 재난훈련, 재난시설 점검 등 드론이 활약한 행정업무에 앞장서 적극 협업한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있었다.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는 부산진구청 소속 공무원 모임으로 지난 5월 발대식 출범 이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역량 강화와 드론을 통한 행정업무의 혁신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행사에 참석한 박진석 부구청장은 “연구회가 올해 출범 이후 짧은 기간동안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활동으로 다양한 행정분야에서 디지털 행정으로의 가속과 전환이 이루어지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첫해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2월 23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은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황령산레포츠공원(전포동 산37-1번지 일원) 내에 조성된 풋살장은 612㎡ 규모의 인조잔디 구장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풋살 동호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풋살장은 부산진구 홈페이지에서 이용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 주말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22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초생활보장 신규 수급자 발굴 ▲기초생활 보장급여 예산 집행 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개최를 통한 보호결정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정화 노력 등에서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산시 16개 구·군 중에서는 부산진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분야에서 2020~2021년 2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는 부산진구는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부산진구는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지원받은 포상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과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담당 공무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두텁고 촘촘한 기초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쉴 수 있는 도심 내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종합운동장교차로 그린 숲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면적 약 2,000㎡, 사업비 3억 6천만 원이 투입된 해당 사업은 기존의 불균형한 포장 구간을 정비하고, 잔디밭과 정원형 화단을 조성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직동은 예로부터 토지신 ‘사’와 곡신신 ‘직’에게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지역으로, 동래구는 이러한 배경을 반영해 사직단을 상징하는 직선형 구조를 장대석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역사적 의미와 지역 정체성을 공간에 자연스럽게 담았다. 특히 이번 공원에는 한지형 잔디를 도입해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 공간이 펼쳐지도록 했으며, 정원형 화단에는 팜파스 등 초본류 10종 약 5,000본을 식재해 다채로운 가로경관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주민 힐링 공간은 물론,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생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부산에서 보기 드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22일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문현노인복지관, 남구지역자활센터, 반석센터·반석방문요양센터와 통합돌봄사업 '일상돌봄부문'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남구는 2024년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영위를 위한 부산형 돌봄서비스인 ‘부산, 함께돌봄’을 시행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내년 3월 본격 시행될 ‘통합돌봄사업’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남구의 복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교육청동래영재교육원(원장 류광해)은 오는 26일 ‘2026학년도 중등 과정 영재교육대상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선발은 지난 6일 실시된 2단계 영재성 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했다. 동래영재교육원은 수학, 과학, 발명 분야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고루 갖춘 총 155명의 학생을 최종 영재교육대상자로 선정했다. 합격한 학생들은 내년 3월부터 동래영재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탐구 중심 프로젝트형 수업과 융합형 연구 활동에 참여하며, 사고력·창의력·협업 능력을 고루 키워나갈 예정이다. 류광해 동래영재교육원장은 “영재교육은 단순히 우수한 학생을 가려내는 과정이 아니라, 잠재력 있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성장의 교육”이라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래영재교육원은 2026년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년간의 정규 영재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심화 탐구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반 미래인재 육성의 중심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9일 금정구청에서‘2025년 금정구 청년정책 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는 금정 청년정책네트워크, 금정 청년 복덕방, 청년 체험형 인턴 사업 참여자들이 참석하여 활동 우수자 시상과 더불어 한 해 동안 추진된 청년정책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정 청년 복덕방 사업 참여자는 “팀원들과 취업 준비를 하는 동안 복덕방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고. 그 경험이 수상으로까지 이어져 뜻깊었다”라며 “청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준 금정구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년 체험형 인턴 사업 참여자 역시 “다양한 청년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취업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행사 후에는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청년정책 골든벨, 금정구 소통 캐릭터 푸리&레이 굿즈 경품 추첨 등이 진행돼 청년정책과 금정구 SNS를 홍보하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구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22일 오전 11시 금정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가족센터·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운영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가족정책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지원 및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가족센터 운영 전반 ▲가족통합 서비스 제공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아이돌봄 지원사업 운영 전반 ▲아이돌보미 모집 및 채용 관리 ▲서비스 연계 및 안전관리 ▲이용자 관리 ▲아동학대 예방 및 사후관리 업무 수행 등이다. 금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등 돌봄 수요가 높은 가정을 중점으로 한 촘촘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은 다양한 유형의 가족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가정 내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의 아동 복지 증진에도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가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분석 결과,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가운데 종합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국 자치구 중에서는 경영활동 부문 4위에 오르며, 부산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자치구로 평가받았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1996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 지표로, 전국 226개 기초 시·군·구를 대상으로 통계청, 행정안전부 등 공공기관의 공식 통계를 활용해 분석한다. 이번 평가는 88개 지표와 250여 개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객관성과 신뢰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강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특히 경영활동 부문에서 전국 자치구 상위권인 4위에 오르며 산업, 경제, 생활환경 전반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재정 운용의 안정성,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활력,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종합경쟁력 1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