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1일 대만 신베이시 청년국 직업발전과 관계자 4명이 동래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베이시 청년국 직업발전과는 청년 전담 기관으로 청년 진로 상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지원 등 업무를 담당하고 청년 공간인 청년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청년정책, 청년센터 지원 등 관련 의견을 교류하고 벤치마킹을 위해 이루어졌다. 관계자들은 동래구 신청사를 둘러본 뒤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면담을 가졌으며, 이어 ‘청년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조우 옌위 신베이시 직업 발전과장은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의 경우 다양한 계층의 청년에게 최적화된 공간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 인상 깊었다”라며 “신베이시의 경우 미혼 청년만을 위한 공간만 운영해 왔기에 많은 참고가 됐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양 도시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청년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부산시가 실시한‘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동래구가 추진해 온 아동 중심의 문화·놀이·교육 환경 구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의 공간 조성·운영·정책의 3개의 평가 영역에서 15개의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시됐다. 동래구는 동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조성 예정인 신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을 비롯해 혁신어울림센터 및 혁신어울림작은도서관과 온빛어린이작은도서관의 특화·협업 프로그램, 자체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풍부한 문화·교육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 가족이 머물고 싶은 동래구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친화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금정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1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우수운영기관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금정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재)금정총림범어청소년동네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006년 개소 이래 금정구 내 청소년·학부모·학교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을 비롯하여 위기청소년 긴급 개입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청소년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써, 특히 금정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분야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지원체계로 부산광역시 내에서도 모범적인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 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전문성과 헌신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정구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오후 해운대구 반여동 인지초등학교 정문 및 주변 통학로 일원에서 관계 기관 합동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역 내 아동 유인 시도 사례에 따른 대응 조치로, 정부의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에 따라 진행 중인 ‘전국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주간’과 연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해운대경찰서, 해운대구청, 반여지역 자율방재단원, 학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현수막·피켓·홍보물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도 아동 유인 행위의 심각성과 신고 요령을 널리 알렸다. 참여자들은 ▲낯선 사람의 음식·선물 받지 않기 ▲부탁·동행 요구는 단호히 거절하기 ▲사람이 많은 길로 등하교하기 ▲위험 상황 시 큰 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김순량 교육장은 “장난이나 친근함을 가장한 접근도 아이들에게는 큰 두려움이 될 수 있다”며 “학교·지자체·경찰·지역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동구는 지난 26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행동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행동단)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참여조직이다. 이번 회의는 동구 고령친화도시의 정책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구 고령친화도시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모니터단이 정책을 지원하고 추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동구 하하센터 개소와 신규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이 겪는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 지점을 파악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 동구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고령친화도시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모니터단(행동단)이 제안한 의견들이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구새마을회(회장 권광택)는 지난 24일,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이전을 맞이하여 임시청사 인근을 비롯한 부산진역 일대에서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사랑 플로깅을 진행했다. 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으로, 스웨덴어 ‘Plocka upp(이삭을 줍다)’와 영어 ‘Jogging(천천히 달리다)’의 합성어이다. 참여자들은 걷거나 뛰면서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힘쓰는 한편, 해양수산부 임시청사 이전을 대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권광택 동구새마을회장은 “이번 활동이 주민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가진 청년창업가를 지원하고자 ‘2026년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창업가가 부산진구 지역 내에서 원하는 입지를 선택해 창업공간을 얻으면 구는 창업자금(임차료, 시설개선비, 제품개발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초기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컨설팅도 제공하여 초기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공유오피스 입주 지원 외에도 오프라인 매장이나 개별 사무실이 필요한 업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청년창업가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지역 골목상권 중심의 창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집대상은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39세 이하의 미취업 예비창업가 또는 사업자등록 3년 이하의 초기 창업기업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1월 26일부터 12월 9일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주)시티캅(대표이사 정현돈)은 11월 25일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권영 부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진구 정다운이웃사촌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부산시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구․군 도시재생사업 추진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매년 도시재생사업의 관심도 제고, 우수사례 전파, 평가의 환류 등을 위해 도시재생사업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최근 1년간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의 실적과 성과를 다각도로 심사했다. 평가 항목은 ▲도시재생사업 ▲새뜰마을사업 ▲행복마을 만들기 ▲도시재생박람회 참여 ▲빈집정비사업 등 주요 시책·사업 분야와 각종 수상실적에 따른 가·감점으로 구성됐다. 부산진구는 호천마을·신선마을·개금본동마을 도시재생사업과 밭개마을엄광마을·광산마을 새뜰마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주환경 개선 등에 주력해 왔다. 또한, 개금1·3세대, 당감본동 행복마을 조성,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등 주민 참여 기반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공동체 활성화도 견인했다. 특히, 상반기에 범천2동 절골·미실마을이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부산진구는 3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타 구·군과 비교해 도시재생사업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구는 부산광역시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도 도시재생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 추진 5개분야(도시재생박람회 참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새뜰마을사업 추진, 행복마을만들기 사업, 빈집정비사업) 및 우수시책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동구는 좌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좌천 주민활력 어울림파크 조성, 빈집정비 사업, 수정5동, 범일1동 새뜰마을사업 선정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우수’를 수상했다. 동구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확고한 동력은 행정의 강한 의지와 더불어 사업 초기부터 함께해 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도시재생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관내 청년 공간인 ‘이바구플랫폼’이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부산시 우수 청년공간 공모'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산시 및 구·군에서 운영 중인 33개 청년공간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개소, 우수 1개소, 장려 1개소 등 총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동구 ‘이바구플랫폼’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수등급(포상 3백만 원)을 획득하며 지역 청년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바구플랫폼’은 동구 특색을 살린 청년 창업 공간으로, 다양한 청년 창업 브랜드(어부, 키노앙, 럭키피쉬, 야우출책, 메종랑오르, pp.b)가 입점되어 있으며, 창업공간뿐 아니라 지역활성화 및 청년 대상 체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우수 공간으로 선정된 기관에 대해 12월 2일 개최되는 ‘청년공간 종사자 워크숍’에서 우수 사례 발표를 요청한 상태다. 동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청년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타 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동구 관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조합 동래구지회가 동래구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조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에는 임상일 부산시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이사장과 허범우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 임원들이 참석했다. 허범우 지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조합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조합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전문정비조합과 함께 자동차사용자를 위한 정비 교육과 명절 전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무상점검 행사 등을 통해 구민 안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동래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년 동래희망교육지구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며, 구의원과 초․중․고 교장 그리고 학부모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주체들로 구성되어 사업의 주요 사항을 협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 사업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희망교육지구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는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민·관·학이 협력하는 희망교육지구를 중심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2026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 피해(의심) 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조기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아동보호 ZONE 동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 ZONE 동래’ 업무 협약은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대응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예방주간(11.19~25.)을 맞아 추진된 것으로, 학대 피해 의심 아동에 대한 조기 개입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래구는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약 체결을 통해 보다 신속한 아동보호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으며, 앞서 8개의 의료기관 및 심리상담센터 3개소와도 업무 협약을 체결해 아동보호 안전망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해 주신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보호 지원에 더욱 힘써주길 바라며, 아동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5일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관 강당에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지역 주민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래로운 감사페스타’와 기능 보강 리모델링 공사 완료에 따른 복지관 재오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정비된 복지관의 재오픈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많은 주민들이 기대해 온 지하 1층 실내 파크골프장 개소식도 함께 열려 지역사회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동래구청장, 구의원, 자원봉사자·후원자·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재오픈 기념 커팅식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복지관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장에서는 부산외식업지회 동래구지부 행복드림봉사회가 준비한 짜장면 400인분과 부산커피협동조합이 후원한 커피 400잔이 함께 제공돼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어르신분들을 위한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이렇게 달라집니다. ■ 첫째,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 확대 - 5개 지역 → 9개 지역 내외 신체·지리적 여건 등으로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도 한글햇살버스를 통해 거주지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에서 무인안내기나 스마트폰 배달·쇼핑앱 등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둘째,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 중심 디지털 현장실습 지원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의 협력을 통해 은행, 매장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AI 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숙달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운영합니다. ※ 하나은행 연계 디지털 금융문해교육, 맥도날드 연계 키오스크 현장실습 등 ■ 셋째, 제5차 성인 문해능력조사 실시 성인 문해능력조사는 전국의 18세 이상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여 국민의 기초문해능력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합니다. ※2026년 9월부터 실시, 2027년 결과 발표 예정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보험업권의 개인정보 처리 표준동의서가 개정됩니다. 보험업권이 보험회사의 위험 분산과 보험금 지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표준 정보제공 동의서'를 개정했습니다. 재재보험 계약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대전환을 위해 현장에서 금융 유관기관이 뛰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유관기관*은 업무 방향과 중점 과제 등을 보고하고, 자본시장·모험자본 활성화 및 금융인프라 내실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국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보험개발원, 금융결제원 ■ 보험회사 기본자본 K-ICS비율 제도 시행 보험회사가 충분한 기본자본을 보유하도록 하여, 든든한 보험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합니다. · 기본자본 K-ICS비율(=기본자본/요구자본) 기준은 50%로 규정 - 미달시 경영개선권고(0~50%) 등 조치 - 기본자본증권 조기상환시 기본자본 K-ICS비율을 80% 이상 유지 필요 ※ 2027년부터 시행, 2035년말까지 9년간 경과조치 적용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노동자] ■ 직원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여유를!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주당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 (기준 급여 상한액 250만 원) · 난임치료휴가 - 급여 상한액 1일 8만 4210원 · 배우자 출산휴가 - 급여 상한액 168만 4210원 · 출산전후휴가 및 유산·사산휴가 - 급여 상한액 월 220만 원 [사업주] ■ 기업에게는 단단한 조직 문화를! · 육아기 10시 출근제(신설) - 월 30만 원(인당) · 대체인력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13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140만 원(인당) · 업무분담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4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60만 원(인당) · 유연근무 장려금 - 장려금 월 최대 30만 원 (인당/육아기 2배) · 일·생활균형 시스템 지원 - 출퇴근관리시스템 등 80% 지원 ·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신설) - 산단 내 관련 교육, 상담 등 - 문의: ☎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센터장 윤석무)는 지난 17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체험관'에서 지역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개원식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RISE센터와 RISE사업 수행대학(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시·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박람회형으로 기획됐다.'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과제의 일환으로,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공동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홍보체험관은 ▲공동 홍보부스(세종RISE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고려대학교), ▲예술·과학 융합 체험 및 전시(홍익대학교), ▲ AI 기반 웹툰 창작 체험(한국영상대학교) 등 대학 평생교육 성과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RISE센터는 공동 홍보부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