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추첨관리위원과 학부모 참관자가 입회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 배정에는 총 3,009명이 지원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 1,540명, 여학생 1,469명이다. 학교군별 지원 현황은 △원주시 학교군 2,433명(남 1,238명, 여 1,195명) △서부지역 학교군 434명(남 230명, 여 204명) △중학구 142명(남 72명, 여 70명)으로 집계됐다. 지망별 배정 결과는 1지망 94.42%, 2지망 2.37%, 3지망 0.63%로, 총 97.42%가 희망 지망 내에 배정됐다. 임의배정자는 원주시 학교군 2명, 서부지역 학교군 72명으로 총 74명(2.58%)이다. 배정통지서는 1월 9일 각 초등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학생들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배정된 중학교의 등록 일정에 따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관외 전입자, 학구 간 거주 이전자, 본배정 임의배정자 중 재배정 희망자 등 재배정 대상자는 1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 장애인과 주민이 만든 일상 속 변화의 기록을 만나 볼 수 있는 ‘터닝메이트 전시’가 올해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영종국제도서관(운남동 1709-2)’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터닝메이트 전시’는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이 구세군 공모사업 ‘터닝메이트’의 결과와 그 의미를, 복지관을 넘어 더 많은 시민에게 공유하고자 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기획·운영하는 행사다. 무엇보다 장애인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며, 이웃과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에는 약 7개월간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 주민 약 100명이 함께 ‘터닝메이트’에 참여하며 만들어온 기록과 결과물이 소개된다. 전시는 영종국제도서관을 방문한 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접점을 만들어가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전시와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8일 관내 동네마트, 약국 등 주민생활권을 중점으로 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은 지역상권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품과 수원새빛돌봄 안내문을 나눠주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업종 종사자 등 106명으로,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제보하고 있으며,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헌신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공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1. 장애인 고용개선 장려금(*신설) - 장애인 의무고용률 3.1%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한 50인 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중증 장애인 고용을 늘릴 경우 · 남성 1인당 35만 원, 여성 1인당 45만 원 → 최대 1년 지원 2.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취업애로청년 등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게 1년 간 최대 720만 원 - 비수도권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 2년 간 최대 720만 원 3. 국민취업지원제도 - 구직촉진수당 인상 (Before) 월 50만 원 → (After) 월 60만 원 : 최대 6개월 지원 4. 일손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중장년 훈련·일경험을 수료한 50대 이상 중장년이 제조업·운수창고업에 취업하면 → 취업 후 6·12개월 근속 시 최대 360만 원 지원 ※ 시행 7월 1일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해외직구 체크리스트 - 해외직구 전 확인하세요! - 면세한도부터 영양제, 의약품 통관 요건 등등 - 정리해서 알려 드릴게요! ■ 면세한도 체크 ① 개인이 자가사용 목적으로 구매할 때 ② 물품 가격이 미화 150달러(미국 200달러) 이하인 경우 ※ 물품가격 = 물품대금 외 발송국가 내에서 발생하는 세금, 내륙운임, 보험료 등 관련비용 포함 (발송국에서 우리나라로 배송되는 "국제운송비와 보험료 등"은 명백히 구분할 수 있는 경우 제외 가능) → 미화 150달러 초과하는 경우 공제 없이 총 과세가격(물품가격+운임+보험료 등)에 대해 과세 ■ 영양제 통관기준 ① 건강기능식품 - 1인당 최대 6병까지 자가사용 인정 ② 의약품 - 1인당 최대 6병(3개월 복용량 기준) - 특정 성분 전문의약품은 의사 처방전 필요(외국 의사 처방전 X) ■ 유해성분 확인 - 유해성분(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이 포함된 직구 물품 주의, 성분 확인은 식품안전나라 · 식품안전나라 → 해외직구 정보 ■ 재판매 하지 않기 자가사용 목적으로 세금 감면 받고 들어온 해외직구 물품을 재판매하면, 관세법상 밀수입죄나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체크! 알바·취업에 성공하셨다면, 잊지말고 확인하세요! ■ 근로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사항 *근로기준법 제17조 제2항 ① 임금 구성항목·계산 및 지급 방법 ② 소정근로시간 ③ 휴일 ④ 연차 유급휴가 - 작성 후 반드시 1부를 노동자에게 교부 - 위반할 경우 사업주 대상 500만 원 이하의 벌금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가운데 동해시가 노인일자리 정책을 통해 중소도시형 고령자 복지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동해시는 2024년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 ‘100세 어르신 일자리 사업’ 공모에 추가 선정돼 노인일자리 확대와 함께 사업장 환경 개선(정비) 사업도 병행 추진했다. 2025년 말 기준 동해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2만2,909명으로, 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핵심 복지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동해시는 총 68개 사업에 5,561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69개 사업, 5,724명 규모로 확대 편성해 지난해 12월 말 모집을 완료했다. 단순한 소득 보전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형활동사업·역량활용사업 일자리를 중심으로 사업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업은 어린이 교통지도, 마을환경지킴이, 경로당 봉사도우미 등 지역 안전과 공익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2026년에는 유아 돌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하동의 대표 레포츠시설로 알려진 하동케이블카가 일출 명소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금오산 정상(해발 849m)까지 오르는 하동케이블카는 정상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가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져, 새해 해돋이를 담기 위한 방문객들에게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 꼽힌다. 지난 1일에도 하동케이블카가 위치한 금오산 정상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하동케이블카가 1월 매주 일요일에 조기 운영하는 ‘새해 일출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탑승객이 더욱 여유롭게 일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6시 30분부터 매표 및 탑승 동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대기 혼잡을 줄이기 위한 현장 안내 인력과 안전요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온이 낮은 새벽 시간대 방문객 편의를 위해 핫팩 제공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하동케이블카 정현석 대표는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한 해의 마음가짐을 세우는 순간이다. 하동케이블카가 그 순간을 가장 편안하고 감동적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라고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연수구는 지난해 신한은행의 ‘아동돌봄시설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확보한 1억 원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8일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옥련동에 있는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는 노후화된 시설로 지역 아동 돌봄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 시설을 전면 보수하고, 아동 친화적 공간으로 설계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아동 돌봄 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맞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돌봄 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보영 신한은행 연수구청 지점장은 “지역사회 아동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리모델링 공사를 담당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도 “아이들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사를 진행했다.”라며 “새롭게 단장한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집중 돌봄 가구 건강 담은 안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은둔형 청·장년 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운영은 야쿠르트 매니저가 유산균 음료와 단백질 식품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1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야쿠르트 매니저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이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조성된 동 복지기금을 통해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정읍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글로벌쉐어를 통해 ㈜티앤씨아이엔티로부터 총 6676만 5000원 상당의 신발 2980켤레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된 신발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비롯해 드림스타트, 정읍시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신발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정관일 관장은 “양질의 신발을 대량으로 후원해 준 글로벌쉐어와 ㈜티앤씨아이엔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 물품이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역 내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민 복지 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김제시는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자체브랜드 “해내리 물티슈”가 리뉴얼을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기존 제품 대비 물티슈의 평량(두께)과 크기를 확대해 사용감을 개선했으며, 특허 캡을 적용해 사용 시 여러 장이 함께 딸려 나오는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해소했다. 여기에 패키지 디자인을 투톤 컬러로 변경해 시각적 신선함을 더하고,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도 함께 높였다. 해내리 물티슈는 100% 생분해 가능한 레이온 원단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10단계 정수 과정을 거친 정제수와 항균·저자극 처방을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과 품질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사용자 중심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환경을 고려한 ESG 경영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 30명의 근로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유호열 원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사회적 가치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김해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16일까지 3주간 김해합성초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장애학생 대상 ‘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제공과 돌봄 기능 강화, 학부모의 과중한 양육 부담을 덜고 장애학생에게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여름·겨울 방학마다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30명을 대상으로 6개 반을 구성해 학생별 맞춤형 교육과 돌봄이 이뤄지고 있다. 수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예술영역(음악, 미술), 생활영역(예절교육), 특별활동(공예, 요가, 아코디언) 등을 다룬다. 각 영역별 강사의 수준별 개별 수업과 함께 교사,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교육과 돌봄을 병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 동안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수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학교에 다시 온 것 같아 하루하루가 기다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운영 현장에서 아이들의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천시 노인복지정책의 재정적 대응 과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저출산·고령화의 빠른 진행으로 2025년 기준, 전국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1%를 차지하며, 인천시 역시 17.8%로 2027년에는 20.5%를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이다. 특히, 고령인구의 증가는 노인복지 분야 재정지출의 급격한 증가를 초래하며 지방재정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에 노인복지정책의 (중앙-지방)정부 간 재정부담 진단을 통해 재정적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분석 결과, 노인복지정책의 시대적 변화에 따라 노인복지재정의 규모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노인복지가 단순한 보호 차원에서 예방, 치료, 건강증진, 사회참여, 삶의 질 향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사회복지 예산의 비중은 39.6%에 달하며, 이 중 노인 부문 예산이 35.4%로 2010년 이후 연평균 약 13.3% 증가했다. 다만, 노인복지를 포함한 사회복지 분야의 재정구조는 대부분 상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옥천군은 2026년부터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급식비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주민 제안을 반영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 참여 학생으로,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급식 또는 도시락 제공에 필요한 급식비를 군이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방학 기간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비 지원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돌봄이 연계된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방과후학교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해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주사무소(소장 김승한)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마늘, 양파 등)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영주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등록*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25년 변경등록: (동계) 1~3월/1,855호, (하계) 4~9월/2,783호, (추계) 10~11월/501호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영주농관원 054-634-6060, 콜센터1644-8778, ),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영주농관원에 변경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13일까지 5주간 ‘2026년 상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참여자 모집에는 총 1,0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15명이 최종 선발돼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인턴십 시작에 앞서 12월 30일 온라인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1월 7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42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배치되어 5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37개 기관, 하반기 39개 기관보다 참여기관이 더욱 확대되어 청년들의 직무 체험 기회가 넓어졌다. 도는 올해부터 상‧하반기 각 5주 과정의 인턴 프로그램에 더해, 하반기에는 3개월 장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공모를 통해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27년도 특별지원사업은 총 78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분야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관련 지역발전사업으로 한정해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상수원관리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을 중점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그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마을회관·목욕탕 등 주민 공동시설을 중심으로 태양광 및 히트펌프 도입을 확대해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해 왔다. 이번 공모는 개별 가구의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와 함께, 공동이용시설 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패키지형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광역시 동구는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작가 전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청년 작가(팀)는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동구청년센터 내 전시 공간인 마을기록관에서 전시를 개최하도록 지원받는다. 모집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작가(개인 또는 단체)이며, 단체의 경우 구성원의 70% 이상이 청년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선정 규모는 월 1명(팀) 내외로, 전시 일정과 방식은 작가와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작가는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시신청서와 포트폴리오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작가는 전시 공간 지원과 함께 홍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선정은 전시기획의 적절성, 전시 수행 역량, 지역사회 기여 의지 등을 기준으로 한 서류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정 결과는 1월 30일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과 문화 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남목마성시장은 과거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2차 선정에 성공했다. 남목마성시장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한 시장 상품 홍보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남목마성을 테마로 한 조형물 설치, 육고기 특화거리 조성 및 대표 먹거리 브랜드화, 문화 공연 축제 등을 추진하며, 경쟁력 있는 특성화시장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 선정은 지자체와 남목마성시장 상인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남목마성시장이 동구를 대표하는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남목지역에 활력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