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성주군은 내년도 농업조수입 1조원시대 달성을 위해 2023. 8. 14(월) 10시 군청 재난상황실(3층)에서 이병환 군수 주재로 『2024년 주요 농정시책 수립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년 연속 참외 조수입 5천억원대 달성‧2023년 6천억원 달성 도래에 따라 2023년 영농환경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2024년도 분야별 주요 농정시책을 수립 하기위해 농정과‧농업기술센터‧산림축산과 및 기획예산실 총 4개과 실과장 및 팀장의 참석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농업인력 육성 및 지원 ▲참외조수입 6천억 시대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농민 기본권 강화 ▲식량생산 및 과수특작 분야 지원 확대 ▲농산물유통 다각화 및 유통‧수매시스템 스마트‧자동화 추진 ▲ 6차산업 및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산업 활성화 ▲축산업 선진화를 통한 미래축산 기반조성 ▲가축전염병 발생 ZERO화로 청정축산 구축 ▲기상환경변화 대응 과학영농 실현 등 총 10개 분야 사업이다. 특히, 2023년 농정분야 주요쟁점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참외‧식량‧과수특작 분야 확대 지원, 저급과수매시스템 전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진주시 상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1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봉사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노후된 집의 샷시를 교체하고 주택 내부 청소를 했다. 강병규·이영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필요한 도움을 주어 기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주변에 관심을 기울이며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인엽 상봉동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한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는 상봉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금융위원회 인사 ● 과장급 전보 금융소비자정책과장 오화세(現 중소금융과장) 금융시장분석과장 김성준(現 위원장실 비서관) 중소금융과장 신장수(現 금융데이터정책과장) 금융데이터정책과장 신상록(現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과장) 자본시장과장 고상범(現 금융시장분석과장) 위원장실 비서관 송병관(現 공정시장과 기업회계팀장)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과장 이진호(現 금융안정지원단)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장 박정원(現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협력팀장) ● 파견 한국은행 하주식(現 금융소비자정책과장)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는 화재나 풍수 등의 복합재난 상황에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구호텐트’를 전 15개 동에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수의 이재민 발생상황을 가정해 설치‧철거가 쉽고 처짐이 없는 3~4인용 원터치 텐트를 동마다 10개 이상씩 비치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달 말 상도3동에서 발생한 빌라 화재 관련 후속대책으로 신속히 결정됐다. 해당 화재로 이재민 8세대 2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이 중 임시 거처 마련이 불가능한 2세대(3명)에 임시 숙소를 제공한 바 있다. 지금까지는 각 동에 이재민 구호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고, 보유 텐트가 대부분 1인용이었기에 대규모 이재민 수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텐트는 9월 중 각 동에 보급될 계획이며, 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응급구호세트 여유분(130개)도 동에 분산 비치를 검토 중이다. 한편, 구는 빌라 화재 쓰레기 수거를 위해 직영 클린기동대 및 청소전문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화재 쓰레기를 수거 완료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호텐트 비치는 복합재난상황에서 이재민의 안정적인 임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송파구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경비종사자를 대상으로 ‘성범죄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전력자 취업여부 점검’을 시행한다고 알렸다. 현행법상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에 따라 성범죄 전력자는 취업제한 대상 시설 또는 기관에 최대 10년간 취업할 수 없다. 따라서 해당 시설인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경비원 고용단계에서부터 경찰서에 범죄경력조회를 의뢰하거나 취업 시 범죄경력증명서를 제출받아야 한다. 취업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는 방안도 시행 중이다. 구는 관련 법에 따라 매년 ‘공동주택 경비종사자 범죄 전력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을 조성하고 잠재적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힘써 왔다. 특히 오는 31일까지 실시되는 올해 점검에서 달라지는 점은, 점검대상이 대폭 확대됐다는 점이다. 법령상 의무관리 대상인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4개 단지뿐만 아니라 경비원이 있는 모든 공동주택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로써 비의무단지 등을 포함한 198개 단지 경비원 약 2천여 명이 점검 대상에 오르게 됐다. 점검 및 조치 방법은 다음과 같다. 구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입과 신규 판로개척을 돕는 ‘온라인(오픈마켓) 첫걸음 지원 사업’의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 올해 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오픈마켓) 첫걸음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등 최근 소비 경향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판로 확장을 위한 다양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교육 ▲블로그, 인스타그램 리뷰 콘텐츠 제작 ▲1:1 심층 컨설팅 등이 있으며, 바우처 1가지를 선택해 ▲매장과 제품 촬영 지원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바이럴(viral) 홍보 영상 제작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21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관악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을 희망하거나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점포 50개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의 ‘관악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 후 온라인 구글폼으로 신청 또는 신청서를 작성해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참여 자격 등을 공정히 심사하여 오는 8월 25일 최종 참여 점포를 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관악청년청장’과 함께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시 관악’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 도시에 걸맞게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청년들이 더욱 공감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자 했다. 이에 구는 지난 4월 연면적 1,528.86㎡ 규모(지하 1층, 지상 7층)의 청년 지원 통합 플랫폼인 ‘관악청년청’을 조성하고 관악청년청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갈 청년들로 구성된 ‘관악청년청 운영위원회’를 모집해 운영해오고 있다.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관악청년청 운영위원회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 정책에 관심이 많은 지역 청년 활동가들로, 청년청의 역할과 비전, 운영방안을 수립하고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기 위해 관악청년청 운영위원회의 ‘김희인 위원장’을 관악청년청의 초대 청년청장으로 위촉했다. 명예직인 관악청년청장은 청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영동2교~영동6교 사이 양재천로 약 2.9km에 있는 메타세쿼이아 나무 733주를 살리는 일에 발 벗고 나섰다. 이곳의 메타세쿼이아의 수령은 50~60년 가량으로, 최근 나무에 전반적인 황화현상과 일부 수목에서 조기 낙엽 증상이 나타났다. 나무에 새로운 잎이 나와 수분이 많이 필요한 시기인 지난 4월부터 피해 증상이 심각해지자, 강남의 명소인 메타세쿼이아길의 나무를 살려달라는 주민들의 간곡한 민원이 다수 접수됐다. 구는 지난 3월부터 수목 생육환경 관리를 위해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토양시료를 채취하여 전문기관에 분석 의뢰했다. 분석 결과 토양pH 및 염기포화도가 기준치보다 높게 나타나 수분 및 양분 흡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수세(樹勢)가 약해진 것으로 판단했다. 이 외에도 생육공간 협소, 도시공해, 수목 노쇠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지난 5월부터 수분과 양분의 효과적인 공급을 위해 숨틀(유공관) 434개를 설치해 주기적인 관수 및 영양공급을 실시했다. 피해가 심한 수목은 윗가지를 잘라주어 잎을 통한 수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가 신사역 4번 출구 일대 ‘잠원동 간장게장 골목’을 뉴트로 감성을 담은 핫플레이스 만들기에 힘을 쏟는다. 이 곳을 젊은 층이 좋아하는 이벤트와 청년 버스킹 등 매력 넘치는 골목상권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잠원동 간장게장골목’은 90년대 서초 일대를 대표하는 맛집 거리다. 맛과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 노점과 새로운 맛집 220여 곳이 어우러져 있다. 이곳은 지난 3월 서울시 '지역상권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비 1억 원도 지원받고 있다. 구는 이 일대를 매일매일 찾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해 잠원동 마스코트 ‘뉘에’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뉘에’는 뽕나무가 많아 양잠산업이 발달했던 잠원동의 지명 유래에서 착안해 2019년 탄생한 캐릭터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구는 잠원동 상가번영회와 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뉘에’ 부활 프로젝트를 진행해 젊은 세대를 상권으로 유입시키는 등 놀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골목으로 만들 계획이다. 먼저 이 일대 상권 할인쿠폰을 배부하는 ‘수천천 프로젝트’를 오는 16일부터 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워크브리지센터(개포로38길 12) 1층에 청년 카페 ‘오아시스’를 16일 개점하고 저소득 청년들에게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1월 설립된 강남지역자활센터 워크브리지사업단은 18세~39세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교육을 지원하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이다. 사업단은 舊 개포4동주민센터 청사 건물에 워크브리지센터를 조성해 카페, 스튜디오 등 교육장을 마련하고 취·창업 전략, 자격증 준비, 심리상담 등 전문적인 직업 교육과 근로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8명의 청년이 교육에 참여했다. 지난 1월 교육생에게 하루 2시간씩 총 10회의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한 후 5월부터 카페를 임시 오픈해 자활센터 근무자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실전 훈련에 임했다. 지난 7월부터 총 10회 교육을 하면서 정식 오픈에 돌입했다. 지난 8월 4일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직접 내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시음회를 개포지구대 앞에서 개최해 커피 맛을 평가받고 카페 홍보를 했다. 개업 전까지 바리스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여주시는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스마트스토어 온라인창업과정은 ▲스마트스토어 기초작업, ▲스마트스토어 소싱 전략, ▲ 오픈마켓 운영 전략, ▲ 라이브커머스 활용 등 스마트스토어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온라인 창업 관련 내용으로 구성된다. 교육대상은 여주시 거주하는 18세부터 55세 미취업 여주시민으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한편, 교육 기간은 9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16시간이며, 교육비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교육 신청은 여주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지철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상반기 통신판매업 신고 관련 민원 처리가 260여건으로 우리 시에서도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가 적지 않음을 보여준다” 라고 전하며 “이번 교육과정이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천시는 ‘2023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에 7개팀이 접수하여 3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은 이천시의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협동조합 설립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창업오디션을 실시, 선정된 팀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3개 팀이 서류 및 대면 심사를 통과 최종 선정됐다. 선정 팀으로는 △5H놀이터 △그린출장세차 △배움터하리이다. ‘5H놀이터’는 시니어 대상으로 키트개발, 강좌운영, 놀이터 사업 제품 출시 및 배달강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시니어 중심 자격증 프로그램으로 일자리 연계를 제시해 어르신들의 자신감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그린출장세차’팀은 화학약품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출장스팀 세차 사업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아이템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배움터하리’는 청소년 대상 사회적경제 교육서비스를 활용하여 교구재를 개발 판매하고 그 수익을 통해 경력보유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을 제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적기업 창업 연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외교부 국장 인사 기획조정실 인사기획관 황 소 진 (현 기획조정실 조정기획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가 청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 보호를 위한 주거 안정 대책 중 하나로, 보험 가입을 주저하는 취약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험 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동작구 거주 만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금을 최대 30만 원까지 본인 계좌로 돌려준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및 납부완료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본인 연소득 5천만원(신혼부부 7천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단,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며,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으로 신청하거나 구비서류를 갖춰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40, 2층)에 방문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세사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구 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14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반도체 소재기업인 ㈜지큐엘(Gobal Quartz Leader)과 원주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육영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큐엘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공정장비용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공정용 부품의 수요 증가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고자 이번 원주 공장의 추가 신설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지큐엘은 원주 문막농공단지 부지에 건축 및 설비 등 470억 원을 투자하여, 2024년 3월까지 2천9백여 평 규모의 실리콘 잉곳 제조 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 12월까지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원주시에는 약 245명의 직・간접적인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이 거래하는 반도체 기업들과의 연관 효과에 따라 향후 지역의 반도체 클러스터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알리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마라톤대회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4일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대회 현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활동을 펼치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군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도 단위 체육대회 사상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대회 전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참가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960명으로 창녕읍과 남지읍에서 각 120명, 그 외 12개 면 지역에서 각 6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창녕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대회 첫날인 4월 17일 오후 4시 20분부터 저녁 8시까지 함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창녕군을 대표해 개회식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개회식장 왕복 이동 버스가 제공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응원 용품과 간식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nb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16일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안전지도’제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정보를 지도화하는 주민참여형 안전도시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동네 안전지도’는 주민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범죄 취약 지점, 사고 위험 지역, 재난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해 지도에 기록하는 활동이다. 특히 관내 CCTV, 보안등, 여성안심시설물, 대피소 등의 위치 정보를 통합 수록해 지역의 안전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정보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교육은 ‘우리동네 안전지도 제작’의 개념과 필요성,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역별 특성을 고려한 대상지 선정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안전지도 제작 활동은 총 3회에 걸친 교육과 현장실습, 주민참여단의 안전 모니터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안전 관련 유관부서와 협업을 통해 주민참여단이 발굴한 의견을 향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안전지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총 4만2,025필지로,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열람 기간 내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