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포항시는 ‘푸드테크(Food Tech)+경관 농업 지역 맥주 활성화 모델 개발’ 사업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포항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호미곶면 지역 수제 맥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호미곶 경관 농업 단지의 수확물인 보리를 이용해 지역특화 맥주를 개발, 활성화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6차산업·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한다. 한편 포항시는 특색 있는 경관 작물을 재배하면서 도시민의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축제·농촌관광·도농 교류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해풍으로 쌀농사가 힘든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지난 2018년부터 호미곶면 대보리에 10만 평(33ha) 규모로 대체 작물인 유채·메밀·유색 보리 등 경관 농업 단지를 조성하기 시작해 현재는 15만 평(50ha)을 조성 중이며, 최근 쌀 공급 과잉 및 재고 증가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봄(3~5월 유채꽃, 유색 보리), 여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가 오는 13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총 188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3일 오전 11시부터 70억 원(시비 지원)의 상품권을 발행한다. 이어 20일 오전 11시에는 추석을 맞아 구민을 위해 118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전액 구비로 추가 발행한다. 지난 1월과 7월 280억 원 규모의 상품권 발행에 이어 명절 가계 부담 감소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동작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최대 50만 원이고 총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 5곳의 전용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가맹제한업종을 제외한 동작구 관내 가맹점 9,4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늘리고, 지역주민들의 가계지출 부담을 줄여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논산시가 9월 마지막 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존에는 모바일형의 경우에만 10% 할인가로 충전할 수 있었으나, 시는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로 명절 성수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류형ㆍ카드형으로도 할인 범위를 넓혔다. 월에 개인당 70만 원(지류ㆍ카드ㆍ모바일 통합)까지 구입 가능하며, 모바일ㆍ카드형 지역화폐의 보유 한도액은 총 150만 원이다. 논산시 내 4,592개소의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가맹점 목록은 ‘논산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생활-논산사랑지역화폐’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시행되는 지역화폐 할인정책이 온 가족 모두 행복한 명절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경산시는 현지 일자 9월 5일 미국 LA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와 경제·문화·교육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4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를 위한 사전협의와 경제·문화·교육 교류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특히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의 경산 진출과 지역기업의 대미 수출확대, 경산 출신 크리에이터의 국제문화예술활동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의지를 담아 협약서를 교환했다. 경산시는 올해 6월 재외동포청 출범으로 730만 재외동포사회와 협업의 기회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홍콩이나 싱가포르가 화상(華商) 네트워크와 자본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한 사례를 벤치마킹을 하고, 한인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매년 10월 개최되는 한민족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수출 설명회 개최, 투자상담 등 상생협력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다. 2023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중추적인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경산시는 관내 안광학 업체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미국 LA와 뉴욕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한국 수출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자 경산시장을 단장으로 지역 안광학 업체 6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5일 LA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는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그 중 2009년 설립 이후 제품기획, 디자인, 제조, 유통라인까지 모든 인프라를 구축하며 국내·외시장에서 한국 안경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는 ㈜월드트렌드(대표 배유환)가 LA 바이어와 안경테 관련 100만불 상당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뤘다. 같은 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를 방문하여 경제교류와 크리에이터 육성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미국에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어바인(Irvine)시를 방문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송파구는 풍납동 주민들이 주요 소통 공간으로 사용하는 ‘풍납배드민턴장’의 낡은 시설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풍납배드민턴장은 1995년 조성된 구립체육시설로 대지 2,462㎡에 배드민턴장 4면, 간이 휴게소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재 보호 규제로 상대적으로 문화여가 시설이 부족한 풍납동 주민들에게는 체육 활동뿐만 아니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되는 의미 있는 시설이다. 그러나 시설이 낡아 바닥면이 고르지 못해 부상 우려가 있고, 외벽 틈새에서 소음과 먼지가 유입되는 등 쾌적하지 못한 환경으로 주민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지난해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하여 6월부터 약 2개월의 공사를 거쳐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구는 이용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마모된 마사토 바닥을 전면 교체하고, 외벽 틈새를 보강했다. 또, 좌‧우측면에 환기시스템 설치는 물론, 코트 라인 벨트 교체, 리모컨으로 조작 가능한 디지털 점수판 설치, 노후한 LED등 교체 등을 실시해 주민들이 날씨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이달부터 지역내 24시간 운영 편의점 180여개를 ‘아동지킴이 착한 편의점’으로 지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아동지킴이 착한 편의점 사업’은 아동·청소년 및 급식카드 이용 대상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을 아동학대 신고 거점으로 지정하여, 매월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 및 주민주도 발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24시간 운영 편의점은 지역 내 다양한 장소에 위치해 위기 상황시 접근이 용이하며 CCTV 등 방범체계를 갖추고 있는 장점이 있다. ‘아동지킴이 착한 편의점’은 평소 편의점을 이용하는 아동들을 주의깊게 살피고 아동학대 의심사례를 발견 시 경찰에 즉시 신고하고, 경찰이 출동하기 전까지 편의점 내에서 위험에 처한 아동을 안심시키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는 이를 위해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주민주도 아동학대 상시발굴단’ 아동지킴이를 통해 9월 한달 간 지역 내 ‘아동지킴이 착한 편의점’ 발굴에 나선다. 각 동별 2명씩 36명으로 구성된 아동지킴이는 현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지역사회 아동학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이동약자의 안전한 전동보장구 작동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3년도 하반기 전동보장구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동보장구는 장애인이나 어르신 등 이동약자의 이동 수단으로 최근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별도의 면허나 교육 수료 없이 누구나 운행이 가능해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 4월 600㎡ 규모의 ‘관악구 전동보장구 운전연습장’을 지자체 최초로 설치하고,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하반기에는 ▲실제 도로상황 재현 주행연습 ▲전동보장구 작동과 관리 방법 ▲도로교통 안전법규 ▲사고발생 대처방법 등 생활밀착형 사례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한편 구는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관악구 거주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및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하는 대인대물 보상에 대해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더(THE) ESG 관악’의 성공적 실현을 향해 달려가는 관악구가 9월부터 구에서 추진하는 모든 축제와 행사, 회의에서 1회용품 사용을 없앤다. ESG는 ▲기후변화 대응, 탄소 배출 저감 등의 ‘환경(Environment)’ ▲노동환경 개선,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의 ‘사회(Social)’ ▲투명한 기업 운영, 법과 윤리 준수 등을 뜻하는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윤리적 가치를 추구한다. 구는 지난 3월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해 ‘더(THE) ESG 관악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5월부터는 청사 내 1회용품 반입과 사용 금지를 전면 실시, 직원들의 개인 컵 구비, 전 부서 탕비실 내 다회용 컵 비치 등을 추진하며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에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더(THE) ESG 관악’을 위한 새로운 시도로서 ‘1회용품 없는 축제, 행사, 회의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실천 방안으로는 ▲회의 개최 시 1회용컵과 물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자치구 최초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성 확인제도 처리 방식을 개선해 민원 처리 기간을 7~8일에서 4~5일로 대폭 줄였다. 적합성 확인제도는 건축주가 시설 신축 또는 주요시설 설치·변경을 하기 위한 인허가 신청 시, 그 내용이 ‘장애인 등 편의법’에 의거해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법적 절차다. 과거에는 구청 주관부서인 장애인 담당 부서에서 처리했으나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장관에서 선정한 전문 대행기관에서 설계도면 확인과 현장점검을 통해 처리하고, 구청 주관부서는 이 대행기관을 지도·감독하도록 개정됐다. 법 개정으로 민간 대행기관에서 직접 인허가 신청을 한 시설의 적합성을 점검하고 결과를 통보하고 있지만, 업무 처리 방식은 바뀌지 않고 기존의 낡은 관행대로 처리된다는 점이 문제였다. 시설주가 시설물에 대한 인허가 신청을 하면, 담당 부서(건축과·주택과·재건축사업과·공원녹지과)는 과거 방식대로 장애인복지과로 장애인 편의시설 적합성 여부에 대한 협의 요청 공문을 보낸다. 그러면 장애인복지과에서 대행기관인 강남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이하 센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6일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아트페어 키아프 프리즈 서울 개막식에 참석했다. 강남구는 이번 키아프 서울의 강남아트 홍보관을 운영하고, 국내 광고사진 1세대 사진작가인 김우영 작가의 미디어아트전을 선보인다. 또한 청담, 압구정 등의 유명 갤러리 34곳 전시 투어 프로젝트인 ‘강남아트’를 진행하고, 6일에는 갤러리 18곳의 야간 전시를 즐기는 ‘청담나잇’을 운영한다. 또한 이번 아트페어와 연계해 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G컬처 페스타’를 개최한다. 4일간 매일 저녁 7시 포레스텔라, 박정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꾸며지는 뮤직페스타, 이은숙 작가의 예술작품이 접목된 휴식공간 ‘아트 앤 시티 라운지’, F&B(Food&Beer)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대규모 아트페어를 찾는 세계적인 화랑, 미술애호가들이 강남구의 우수한 갤러리와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관내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강남의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천시는 개발사업의 준공 후 부과되는 개발부담금에 대한 인식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사전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개발부담금의 부과 대상 사업은 토지 면적이 도시지역 990㎡, 비도시지역 1,650㎡ 이상인 사업에 부과되거나, 동일인(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 연접한 토지에 하나의 개발사업이 끝난 후 5년 이내에 개발사업의 인·허가 등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은 연접사업으로 보아 각 개발사업의 면적을 합산하여 개발이익의 25%를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한다. 개발부담금 부과 시 가장 큰 문제는 전원주택 부지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의 경우 개발사업 준공 전 허가권의 양도ㆍ양수로 인하여 사실상 개발이익을 득한 사업시행자가 아닌 승계인이 개발부담금 납부의무자가 되면서 발생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위와 같은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올해 4월부터 양도ㆍ양수 등으로 인한 조치 사항 등을 안내하고 토지 거래 혹은 허가권을 승계할 때 발생하는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에 대해서 별도의 약정을 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천시는 9월 7일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법무부는 9월 6일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제15대 이사장으로 이종엽 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를 임명했다. 이종엽 신임 이사장은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 검사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법률구조 사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을 몰라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사회·경제적 약자들에 대한 법률구조 목적으로 1987년 『법률구조법』에 따라 설치된 법률구조법인이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와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동력이 될 ‘서초구 탄소중립지원센터’ 발족식을 6일 개최했다. 발족식은 주민과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정서 전달식 ▲구청장과 주요내빈의 축사 및 기념촬영 ▲서초구상공회, 푸른서초환경실천단 등 지역내 기업 및 민간단체와의 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로 지정을 받은 (사)한국ESG경영협회는 앞으로 ▲민관산학 ESG경영 전문가 및 주민대상 그린리더양성 교육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의 탄소중립 정책을 지원할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탄소중립 청정도시 서초‘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한그루의 나무만으로는 숲이 되지 못한다는 뜻의 '독목불림'이라는 말처럼 탄소중립 역시 가정과 학교, 기업, 사회 각계각층의 실천이 필요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지난 6월 개최된 ‘서초환경그림 그리기 대회’의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입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가 지난 5일 금연문화 정착과 빗물받이 담배꽁초 투기금지를 위해 신논현역 및 뱅뱅사거리 인근에서 시민인식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는 강남대로 이면도로 인근의 흡연 및 꽁초투기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사회문제해결 디자인 용역’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간접흡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제연 흡연시설 확충과 함께 흡연자·인근 주민들의 인식개선 병행의 필요성에 따라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나의 건강! 모두의 거리! 함께 지켜요’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의 금연·쓰레기 무단투기·빗물받이 관리 관련부서와 관할 동 주민센터인 서초2·4동주민센터 직원·주민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뱅뱅사거리부터 신논현역사거리 이면도로를 이동하면서 ▲금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안내 홍보물 배포 ▲빗물받이, 이면도로 담배꽁초·쓰레기 줍기 (플로깅) ▲금연 프로그램 및 금연 클리닉 참여 안내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구는 매월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내 기업 및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발전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알리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마라톤대회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4일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대회 현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활동을 펼치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군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도 단위 체육대회 사상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대회 전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참가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960명으로 창녕읍과 남지읍에서 각 120명, 그 외 12개 면 지역에서 각 6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창녕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대회 첫날인 4월 17일 오후 4시 20분부터 저녁 8시까지 함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창녕군을 대표해 개회식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개회식장 왕복 이동 버스가 제공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응원 용품과 간식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nb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16일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안전지도’제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정보를 지도화하는 주민참여형 안전도시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동네 안전지도’는 주민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범죄 취약 지점, 사고 위험 지역, 재난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해 지도에 기록하는 활동이다. 특히 관내 CCTV, 보안등, 여성안심시설물, 대피소 등의 위치 정보를 통합 수록해 지역의 안전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정보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교육은 ‘우리동네 안전지도 제작’의 개념과 필요성,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역별 특성을 고려한 대상지 선정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안전지도 제작 활동은 총 3회에 걸친 교육과 현장실습, 주민참여단의 안전 모니터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안전 관련 유관부서와 협업을 통해 주민참여단이 발굴한 의견을 향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안전지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총 4만2,025필지로,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열람 기간 내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