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대한넷볼협회, 대전넷볼협회와 함께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한밭체육관에서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 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넷볼 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초등부 14팀, 중등부 16팀, 고등부 11팀 등 총 41개교 41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학생들은 조별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협동심을 경험하게 된다. 경기는 대한넷볼협회 공인 규칙에 따라 공정하게 운영되며, 모든 심판은 공인 심판원이 맡아 신뢰도 높은 판정을 제공한다. 특히 경기 중 선수 교체, 반칙 처리, 이의 신청 절차 등은 명확한 규정에 따라 진행되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축전은 경기 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경기장 내에는 포토존과 인생네컷 사진 촬영, 만들기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상설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으며, 국제 넷볼 심판을 초청한 지도법 및 심판법 강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우송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28회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 ‘꿈의 날개(The Wings of Dream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꿈의 날개’를 주제로 희망과 도전, 새로운 시작을 향한 구민의 염원을 음악으로 표현한 무대로 준비됐으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Twinkle, Twinkle, Little Star ▲A’dieumus ▲Storm 등 다양한 합창곡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김호준의 ‘지금 이 순간’ ▲무용가 서예원의 Another Day of Sun 등 특별 무대와 뮤지컬 ‘Grease’의 하이라이트 5곡을 합창단의 역동적인 무대로 선보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께서 함께해 합창이 전하는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운매합창단은 1995년 창단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대전 지역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오는 19일 16시 30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설명회’가 역세권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와 ㈜대전역세권개발PFV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대전역세권 개발계획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 향후 일정 등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원도심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역세권 일원은 대전역과 도시철도가 만나는 교통 중심지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거·판매·문화·집회 기능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중심지로 조성돼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도시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세권 개발은 동구 원도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대한 사업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지난 13일 대전역 일원에서 시험 종료 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대전동구지구위원회 산하 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기초질서 확립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대전역을 시작으로 대학가, 목척교 일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수능을 치르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힘써주신 동부경찰서와 동구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그리고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14일 DCC컨벤션센터에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민간 위탁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간 위탁기관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에게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50개 민간 위탁기관의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참석자 간 소통과 협력 위한 프로그램 ▲민원 응대·고객 서비스 교육 ▲민간 위탁금 집행·결산 등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모든 분야에서 민간 위탁은 행정서비스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민간 위탁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역량 향상을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4일 지역 내 재도전 창업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재도전․혁신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선․후배 재도전 창업자 간 협력 기반 구축,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한 재창업 역량 강화, 지역 내 창업생태계 조성 및 성공 사례 확산을 위해 지역 내 기술기반 재도전 창업자, 지원기관 담당자, 투자사 등 40여 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중기부 재도전 지원사업 발표 ▲대전시 재도전 창업 지원방향 소개 ▲지역 재도전 창업 활성화 방안 전문가 토의 ▲재도전 창업 관련 전문 강의 순으로 진행하여 재도전 창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재도전․혁신캠퍼스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국비를 교부받아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2층(연면적 1,187㎡)에 마련됐다. 지난 9월에 개소했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재창업 기업 발굴․육성, 상담․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재도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전국 유일 재창업 지원 거점인 재도전․혁신캠퍼스에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화지구 위상을 굳히고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지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대전시와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이주희 의원,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장종태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는 우주항공기술의 연구개발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우주항공청과 연구기관간 업무적 효율을 높이고 연구개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가 필요하다는 현장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 9월 황정아 의원이 설치를 위한 우주항공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고, 상임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이다. 토론회에는 황정아‧이주희 의원을 비롯해 우주항공청, 우주항공 연구기관, 대학, 산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고, 좌장은 허환일 충남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양준석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우주항공청의 연구개발 기능 제고를 위한 입지 제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어서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평생학습관은 11월 14일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성과 공유회 ‘늘푸른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 하모니라이크 동아리의 하모니카 연주를 시작으로 ‘배움의 기쁨과 나눔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학습자들이 준비한 색소폰 연주, 가요 독창・합창, 댄스, 역할극 등 26개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대전늘푸른학교를 다니며 배움을 통해 변화된 일상과 삶의 행복을 진솔하게 표현한 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깊은 감동을 더했다. 이 시들은 ‘2025년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성취를 느낄 수 있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행사는 학습자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학습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며“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배우며 각자의 재능을 발휘한 학습자들의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아침 내동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 청장은 노인일자리 업무 시작 전 진행되는 아침 운동 현장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구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심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환경 정화, 등교 교통지도 등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 시작 전 스트레칭과 건강 체조를 도입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위원인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 육종명 서부경찰서장, 이정우 범죄예방대응과장(둔산경찰서장 대리 참석), 김준호 둔산소방서장 등 관내 5개 기관 단체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중화장실 비상벨 오인 신고 개선 △노상주차장 내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조성 △어린이 및 보행자 중심 도로·교통안전 시설물 강화 △사회적 약자의 안심 귀가를 위한 여성 안심 귀갓길 등 범죄예방 환경 조성 △고위험 피해자를 위한 구조 요청 호신용품 활용 △구민 행정 편의성 제고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 갈등 해소를 위한 교통 신고 다발 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시설 개선 등 7개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에 대해 구와 관계기관들이 협력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민의 안전을 위해 각 기관이 힘을 모아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 시설물 확충과 범죄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4일 대전서구사랑협의회로부터 쌀 10kg 200포(총 2,000kg, 7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기탁된 쌀은 서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18개 동 83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철희 대전서구사랑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서구사랑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3일 대덕구 보육교직원 40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16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 보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즐거운 대덕구, 보육인이 행복한 대덕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대덕구 보육 발전에 기여한 23명의 보육교직원에게 표창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자녀교육·가족심리 분야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 보육교사의 힘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모든 보육교직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육친화도시 대덕구를 위해 앞으로도 처우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해 건강증진비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장기근속수당, 보조교사 명절수당 지급,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처우개선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4일 유성구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배추 1,400포기와 무 500개를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배추와 무는 도심 속에서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알리고,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조성한 ‘드림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다. 수확한 배추와 무는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임성복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배추와 무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웃에게 ‘드린다’는 의미와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을 담아 ‘드림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로 재배한 농산물을 푸드뱅크 등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에는 감자 80박스(800kg)를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4일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덕구의회 의장, 한남대 관계자, 자율방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방재단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은 한남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와 방재단 조끼·출입증 배부가 진행돼 재난안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청년 방재단은 기존 자율방재단이 겪고 있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재난 대응에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안전 기반을 만들기 위한 취지다. 앞으로 이들은 △재난 취약지 예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지원 △주민 대상 재난안전 교육·캠페인 참여 △SNS·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과 실습도 함께 이어갈 계획이다. 대덕구는 활동 단원에게 자원봉사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14일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025년 사랑 나눔 김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센터 직원 15명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3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그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농협대전공판장(사장 박지훈)이 배추 2000포기를 후원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중증장애인,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직접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선우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는 “추운 겨울일수록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김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동료상담, 자립지원, 권익옹호 등 장애인의 자립과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과 장애인과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은 12일,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 및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미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상상어린이집은 2023년 개원 이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할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관 준공식 참석과 다낭시와의 우호협약 체결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은 12일 출국해 첫 일정으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낭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13일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내에 용인특례시가 ODA 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한다. 시는 ‘용인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다낭(전 꽝남성 땀끼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원을 지원했다. 이 시장은 준공식 이후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이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디케이로드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디케이로드 온은주 대표와 정성운 부회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온은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케이로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디케이로드는 충남 서산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건축자재 제조업과 골재·벽돌·시멘트 도매업, 실내 공사 및 부동산 컨설팅 용역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과천시 중앙동 통장단은 지난 1월 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내 커피 자판기 운영 수익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동 통장단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지난 동지에는 직접 팥죽을 쑤어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이웃사랑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관내 복지관 등에서 정기적인 배식 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명숙 중앙동 대표 통장은 “주민들이 오가며 마신 커피 한 잔의 수익금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든든한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윤희 중앙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구실을 훌륭히 수행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