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을 오는 2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 제공 기술을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하천 등 재난 관련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교통량, 유동인구, 날씨, 강수량, 환경정보, 하천수위 등 데이터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총 4개 분야의 정보를 군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분야는 △스마트 빅데이터 △영상정보 연계 △기상정보 △재난·이벤트 통계 등이다. 특히, 스마트 빅데이터는 주요 도로와 지역의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차량 교통량 및 유동인구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정책 결정을 지원하며 영상정보 연계는 하천, 산불 등 재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 군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통합플랫폼과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환경 문제,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 실현을 위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개년(2027∼2036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의 비전을 ‘연결과 연대, 공존과 공유로 도시와 상생하는 스마트한 농촌, 군(軍)문화도시 계룡’으로 설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4대 주요 목표를 제시했다. 4대 주요 목표의 핵심 내용은 ▲상생형 경체체계 구축으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농촌 공간 ▲지역맞춤형 정주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로 주민이 연대하는 농촌 공간 ▲스마트기반과 주민참여로 고령인구와 세대가 공존하는 농촌공간 ▲농촌다움 보전을 위한 주민활동으로 농촌 가치를 공유하는 농촌 공간 등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계룡시 농촌의 미래상을 주민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2월 31일 연말 종무식에서 신속한 민원 처리로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민원처리 법정기한을 단축하여 처리한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로, 누적 점수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마일리지 평가 결과 ▲1위는 도시건축과 정유진 주무관 ▲2위는 가족돌봄과 김민진·김원일 주무관 ▲3위는 사회복지과 김홍주 팀장과 권송은 주무관, 건강증진과 정현경 주무관이 선정됐다. ▲4위에는 사회복지과 양승희 주무관, 건설교통실 조용성·최재원 주무관, 건강증진과 양민영 주무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 문화를 확산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의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선제적 도로 빗물받이 및 사면 정비로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추진한 김진태 도로관리팀장이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반복되던 침수 피해에 대응해, 사전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025년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을 모두 ‘0건’, 제로화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지자체 최초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K-GDEX 2025’ 추진 ▲‘단수 위기의 누수 사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가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한 엄사면 순환버스 도입 및 행복택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3년 연속 교통안전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구축사업 정부예산 확보, 지방정부 최초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K-GDEX) 개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충남 유일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왔다. 계룡시는 2026년을 민선 8기에서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기로 보고, ▲파워풀 국방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및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우수직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운영 실적 ▲적극행정 교육 실적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등 5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서천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홍보하고 우수공무원 선발과 마일리지 제도 활성화를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하고, 적극행정 심화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공무원의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는 등 적극행정 전반적인 추진 체계 강화와 조직적 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단순한 개별 행정사례를 넘어,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해 체계를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꾸준히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 변화하는 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서면중학교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가 3년 연속 추진해 온 나눔 활동으로, 졸업생 15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면장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를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면중학교 관계자도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지역의 응원을 기억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지역 단체와 학교가 협력해 실천한 교육 나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장항읍은 지난해 12월 31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읍민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김성흠 이장단협의회장, 정영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 내빈과 지역발전 유공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장항읍은 올 한 해 ▲장항마을음악축제 개최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 조성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양모장 설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장항행복복지기동대 운영 ▲전입자 조기 정착 지원 ▲송림초등학교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읍민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지켜온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스마을 장항 운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읍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 봉행, 일출 시각에 맞춘 해돋이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 새해 첫 해가 떠오르자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되새기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함께 맞이했다. 해돋이 행사 이후에는 한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옥규 한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새해 첫날 주민들과 함께 해돋이를 맞이하며 지역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박영정 한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 모두가 군민의 삶을 지켜낸다는 사명감으로 군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업 유치와 산업 여건 개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국가습지복원사업과 금강하구 해수유통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환경적 가치와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검토해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귀농·귀촌 임대주택과 농촌보금자리 조성, 생활 SOC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문화예술회관과 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지난 1일 충령사를 찾아 신년참배를 올리며 2026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군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추모하고, 새해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군은 매년 새해 첫 일정으로 신년참배를 실시하며,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책임 있는 군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마음 깊이 새기며, 2026년에도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인 부여군 4-H 연합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부여군 4-H 연합회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으로 관내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부여군 4-H 연합회 이민구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젊은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매년 수해 복구 현장에 앞장서고, 소중한 성금까지 쾌척해 주신 4-H 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화답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 세도면은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50명으로, 지난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세도면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분과별 사업 추진, 주민 참여 예산사업 발굴 등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투표를 통해 ▲회장에 강창영 위원 ▲부회장에 김칠환·백승철 위원 ▲감사에 김경완·연선미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강창영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난 2년간 세도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과 함께 더 발전하는 세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된 여러분을 환영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해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수급 자격 및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1,131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확인 조사는 복지 대상자 인적 사항, 소득·재산 정보 등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대상자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자격 중지 169건 ▲급여 감소 318건 ▲급여 증가 192건 ▲자격 유지 452건 등 총 1,131건의 변동 사항이 반영됐다. 자격 중지(169건) 또는 급여 감소(318건) 대상자에 대해서는 사전에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해명 기회를 제공했으며, 수급 자격이 중지되어 복지 사각지대로 진입 우려가 있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서비스 연계를 통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격 관리로 부정수급 방지 및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다양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군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67개 정책을 엄선해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안전 △교육·문화·관광 △농림·축산 등 5개 분야로 나눠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 등 개편 ▲아동수당 급여액 상향 및 연령 확대 등 중앙정부 정책 20건과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충청 투어 버스 및 DRT 운행 개시 등 충청남도의 역점 8건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재)백제문화재단 정식 출범 운영 ▲장기 보편형 출산·육아지원금 개편 등 부여군 자체 추진사업 39건도 수록했다. 특히, ▲장애인 주간·단기 보호시설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센터 ▲카누종합훈련센터 ▲서동요 역사관광지 한옥펜션 등 2026년 개관 예정인 부여군의 민선 8기 핵심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이용 편의를 높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정책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군민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군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계획의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계 기관 간 서비스 연계 및 조정을 담당하며, 통합돌봄 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와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군포지사, 국민연금공단 군포의왕지사, 의료, 복지, 요양, 민간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 건강관리, 장기요양, 보건의료 서비스의 통합적 연계 방안을 담은 통합돌봄 실행계획서를 심의했다. 앞서 군포시는 지난 10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월에는 통합돌봄팀을 신설하여 오는 3월 시행되는 관련 법률 제도에 맞춰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색조봉사단은 26일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를 찾아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재군 공원녹지사업소장과 김미경 팔색조봉사단 단장(수원시의회 의원), 김동우 회장, 이재숙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수원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 중인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다.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팔색조봉사단은 2025년에도 산불 피해 특별성금 200만 원을 비롯해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에 총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팔색조봉사단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 조성 활동과 기부 실천으로 녹지환경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초록꿈정원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부금이 팔색조봉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정비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기존 지표의 활용성과 타당성을 점검한 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표를 개선·보완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지표 정비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018년 10월 설치된 자문 기구로, 현재 제4기 위원이 활동 중이다. 위원회는 환경·경제·사회 등 분야별 분과를 중심으로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운영하며,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행정계획을 심의·자문한다.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최근 ‘2025년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를 국문·영문으로 발간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모니터링 최종보고회를 여는 등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nbs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 수원시는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제조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출기업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도 했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수출기업 지원 시책은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3대 수출 마케팅 지원’이다.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대금 결제 간소화, 수출 절차 간소화, 수출 홍보 간소화다. 지방정부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 시작 수원시가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 협력해 지방정부 최초로 시작하는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은 비자 카드의 무역대금 카드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보령시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머드뷰티치유관 30%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매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머드화장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영수증 제시 시 피부관리(고급·기초) 및 머드족욕 프로그램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할인 가격은 ▲피부 관리 고급(60분) 5만 원에서 3만 5천 원 ▲피부 관리 기초(40분) 3만 원에서 2만 1천 원 ▲머드족욕(20분) 1만 원에서 7천 원이다. 머드뷰티치유관은 보령시 고잠2길 55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단,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시 관계자는 “이번 30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경험하고, 머드뷰티치유관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