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공교육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녪광주하남 경기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형’과목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은 지난해 6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ICT폴리텍대학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결실이다. 양 기관은 대학의 전문 시설과 우수 강사진을 활용해 관내 고등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공교육의 영역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내 개설이 어려운 전문 분야를 지역 대학과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시설 활용이나 전공 교원 확보가 필요한 과목을 대학과 협력해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본격 운영을 시작한 ‘AP 프로그래밍과 문제해결’과목은 대학 실습실을 활용해 16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학의 첨단 장비와 전문가 지도를 통해 인공지능 및 프로그래밍 역량을 기르게 되며,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3학점이 정규 학점으로 인정된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학기 운영 과목 외에도 학생 수요가 높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12일 ‘2026 상반기 교(원)장 통합협의회’를 개최하고 광주하남 미래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입·승진 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고 상반기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자율적 성장을 위한 학교자율과제 ▲학생맞춤통합지원 ▲‘더 미담, 더 하이 광주하남’ 공유학교 ▲경기교육디지털 플랫폼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광주하남 미래교육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3월 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한 심상웅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광주하남 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교사로 구성된‘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을 위촉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공유학교 운영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단은 이천 관내 각 학교에서 추천된 교사 1명으로 구성되어 학교와 공유학교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원단은 ▲학교 내 공유학교 프로그램 홍보 ▲학생 참여 안내 및 상담 ▲학생 관심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참여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1기 수강신청을 3월 11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하며, 3월 25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공유학교 정책을 이해하고 학생 참여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는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배송 및 공공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맞춤형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드론 산업 활성화와 미래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1억 4천만 원(국비 1억 2천만 원, 시비 2천만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복하천 수변공원과 설봉공원을 중심으로 K-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드론 배송 특화 유통·물류 표준화 체계 구축에 나서고, 민·관·군 협력 기반의 청미천 비행 테스트베드를 운영하여 도심형 드론 물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환경을 구축하여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하천변 순찰 및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해 복하천 일대에 대한 정기 순찰을 실시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청미천 비행장에 설치된 드론 점검패드를 활용해 ‘이천시 드론 공공점검소’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공공기관은 물론 시민이 보유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복지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우편서비스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 가구와 취약계층 등 위기가구의 생활 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우편물 전달 과정에서 생활 징후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지자체와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3월 12일 이천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체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촘촘한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더욱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서비스 대상자를 면밀히 선정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가구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더욱 촘촘하게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립기록원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 전시를 오는 3월 31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전시로 연장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전시는 지난 2월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기념행사 당시, 전시를 관람한 많은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천시립기록원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기록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기록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시는 각 읍면동의 특성과 역사성을 살려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의 5가지 테마 중 해당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을 선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로비에 배치했다. 전시를 관람한 시민 A씨는 “일행과 함께 과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했고, 시민 B씨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 있어서 신기하다”라고 하며, 기록이 주는 정서적 풍요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록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10일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며 도시농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도시농업 분야 이론·실습·현장 견학 등 80시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도시 농업 기초 이론과 텃밭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지역사회 건강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도시농업 인력이 다수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실전 중심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빠른 발전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스토어 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3월 ‘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호법면 안평리 일대 물류센터 통행로 청소 취약 구간에서 환경공무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천시는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한 경기(이천)의 날’과 연계한 국토 대청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각 읍·면·동에서도 매월 둘째 주 정기 청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대청소에 함께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중리동 소재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호스피스 봉사회 회원 7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주방과 거실을 중심으로 실내 공간을 정리·정돈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규리 호스피스 봉사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호스피스 봉사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11일 청운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봄동과 계란말이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며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근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황경구 청운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찬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운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특산물인 고로쇠 수액을 활용한 물김치 나눔 행사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환절기 기력 회복에 좋은 단월면 특산물 고로쇠 수액을 활용해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물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며 이웃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힘썼다. 협의체는 제27회 양평 단월 고로쇠 축제를 앞두고 면사무소 인근 저장 강박 증상이 있는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오랜 기간 방치된 물건과 생활 폐기물로 인해 위생 상태가 열악했으나, 위원들의 노력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정비됐다. 특히 이번 주거환경 정비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단월면의 이미지를 높이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희주 위원장은 “고로쇠 물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깨끗해진 집에서 대상자가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강하면은 12일 오전 7시 40분 희망찬 봄을 맞아 면민과 기관·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원화 방식’을 도입해 추진됐다. 각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 안길과 골목길 등 생활 밀착 구역을 집중 정비하고, 주요 도로변과 다중이용시설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은 강하면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들이 맡아 동시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강하면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올바른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강상면은 12일 오전 7시 30분 깨끗하고 쾌적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강상면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강상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양평농협 강상지점, 강상파출소, 강상119안전센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강상면분회, 강상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한국전력공사, 한전MCS(주) 양평지점 등 각 기관·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강상면 시내 일원과 강상체육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캠페인은 여러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매년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깨끗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300만 원을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소비 촉진을 위해 활동하는 등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로컬푸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농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 주신 양평친환경로컬푸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정부는 일본 정부가 4월 10일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정부는 일본 정부의 부당한 주장이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우리의 주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0일 오후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빌레 타비오(Ville Tavio) 핀란드 무역개발부 장관이 회담을 갖고 양국의 에너지 전환 및 열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중동전쟁으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핀란드 무역개발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됐다. 양측은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에너지 공급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탈탄소화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원전을 병행하는 균형있는 전원구성(에너지믹스)을 추진하며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핀란드 역시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전력의 95%를 차지하는 만큼 청정전력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의 여지가 크다. 이에 양국은 소형모듈원전(SMR), 풍력, 수소 등 청정에너지 분야와 함께, 소형모듈원전 활용 열 공급 등 열에너지 활용 탈탄소화와 히트펌프 등 열산업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확대할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 3법’ 시행을 위한 대통령령 및 규칙 제‧개정안이 마련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과 보도‧편성의 자율성 제고를 위한 ‘방송 3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를 위원회에 보고했다. '방송법'은 지난해 8월, '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은 지난해 9월 공포‧시행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하위법령 정비에 관한 사항이 보고됐다. 우선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편성책임자 미선임, 편성규약 미준수 및 편성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미이행 등에 대한 과태료 기준 금액을 설정했다. 이와 함께 종합편성을 행하는 지상파 라디오 방송사업자 및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도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또한 방미통위 규칙 제․개정을 통해 편성위원회 구성과 관련된 종사자 범위 및 종사자 대표의 자격요건을 구체화했다. 종사자 범위는 방송사업자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취재․보도․제작․편성에 참여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의무 등을 위반한 위치정보사업자 373곳이 수억 원의 과징금‧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73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 5억 1천6백만 원, 과태료 7억 6천6백만 원을 부과하는 행정처분 안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 ‘위치정보사업자 정기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점검 대상은 개인위치정보사업자 313개와 사물위치정보사업자 44개,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 780개 등 총 1,137개 사업자다. 점검 결과, 사업자 지위별 위반 건수는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가 507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위치정보사업자 57건, 사물위치정보사업자 4건이다. 주요 위반 항목으로는 ▲개인위치정보 처리방침 미공개(201건) ▲이용약관 명시 항목 누락(147건) ▲휴‧폐업 미승인‧미신고(74건) 순으로 나타났다. ▲상호 및 소재지 변경신고 위반(64건)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위반(52건) ▲점검자료 미제출(11건) ▲이용약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대량문자 전송사업을 하기 전에 불법스팸 방지역량을 먼저 갖추도록 하는 ‘전송자격인증제’ 시행 방안이 마련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3월에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전송자격인증제’ 시행을 위한 하위 법규를 마련했다. ‘전송자격인증제’란 대량문자 전송사업을 하려는 자가 불법스팸 방지 역량을 갖추었는지에 대해 방미통위가 인증하는 제도로, 그간 방미통위가 다양한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입법예고 등을 거쳐 구체화한 것이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과 관련 고시 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대량문자 전송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자는 5개 분야(서류 적정성, 이용자관리의 적정성 등), 16개 항목(이용약관, 부정사용 차단, 금칙어 차단체계 등)의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불법행위(마약, 도박, 불법투자 유도, 불법대출 등)를 위한 스팸을 발송하면 그 인증이 취소되고,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등록도 취소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번 제도에는 전송자격을 인증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