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올해 추진한 주민자치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에 추진할 주민자치사업을 선정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현장 참석 주민 120여 명을 비롯해 사전투표 및 모바일 투표 참여자를 포함한 총 7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투표와 모바일 투표를 병행 실시했으며, 12일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주민자치사업을 선정했다. 투표 결과, 2026년도 삼송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할 사업으로는 ▲제10회 삼송 솔바람 축제 ▲플랜트박스 이웃나눔 ▲제5회 솔바라미 그림·동시축제&명랑운동회 ▲제6회 주민총회 ▲솔바람 소식지(마을소식지) 발간 등 5가지 사업이 선정됐다. 지순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삼송1동 주민 누구나 참여해 마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총회가 마을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삼송1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폭설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제설봉사단은 통장협의회와 안전보안관으로 구성됐으며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부근, 교량 등 제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신속한 제설 작업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설봉사단은 행정기관 주도의 일방적인 제설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재난 대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제설봉사단은 단순한 제설 활동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 안전을 함께 지켜나간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겨울철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은 지난 15일, 지축능력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충은 지축능력교회 담임목사는 “추워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나눔 의지를 밝혔다. 박정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축능력교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15일, 해바라기 고양시협의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의식주 지원을 비롯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진주 총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경기로 삭막해진 요즘 취약계층 가구에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바라기 고양시협의회는 약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고양시 소속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됐다. 매년 주교동 초화 식재 행사에 무궁화 묘목을 후원해 골목 정화를 위해 힘쓰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청년플랫폼은 지난 12월 4일, 무안군청년플랫폼 청년홀에서 '2025년 무안군청년플랫폼 운영사업 성과 협의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 협의회에는 무안군청년플랫폼 사업에 참여해 온 청년 22명이 참여해 청년플랫폼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고, 청년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운영 성과와 차년도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2025년 청년플랫폼 운영 성과보고 ▲청년 참여 기반 성과협의 ▲우수활동 청년(MVP) 시상 ▲청년 네트워킹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협의 시간에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짚고, 기억에 남는 사업과 향후 바라는 점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성과협의 결과, 청년들은 ‘네트워킹사업’과 ‘청년정책지원사업’을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업으로 꼽았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 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성과협의회 이후 이어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각자의 2025년을 돌아보는 ‘감정결산’ 시간을 갖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 연말을 맞이해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고양특례시협의회에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고양특례시협의회(이하 협의회) 이승훈 회장과 최승훈 사무국장, 고양시 이재복 사회복지국장 등 총 5명이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훈 협의회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해 나가는 것이 건설인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성금이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하게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건설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서로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임을 확인해주는 상징”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라고 회답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15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기후 위기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환경인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정책 과정에 환경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립하고, 선도적 환경교육 도시로서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반도 기후변화 연구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박정재 교수의‘기후위기와 지정학’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시장, 부시장, 실국소장, 구청장, 과(동)장 등 고위공직자를 포함해 직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2021년,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선도적으로 수립하고, 시민을 환경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애주기별‘고양형 환경교육’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고양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해 공직자 환경교육을 의무화함으로써, 공공부문이 먼저 환경 인식과 실천을 주도하고 민간·지역사회로 확산시키는 교육생태계 구축의 기틀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기후위기는 미래 문제가 아니라 행정의 현재 과제”라며 “공직자 교육 의무화를 통해 모든 정책 과정에 환경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침체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고양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회의로, 위원장인 이정화 제2부시장 주재 아래 시 관련 부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회의 결과 보고 ▲2025년 추진현황 및 2026년 추진계획 보고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가 상승, 수주 물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계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관내 업체의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공공·민간 건설공사 전반에서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고양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지난 7월 지역 건설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한전문 건설협회 경기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철도와 버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대중교통수단 간 연계성 강화와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교통카드 빅데이터와 시민 의견 등 다양한 자료를 기반으로 현 노선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정화 제2부시장, 노선체계 개편 TF팀, 경기연구원 김채만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 용역사인 스튜디오갈릴레이와 고양연구원은 버스 체계 문제점과 이용 수요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 개편 목표 및 전략 등을 보고했다. 보고회에서는 현행 버스 노선체계의 문제점으로 ▲버스 유형별 역할 혼재 ▲버스 인가 대비 미운행 실태 ▲BRT 구간 운영 비효율 ▲노선 굴곡도와 중복도 ▲지역 간 대중교통 서비스 불균형 ▲편중된 차고지 입지 등이 지적됐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는“높은(高) 정시성으로 시민에게 신뢰(陽)받는 GOYANG BUS”를 비전 및 목표로 설정하고, ▲GTX-A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2월 1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도의원 13명에게 상패를 전수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광역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전라남도의회에서는 ▲김문수(신안1) ▲윤명희(장흥2) ▲강정일(광양2) ▲강문성(여수3) ▲오미화(영광2) ▲박종원(담양1) ▲김정희(순천3) ▲이현창(구례) ▲최선국(목포1) ▲박문옥(목포3) ▲나광국(무안2) ▲박선준(고흥2) ▲김화신(비례) 의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태균 의장은 “지방자치 실현과 지역 발전,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전남에 청년이 머물고, 민생과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상하신 의원들께서 앞으로도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의 출발점인 청년 일자리 확대, 소상공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탄탄 몸튼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연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음탄탄 몸튼튼’ 사업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봉사를 통해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됐다. 올해는 총 29명의 위원이 봉사에 참여했으며, 누적 99명의 주민이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내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연말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한 해 동안의 사업을 되돌아보고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연말의 정취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간단한 신체활동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바세린, 담요, 양말, 휴지 등으로 구성된 겨울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실용적인 구성의 선물은 참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대원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희망행복 1% 후원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배추김치 50통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새마을부녀회와 뜻있는 주민들이 모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예순 대원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오산시립은여울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1만3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꼬마작가 전시회 및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원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 작품 전시와 바자회 물품 판매, 교직원이 운영한 푸드코트 수익금 등을 모아 조성됐으며,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체험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혜선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뜻깊은 활동에 동참해 주신 학부모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해 성금으로 이어준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신장2동 저소득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2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5일 카페위안에서 ‘2025년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활동해 온 아동위원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아동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중심의 아동보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활동 실적 우수자 시상 ▲공공·민간 부문 성과 공유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동별 아동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아동위원들은 오산역 일대에서 열린 ‘오!해피 산타마켓’과 연계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마켓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위원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아동보호체계 구축에 기여한 결과, 오산시가 경기도 자체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가 그룹홈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5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돕고자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그룹홈의 안정적인 운영과 아동 보호를 위한 지원 사업에 지정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그룹홈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그룹홈 아동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2만 7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 이에 1월 9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리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는 ’25/’26 동절기 3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육용오리는 5번째 발생이다. 이번 동절기에는 12월에 22건 발생에 이어서 1월에도 6건이 발생했고, 지역도 넓게 분포(6개 시도, 20개 시·군)되어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추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므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통제, 소독 등 방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중수본은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검토 등 획기적인 경제 지원책을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정부 지원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통합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간담회에서 ▲27개 시군구 존치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현행 유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