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22일, 동산동에 있는 자람동산 어린이집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액 100만 원을 창릉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람동산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진행한 바자회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은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동 특화사업에 사용돼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람동산 어린이집 남궁호선 관장은 “원아들과 바자회를 운영해 모은 기부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잘 전해져 추운 겨울을 지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람동산 어린이집 원장님과 원아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22일, 동산동에 있는 나라찬부부태권도장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라면’ 27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라면은 나라찬 태권도장 어린이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이다. 정성을 모아 기부한 라면 270개는 창릉동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라찬부부태권도장 박기수 관장은 “태권도장 어린이들이 이웃을 위한 ᄄᆞ뜻한 마음으로 가정에서 라면을 하나씩 가져와 모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추운 겨울을 나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나라찬 태권도장 관장님과 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린이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2일 든든한 태권도와 루브헤어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라면’10박스를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라면 10박스는 효자동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든든한 태권도와 루브헤어 관계자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을 주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일회성 나눔에 멈추지 않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은 2025년 영암군정을 ‘영암형 성장 방정식의 완성’으로 정리한다. 인구·산업·기후의 변수가 지역을 위협하는 시대에, 지역 안에 ‘사람이 머물고(생활인구 창출)’, ‘돈이 돌고(지역순환경제 활성화)’, ‘기본생활을 보장하는(돌봄·의료·이동권 확보)’ 구조 구축에 영암군의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그 가시적 해법을 찾아왔다. 올해 군정의 중심축을 군민·현장 중심으로 단단히 고정한 영암군은, 인구·산업·기후의 변수에 대응하는 ‘영암형 성장 방정식’을 완성해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농업은 생산을 넘어 연구·가공·유통까지 연결했고, 관광은 축제 중심에서 체류와 소비의 장으로 키웠다. 에너지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전략으로 확장했다. 복지는 영암군민을 수혜자에서 생산자로 세우며 돌봄·의료·생활지원·이동을 아우르는 기본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영암형 성장 방정식은 경제-산업-농업-관광-복지-정주여건으로 이어지며 연쇄효과로 영암군의 미래를 밝게 만들고 있다. ▣ 버티는 재정에서 성장하는 재정으로…민선 8기 ‘재정혁신’ 입증 지방재정의 핵심은 한정된 재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원테이블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센터 운영과 지역 협력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고 이를 메시지 카드로 담아 공유하며 외부 의견 수렴의 장을 함께 만들었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풀무원 푸드머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양시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한 급식과 건강한 식생활 및 식문화 형성을 위한 협업 ▲어린이 및 사회복지 시설 이용자 대상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급식지원 강화 및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이번 풀무원 푸드머스와의 협약을 통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건강한 급식 환경을 구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어 올해 화학안전관리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화학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화학사고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단계별 교육과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추진했다. 특히 메탄올 폭발 이후 황산 누출과 황화수소 확산으로 이어지는 복합 화학사고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통해 민관군 협업체계를 실제 상황에 가깝게 점검했다. 위원들은 사전교육부터 도상훈련, 현장 합동훈련으로 이어지는 훈련 체계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놨다. 화학사고 발생 시 시민 대피를 위한 기반도 확대됐다. 고양시는 올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6곳을 추가로 지정했으며, 관내 대피장소 20곳에 대한 정기 점검을 완료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화학안전관리 추진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중장기 화학안전 정책의 기반이 될 제2차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한 보호구 확충과 비상용 제독물자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n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월 15일과 19일 양일간 일산동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한‘직원 AI 실무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와 한국항공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당초 신청 정원 30명이 접수시작 1분 만에 마감되는 등 직원들의 수요와 기대가 높았다. 결국 한국항공대학교의 보조강사 추가 지원을 받아 추가 신청자까지 수용해 총 46명의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기본 이해와 함께, 구글의 생성형 AI 도구인 NotebookLM을 활용한 ▲마인드맵 생성 ▲문서 요약·브리핑 ▲오디오 콘텐츠 제작 ▲데이터 요약 ▲정책 동향 정리 등 실무 예제 중심의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향후에도 생성형 AI 활용 능력 제고 등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노동 인권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 단지 중 우수 모범아파트 4개 단지를 선정해 고양특례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우수 모범아파트는 최저임금 인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노사 상생과 화합 발전에 기여한 공동주택 단지이다. 고양시노동권익센터에서 공동주택 단지 실태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선정 기준은 ▲ 고용유지 노력도 ▲ 근무 환경 여건 ▲ 입주민 참여의식 제고 활동 ▲ 노사 소통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등이다. 고용유지 노력도 부문에서는 전년도 대비 고용 유지 여부를 평가하며, 근무 환경 여건 부문에서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휴게실 설치 여부 등을 평가한다. 올해 선정된 우수 모범아파트는 ▲신원마을3단지 ▲고양삼송LH12단지 ▲호수마을2단지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4개 단지이다. 선정 단지에는 고양특례시장 표창장과 함께 고양시노동권익센터에서 우수 모범아파트 현판을 전달했다. 또한 공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일산동 587-5번지 일원(98,481.9㎡)에 대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미래타운)’을 12월 23일자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4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관리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조합 및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수립된 관리계획(안)은 2025년 제2회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8일 승인됐다. 이번 고시는 작년 ‘행신동 미래타운’에 이은 고양시의 두 번째 사례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관리계획 체계가 일산권역까지 확대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84.7%에 달하고 도로가 협소해 정비가 시급했던 지역이다. 시는 이번 관리계획을 통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블록 단위로 통합해 개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의 제2종 상향을 통한 사업성 제고 ▲탄중로 등 주요 도로 확폭(최대 20m) ▲어린이공원 2개소(5,642㎡) 신설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일산 원도심 지역의 기반시설이 개선될 전망이다. 계획안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주향한교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탄꾸러미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탄꾸러미에는 박스당 4만 원 상당의 생필품이 담겨 있어, 연말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향한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탄꾸러미 기탁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향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탄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고, 앞으로도 이웃의 마음까지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함께자람센터 17호점 교사와 이용 학생들로부터 천연비누 1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함께자람센터 17호점 이용 아동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직접 천연비누를 제작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교사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성껏 만든 비누를 전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천연비누는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를 이웃과 나누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온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몸소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재은 함께자람센터 17호점 센터장은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정성껏 만든 천연비누를 지역 이웃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소재 해오름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은 지난 22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라면 280봉지와 쌀 104kg을 마련해 대원2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교직원과 원아들이 가정에서 직접 준비한 물품을 한데 모아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나눔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해 보는 체험형 나눔 활동으로 마련됐다. 아이들은 물품 준비부터 전달 과정에 함께 참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서로 돕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라면과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오름어린이집 박미순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해 준비한 나눔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배려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시립청호행복어린이집·시립청호어린이집·시립오산자이어린이집·시립푸른숲어린이집·시립롯데캐슬어린이집·시립비둘기어린이집)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9박스(40개입)를 대원2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각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이 가정과 연계한 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아이들이 가정에서 준비한 라면을 함께 모으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연말을 앞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김재영 부회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번 기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작은 손으로 준비한 라면이지만, 그 안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가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내복 3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작은 물품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된다. 심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내복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2만 7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 이에 1월 9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리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는 ’25/’26 동절기 3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육용오리는 5번째 발생이다. 이번 동절기에는 12월에 22건 발생에 이어서 1월에도 6건이 발생했고, 지역도 넓게 분포(6개 시도, 20개 시·군)되어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추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므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통제, 소독 등 방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중수본은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검토 등 획기적인 경제 지원책을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정부 지원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통합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간담회에서 ▲27개 시군구 존치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현행 유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