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케이크 전문점 ‘새겨담다’는 지난 24일,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구를 위한 성탄절 기념 케이크 65개를 직접 제작해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새겨담다’는 매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제작한 생일·성탄절 기념 케이크를 후원하며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새겨담다’ 조소혜 대표는 "아이들이 웃는 얼굴을 생각하면서 케이크를 만들다 보니 힘든 마음보다 즐거움이 더 컸다. 추운 겨울이지만, 아이들이 케이크를 보고 따듯함과 행복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케이크를 전달했다. ‘새겨담다’ 직원들은 산타로 변장해 대상 가정에 직접 케이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매년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고, 챙겨주는 ‘새겨담다’ 측에 감사함을 전한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도 아이들의 행복한 매일을 위해 같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유아 1,3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마음건강교육 ‘다다다 괜찮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8년부터 진행된 ‘다다다 괜찮아’프로젝트는 유아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관심을 가지고 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습득하는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센터에서 직접 개발한 동화책 읽어주기, 왕관·팔찌 등 만들기 활동, 노래 및 율동 배우기로 구성됐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각 가정에 다다다 괜찮아 스티커북을 제공해 부모님과 함께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했다. 또한 교사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마음건강교육을 통해 아이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들어주는 법을 공유했다. 찾아가는 다다다 괜찮아 교육에 참여한 교사는 “동화와 율동,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도움받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스티커북 활동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가 이전보다 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2025년 고양시 드론산업육성위원회 및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 보고회’를 개최해, 드론산업과 드론앵커센터의 연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고양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고양드론앵커센터가 수행한 역할, 운영 상황에 대한 수치와 결과를 분석하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고양시 드론산업육성위원회’와 고양시 드론산업의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입주기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설 활용 실적 △공모사업 추진 결과 등을 중심으로 2025년 운영 전반을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올해 센터에서는 농업 방제 교육, 픽스호크 드론, 드론 공간정보 과정, 드론 영상 제작 교육 등 총 50회의 드론 교육 과정이 운영돼 분야별 이수자는 589명, 교육 만족도는 평균 95%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실내비행장은 총 4,400명의 시민들이 이용했으며, 알앤디(R&D)센터는 784명이 활용하면서 드론 분야 기업의 연계 시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시 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5 고양하천네트워크 사례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올 한 해 동안 고양시 하천의 수질 개선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힘쓴 고양하천네트워크 단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단체 간 정보 교류를 통해 민간 중심의 하천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하천네트워크 소속 단체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하천 보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하천시설물 안전 이용 홍보 ▲단체별 활동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하천 네트워크 활성화와 생태하천 조성에 기여한 민간인 유공자 7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각 단체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활동 경험을 공유했다. 대한민국 특수임무 유공자회를 비롯한 주요 참여 단체들은 하천 정화 활동,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수질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성과와 차별화된 노하우를 발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촌교에서 가좌교까지 약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23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 명 이상의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교통 부문의 지속 가능성을 분석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평가는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대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지원 ▲교통안전․이동권 확보 등 4개 부문의 총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지속 가능한 교통 현황과 전년 대비 개선율 뿐만 아니라, 교통물류체계 관련 정책적 노력도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종합평가 결과 시는 인구 30만 명 이상 단일 도시로 구성된 ‘나’ 그룹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는 대중교통 시설물 개소 수, 도로교통사고 사고 건수, 유휴지 무상임대를 통한 소규모 주차장 임시조성 및 출퇴근 버스증차 등 주차난 해소 및 수단 전환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5년도 도세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했었다. 이번 평가에서 도는 각 시군의 기부채납 감면 현황 조사, 법인 취득세 중과세 조사 등 세부 추진실적 전반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3개 그룹으로 나눠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시는 법인 세무조사, 지식산업센터 감면 전수조사 등 각 세부 추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그룹 내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특히 시는 2024년 동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시군에 오르며 도세 징수 및 세원 관리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강복선 세정과장은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세원관리를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평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대형공연 유치 사업 ‘고양콘’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지방세외수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고양종합운동장을 활용한 대형공연 유치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누적 관람객 85만 명, 누적 수익 125억 원을 달성하는 등 세외수입 확대로 이어져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사례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형공연 유치를 통해 공연장 대관 수입이 증대됐으며, 이는 지방재정 운영 성과로 연결됐다. 앞서 시는‘2025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경기도 최우수상, ‘2025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공연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역시 대형공연 유치를 통해 재정 성과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인정받은 결과로, 고양콘 전략의 효과를 대외적으로 확인한 사례다. 이로써 시는 대형공연 유치라는 단일 정책을 기반으로 재정 분야(행안부·경기도)와 도시 브랜드 분야(고객만족브랜드)까지 전방위적인 평가를 받은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양콘을 중심으로 한 대형공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거점형 스마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전화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민원 응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행정전화를 스팸이나 보이스피싱으로 오인해 발생하던 민원 응답률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마트 레터링 서비스는 시청에서 시민에게 전화를 걸거나 시민이 시청으로 전화할 경우, 통화 연결 전 스마트폰 화면에 고양시청 로고와 발신 부서명, 전화번호 등을 자동으로 표시해 시청에서 온 전화임을 명확히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정전화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통화 종료 후에는 시정 홍보 콘텐츠, 주요 행사 안내, 시 공식 SNS 및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해 시민들이 다양한 시정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부재중 통화 시에도 행정전화 안내 화면이 제공돼 보이스피싱 및 스팸전화에 대한 오인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보이는 ARS 서비스 공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0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민선8기 현장 중심 경영행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종합청렴도평가 1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며‘청렴 해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청렴도 1등급 달성은 처음으로, 민선7~8기 깨끗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온 해남군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전남 유일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과 적극행정 종합평가 국무총리표창, 행정안전부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최우수상,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균형발전 콘텐츠 우수사례 선정 등 민선7~8기 공평·공정·공개의 군정운영 방침에 대한 높은 평가가 연달아 수상으로 이어졌다. 또한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좋은 이웃 밝은동네 대상,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최우수상 등도 수상하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4년 하반기·2025년 상반기 부동산거래 거짓신고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21건의 위반사항 및 불법증여 의심 사례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거래가격 과장·축소·허위신고 ▲무등록 중개 ▲공인중개사 불법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전수 조사했다. 조사결과 지연신고·거짓신고 3건(5명), 공인중개사 불법 행위 의심 1건(1명), 편법증여·자금출처 불분명 의심 등 17건(31명) 등 총 21건이 적발돼 관련 부서와 관할 세무서에 통보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조사를 실시해 부동산 실거래 허위신고를 근절하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서구는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자에게 최대 1천만 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하고, 자진신고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경감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과 케이크를 전달하는 ‘사랑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오찬지원 반찬배달’이라는 특화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결식이 우려되는 가구에 매주 수요일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은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사랑과 온정을 담은 성탄절 케이크와 손편지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내년에도 소외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사랑의 크리스마스’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발산동에서는 분기별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가치밥데이’,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에 매달 죽을 배달하는‘희죽희죽’,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건강식품을 전달하는 ‘건강충전소’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열린교회가 저소득층을 위해 컵라면 1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열린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컵라면은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열린교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남기준 관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열린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열린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4일, 청명전기(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송1동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명전기(주) 안상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명전기에 감사하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26일, 개나리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재원 중인 원아들과 함께 라면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라면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개나리어린이집 유성은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이웃에게 전해진다고 생각하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4일, 사랑가득 합기도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0개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가득 합기도는 관장과 강사, 재원 중인 학생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라면 기부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유재현 사랑가득 합기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사랑가득 합기도 관장님과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하는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 한국ESG학회와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 등 ESG 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비롯해 ESG 공동연구 및 상생 실행방안 추진, ESG 경영 추진에 필요한 자원 공유와 공동 네트워크 활성화 등 ESG 경영 실천 분야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도시개발사업과 공공시설 운영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ESG 경영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ESG학회는 ESG 관련 학술 연구와 정책 제언, 교육 및 교류를 통해 공공·민간 부문의 ESG 확산을 지원하는 전문 학술단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부문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ESG 경영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창출을 통해 지방공기업 ESG경영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이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주요 현안 사업 전반에 대한 총점검에 나섰다. 가평군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2026년 부서별 주요 현안과 중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김미성 부군수, 국장, 부서장과 팀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시사항 전달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남은 기간 동안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으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 △평화경제특구 조성 △노인복지회관 건립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 △상면 일반산업단지 조성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운영 등이 논의됐다. 특히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해인 만큼, 군은 공약 사업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영상미디어와 인공지능(AI)을 배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가평에서 마련됐다.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AI 활용 등 다양한 주제의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배움의 시간으로 채우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수강료는 1강좌당 1만원이며, 모집 기간은 1월 2일부터 14일까지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가평에 문을 연 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방학 프로그램으로, 미디어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영상과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며 진로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 개관 이후 처음 맞는 본격적인 방학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프로그램은 △목소리로 만드는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내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 △오늘부터 유튜버! 영상 크리에이터 캠프 △숏폼으로 명절 인사 전하기 △내 학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AI 활용법 △캡컷으로 영상 편집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성인까지 연령대별 맞춤형 강좌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가평읍 마장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이웃돕기에 나섰다. 마장초등학교 학부모회 정다울 회장과 학생들은 최근 가평군청을 방문해 바자회를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 49만7천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수익금이라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다울 학부모회장은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그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하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성 가평군 부군수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로타리클럽은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30만원 상당의 백미 43포대를 기탁했다. 이번 성품 기탁은 병오년 새해를 의미 있는 나눔으로 시작하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장동익 가평로타리클럽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신 가평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가평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도 동절기 난방유 쿠폰 지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성금과 성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