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태백시는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저연차 직원부터 팀장급 간부까지 필수 참석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문서 작성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고, 보고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시의 의지를 반영했다. 강의는 중앙정부 고위공무원 출신의 신문주 교수가 맡았다. 신 교수는 행정안전부 과장과 청와대 국정과제 담당 국장을 역임했으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정책기획 및 보고서 작성 강의를 다년간 수행해 온 행정 문서·보고 분야 전문가다. 이날 교육에서는 행정기관 및 보조·보좌기관의 기관장 보고 체계, 공문서 작성 기준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다뤘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서 작성 오류 사례와 신뢰받는 보고서 구성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태백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연계 가능 지역자원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서비스 연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공공부서와 보건의료기관, 복지시설,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방문 및 서면조사를 병행해 추진됐으며,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연계 가능한 서비스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 결과 총 114건의 연계 가능 자원이 확인됐으며, ▲일상생활지원 ▲요양돌봄 ▲주거지원 ▲보건·의료 등 분야별 돌봄 자원 현황을 파악했다. 특히 보건소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선정을 통해 의료 연계 기반이 일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행사성 사업이나 대상자가 사전에 확정된 사업 등 즉시 연계가 어려운 자원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향후 통합돌봄 수요 발생 시 신속한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기관 참여 확대와 지역자원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병행해 통합돌봄 연계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태백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로,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 따라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태백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고 접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집중 접수기간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상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행정 처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전 안내 문자를 받은 농업인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본인 인증과 정보 제공 동의, 지급 대상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포털에서 ‘농업e지’를 검색해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6월부터 9월까지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과 자격 검증을 거쳐 대상자와 지급 금액을 확정하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태백시가 삼수·황연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3월 4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 의견 수럼에 나선다. 이번 공청회는 노후주거지 정비와 지역특화 재생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추진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활성화계획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같은 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오후 1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는 ‘삼수2지역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활성화계획을 주제로 ▲노후주거지 정비 기본 방향 ▲주거환경 개선 방안 ▲공공·기반시설 정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 황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는 ‘삼수3지역 지역특화재생사업’ 활성화계획 공청회가 열린다. 삼수3지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관광·경제 기능 강화를 목표로 ▲재생 비전 및 추진전략 ▲상권 활성화 방안 ▲관광 인프라 조성 방안 등을 공유한다.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되는 생활밀착형 의견과 지역 현안에 대한 제안을 종합 검토해 사업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횡성군이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3·1공원 내 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 ‘유아숲 및 숲해설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 교육은 계절별·연령별 맞춤형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다.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숲해설 교육은 숲의 가치와 기능을 전달해 주민들이 일상 속 힐링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 유아숲 교육은 산림청 인증(제2025-98호)을 받은 특화 프로그램인 ‘숲속 태극기 여행’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품은 3·1공원의 장소적 상징성을 활용했다. 아이들은 ▲무궁화길 ▲태극기길 ▲나라사랑의 길 ▲평화의 길 등 4단계 코스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산림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체계도 강화했다. 군은 지난 2월 제안서 평가를 통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우리들의 숲’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배치해 교육의 질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는 흥업면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원주시 공영전기자전거 ‘e바퀴로’의 운영을 3월부터 재개한다. 2023년 4월 운영을 시작한 e바퀴로는 흥업면 대학가 일대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교통수단으로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회원 수는 9,186명, 대여 건수는 109,330건으로 집계돼 하루 평균 390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e바퀴로는 페달을 밟는 힘으로 모터를 구동해 움직이는 PAS(Pedal Assist System) 방식의 전기자전거다. 흥업면 대학가 일대와 원주역 등 25개 대여·반납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e바퀴로’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 기본 이용 요금은 15분에 1,000원이며, 기본 대여 시간인 15분 내 반납 후 재대여하는 경우 추가 요금 없이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단, 기본 대여 시간을 초과하거나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지 않는 경우 1분당 1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e바퀴로가 근거리 이동 편의 향상과 면 지역 활성화에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오는 3월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계 관리의 기초부터 금융상품 활용까지,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테크 강의 ‘처음 배우는 생활 재테크’ ▲글씨 쓰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형 강의 ‘마음을 쓰는 캘라그라피’ ▲그림책과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생각과 감정을 글로 풀어보는 예술 강의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등 3개 과정이 운영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책과 문화를 폭넓게 향유하고 실용적인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아카데미 ▲문학 멘토링 ▲수요인문학으로 구성됐으며, 주제별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아카데미에서는 변호사와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을 익히는 ‘생활 속 법률상식’과 취미 소양 강좌 ‘어반스케치’ 및 ‘수채캘리그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자격증 취득 과정인‘어린이책스토리텔러 2급’ 과정도 운영한다. 문학 멘토링에서는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의 저자 김남금 작가와 함께 나의 일상을 에세이로 써 보고,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 스토리’ 작가에 도전해 본다. 수요인문학은 4월부터 6월까지 월별 주제에 따른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4월에는 ‘인공지능(AI)’, 5월에는 ‘차’, 6월에는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해당 월의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일상에서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및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을 도모하고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서 기반 글쓰기·창작 활동·디지털 콘텐츠 제작·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독서 기반 글쓰기 수업 ‘자존감 쑥쑥 어린이 글쓰기’ ▲독서토론과 목공예를 결합한 ‘말하고 만드는 도서관 공작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웹툰 제작 수업 ‘AI 창의 교실–나도 웹툰 작가’ ▲담당 사서와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 활동으로 독서를 인증하는 ‘청소년 함께 읽기 독서 챌린지’ 등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는 3월 2일 오전 10시, 문막읍 후용2리 마을회관에서 ‘후용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한다. 후용2리는 2024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에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준공식은 그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인 마을회관 리모델링은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 회의,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복합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 개선과 함께 지역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사업을 기획·운영하는 기반을 다지고 공동체 결속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물리적 환경 개선과 함께 공동체 역량 향상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후용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 주도의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소도구 유·무산소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센터 2층 운동교육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대상은 20∼65세 지역 주민 20명이며,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시민 참여형 전시를 운영하기 위해 ‘2026년 학성갤러리 전시기획단’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시 선정 및 기획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열린 전시 공간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인원은 총 7명이며, 모집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11일 오후 5시까지다. 선발된 전시기획단은 전시 공모 심사를 비롯해 전시 기획, 운영 방향 자문 등 학성갤러리 운영 전반에 깊이 있게 참여하게 된다. 김성식 원주시 도시재생과장은 “학성갤러리가 시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 생활보장과 자립지원팀에 근무하는 유기성 팀장이 한국민족정신진흥회가 발간하는 ‘현대한국인물사’에 등재됐다. 이번 등재는 원주시 공직자 가운데 최초 사례로, 원주시와 공직사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팀장은 서예·전각·문인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모친인 국창 운봉 박익자 선생의 지도 아래 시조창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공직자로서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유 팀장은 오는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1회 훈민정신세계화 국제서화전에 작품을 출품해 우리나라의 예술성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청년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면접 및 역량 검사 체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채용 과정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실제 채용 절차에 활용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AI 솔루션(자기소개서 작성·첨삭, AI 모의 면접, 취업멘토링) ▲직무적성검사 및 인·적성검사(모의고사·후기 제공)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 컨텐츠 ▲‘GPT’ 캐처(활용 여부 및 블라인드 위반 여부 점검) 등이며, 연간 이용권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1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8∼39세 구직 청년이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라운지 이스트·웨스트를 방문하거나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는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버스’ 운행을 오는 3월 3일부터 흥업면 일대에서 재개한다. 부름버스는 탑승 30분 전까지 스마트폰 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예약하면, 실시간으로 정해진 노선을 만들어 운행하는 방식의 버스다.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부름버스는 중형 승합차 2대로 운영된다. 흥업면 일대 통학 노선인 서곡∼육민관중·고를 비롯한 5개 노선을 운행하며, 차량 1대당 최대 25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요금은 누리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 기준 성인 900원, 청소년 700원, 초등학생 500원이다. 또한 시내버스 환승도 2회까지 가능하다. 이재순 대중교통과장은 “부름버스 운행이 대중교통 이용 시간 단축과 면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통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