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은 어업과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어업인의 어업경영 의욕 고취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인으로서 인증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며 2년 이상 어업에 종사한 어업경영체이다. 지원은 대상자 선정 후 1가구 1인 기준으로 7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지류)을 지급하며, 지원 인원은 18명이다. 지원 대상자는 심의 대상자 선정 후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한다. 1가구 1명만 지원하며, 선정 결과는 홍천군 누리집 게시 또는 문자로 안내한다. 자세한 문의는 홍천군청 축산과(033-430-2714)로 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11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미달할 경우는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홍천군청 축산과(축산정책팀) 방문 신청으로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전일(2023년 12월 31일)부터 2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하여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어르신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로당 정수기 임대 비용 지원사업을 지속하며, 지난 1월 관내 각 경로당에 지원금을 지급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경로당 운영 주체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등록 경로당으로, 각 경로당에서 내는 정수기 임대 비용에 따라 월 최대 2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경로당에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식수 제공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경로당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며, 예년과 유사한 시기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청소는 단순 필터 세척을 넘어 전문 인력이 직접 내부 부품을 분해하여 세척하고, 항균 처리 및 전기 설비 점검까지 병행한다. 이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냉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인제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시행착오 없이 농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종 심기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전형 귀농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인제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3월 19일까지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형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간의 단기 체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작물의 생애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논스톱 완결형’교육으로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제군의 대표 작목인 토마토(7개월 과정)와 블루베리(8개월 과정) 경작 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농작업을 돕는 수준을 넘어, 실제 농가의 영농 일정에 맞춰 작물 관리, 상품화 전략 수립, 판로 분석 등 귀농 후 직면하게 될 경영 전반을 체득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참가자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지역 이해 교육과 선배 귀농인과의 네트워킹, 농촌 생활 적응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특히, 예비 귀농인들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 기간 중 숙박비와 프로그램 운영 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창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서로 융합하고 화합하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2026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문화·체육·학습 활동을 장려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로운 이주민과 기존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상생하는 지역 사회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평창군 내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 지원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난달 25일 ‘2026년 제6기 도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도플 서포터즈는 ‘도서관 플러스(+) 친구’의 줄임말로, 도서관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8명의 서포터즈가 선발됐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홍보하고,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도플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한층 더 가까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3월부터 우리집 작은도서관 ‘책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드림 서비스는 우수 도서 30권을 4주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가족이 있는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드림박스는 전년 대비 9박스가 증가한 총 30박스로, 유치원생(10박스)·초등 1·2학년(10박스)·초등 3·4학년(7박스)·초등 5·6학년(3박스)로 구성됐다. 한 가족당 한 박스씩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지정된 대출일에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총 8회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신청은 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후 대출 가능 여부와 수령 시간은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2026년 제58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1969년 제정해 시상해 온 도서관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전국 1,600여 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수상은 독서대전,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마라톤 등 시민 참여형 독서 문화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산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발전을 이끌고 시민들의 교육적 욕구를 충족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어린이도서관 개관 등 지속적인 공공도서관 확충을 통해 원주시 독서문화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1969년 개관 이후 1996년과 2016년 두 차례 신축 이전을 거쳐 현재 연면적 9,890㎡,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장서 수는 37만여 권에 달하며, 일평균 1,465명이 이용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 덕분에 시립중앙도서관이 지난 56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과수화상병 예찰·방제단 발대식’이 지난 25일 원주시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과수 생육기를 앞두고 화상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시군 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여해 화상병 예찰·방제 교육 및 실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병해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과수화상병은 치료 약이 없어 발생 시 신속한 매몰 및 긴급방제가 필요한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준희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기적인 예찰과 농가 교육, 방제약제 지원을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일부터 국내 최대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Paw in Hand)’를 본격 도입했다. 이번 도입은 유기·유실동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투명한 보호소 운영을 통해 입양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인핸드는 전국 보호소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플랫폼으로, 원주시는 이를 통해 구조된 동물들의 정보를 시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상세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단순 공고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고화질 사진과 영상 등 생생한 개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입양 희망자들이 동물의 상태를 명확히 확인하고 신중하게 입양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한편 원주시는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과 임시 보호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포인핸드 시스템 도입은 유기동물들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소중한 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당류 섭취에 따른 건강 위험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조리법을 보급하기 위해 ‘달지 않아 더 건강한 디저트 요리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육에 필요한 요리 실습 꾸러미는 사전에 방문 수령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0명이며, 3월 4일부터 6일까지 전화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우산동 꿈드림센터에서 ‘2026년 원주시민 도시재생대학(심화)’를 매주 금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 수료자 20명이 대상이며, 의제 발굴부터 현장 견학, 30일 실행계획 수립까지 이어지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연 2회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에는 우산동 꿈드림센터, 하반기에는 학성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된다. 반기별 각 20명을 선발해 4주간 이론·워크숍·선진지 견학을 연계한 심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실행계획, 예산, 성과지표, 홍보 계획까지 포함한 프로젝트를 수립해 교육 이후 실제 지역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는 3월 3일 제일풍경채원주무실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번 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신설됐다. 영유아에게 적합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 전문가에게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추가 지원해 교재·교구를 대폭 확충했다.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창의·놀이 중심 교재와 다양한 신체활동 및 정서발달을 돕는 교구를 보강해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장원 보육아동과장은 “공립어린이집 확충은 지역 내 안정적인 보육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적극 활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원주시와 원주시립합창단이 대한민국 합창계를 이끌어갈 젊은 거장 발굴에 나섰다. 원주시와 원주시립합창단은 신예 지휘자 양성·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지원한 29명 가운데 최종 2명의 신예 지휘자를 선발했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원주시립합창단이 보유한 우수한 예술 인프라를 개방하고, 실전 무대 경험이 부족한 신예 지휘자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모집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단위 공개 모집으로 진행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지휘자들에게는 각각 3개월간 합창단 연습을 지휘할 기회와 함께, 시립합창단 정기 기획연주회를 직접 지휘할 기회가 주어진다. 원주시 관계자는 “잠재력 있는 신예 지휘자들이 실전 무대 경험 부족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시립합창단과의 협업이 이들이 세계적인 지휘자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원주시는 지역 문학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원주작가 해외 도시 문학 레지던시’ 참여 희망 작가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향후 해외 문학 도시와의 일대일 상호 교환 레지던시 추진에 대비해 참여 의사가 있는 원주 작가 인력풀을 구성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원서를 사전 제출한 작가를 우선 검토하고, 실제 교환 레지던시 추진 시 선발에 우대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시, 소설, 어린이 동화, 그림책 등 문학 분야 활동 작가로, 작품 활동 경력이 있으며 원주시 출신 또는 원주에 거주하거나 직장·작업실이 있는 자이다. 또한 해외 문학 도시 및 예술인과의 네트워킹에 관심이 있고, 문화 행사·교류·인터뷰·축제 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작가를 우대한다. 중급 이상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보유자 및 출판 경력자는 가점 대상이다. 향후 레지던시 작가로 선발되는 경우 항공료가 지원되며, 초청 도시에서 숙박 시설이 제공된다. 레지던시 기간 중 창작된 작품은 원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홍보를 위해 전시·게재될 수 있으며, 번역본 제작 지원도 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동해시는 점차 증가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해 시민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발생하는 발정시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주택가 등 서식지에서 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지정 동물병원인 필동물병원, 쥬쥬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Neuter)을 실시하고, 수술 후 포획 장소로 다시 방사(Return)하는 이른바 ‘TNR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5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3일부터 동물보호센터(☏539-8145)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고양이 포획 틀 대여도 함께 운영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