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꾸러미는 ㈜사계절시스템이 후원한 백미 10kg 50포와 충만교회가 후원한 휴지, 여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마련한 식료품 꾸러미 50상자로 구성됐다. 식료품 꾸러미에는 떡국떡과 사골, 김, 사과, 배, 한과 등 설 명절에 필요한 품목이 알차게 담겼다. 박순애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연성동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11일,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백미(10kg) 90포를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정왕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병수 담임목사는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전해주신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병오년 설을 맞아 관계단체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 1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경로당 이용 및 운영 과정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현장에서는 덕담이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손강호 정왕3동 노인분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겨줘서 감사하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덕담을 나눠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범모 통장협의회장은 “동장님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며 보람을 느꼈다”라며 “항상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이번 방문이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2월 11일 그린마트 장곡점은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잡곡(2kg) 500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잡곡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장곡동에 있는 그린마트 장곡점은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생활밀착형 마트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에도 잡곡 500포를 각각 후원하는 등 명절마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이번에 지원되는 잡곡은 영양이 풍부한 혼합곡으로 구성돼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우선 선정해 전달될 계획이다. 최명환 그린마트 장곡점 대표는 “지난해 기부한 잡곡이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한부모 가구,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행복 꾸러미를 준비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행복 꾸러미는 과일, 모듬전, 떡국떡과 만두, 김 세트, 식혜 등 명절 식탁에 어울리는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떡국떡과 만두는 생명샘장로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김 세트는 개인 후원, 전은 관내 반찬가게 ‘든든찬’에서 일부 지원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졌다. 박순여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여러 후원자와 협의체 위원들의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거북섬동을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11일 지역 폐기물 수거 업체인 명성환경이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했다. 명성환경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윤상 명성환경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특히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공정하게 배분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역화폐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명성환경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시루는 꼭 필요한 가정에 공정하게 배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15개 군부대와 함께하는 관·군 간담회를 열고, 지역 안보 협력 강화와 군 장병 격려를 위한 위문품으로 지역화폐 ‘시루’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군부대 지휘관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각 부대의 건의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위문품으로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관·군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류를 통해 굳건한 관·군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들은 시흥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재난 대응, 각종 협력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지난 2월 11일 ㈜푸드웨어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냉동만두 약 1천600여 개를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푸드웨어는 총면적 2만9,069㎡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만두 단일 품목 제조기업으로, 2014년 국내 최초로 일본 후생성의 육가공 열처리 공장 지정을 받았다. 이어 2022년에는 일본을 비롯한 6개국에 약 246억 원 규모의 제품을 수출하며 케이 푸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조진상 ㈜푸드웨어 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번 나눔이 더 많은 이웃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으로 선뜻 도움을 주신 ㈜푸드웨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 사람의 나눔이 모두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흥시도 그 중심에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순복음천향교회가 방문해 실버카 10대를 전달했다. 1982년에 설립된 순복음천향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명절을 앞두고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민영 담임목사는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보조기구 없이는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실버카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해 주신 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목사님과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실버카는 관내 노인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 10대는 대야동 내 보행이 불편한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북부권 8개 공공도서관(소래빛ㆍ대야ㆍ목감ㆍ능곡ㆍ장곡ㆍ은계ㆍ신천ㆍ매화)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26개를 운영하고, 시민 29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영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시니어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구성으로,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문화적 소양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상반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죽음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티브 글쓰기 워크숍 ‘청소년을 위한 엔딩 라이팅’,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 ‘반짝반짝 빛나는 내 마음의 보석’, 초등 고학년의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독서논술 아카데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영어 그림책과 예술 활동을 결합한 ‘쓱쓱! 톡톡! 영어 그림책 아트’, 영유아 독서와 신체활동을 연계한 ‘어디든 놀이터’, 그림책으로 다양한 미술과 만들기를 체험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미술 놀이’, 과학실험이 함께하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초등 저학년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창의 리더가 되는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대야ㆍ정왕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10주간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최신 교육 흐름을 반영해 인문·교양부터 자격증 취득, 실생활 활용 중심의 실용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시흥시가 지향하는 첨단 미래 혁신도시 비전에 맞춰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분야 강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강좌로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챗지피티 활용 과정 ▲인공지능(AI) 전문가 자격증 과정 ▲디지털 드로잉 아티스트 과정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사회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누구나 차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전 강좌에 ‘장애인 1명 우선 선발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장애·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평생학습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대야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기관인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보호자의 이해와 역할 강화를 통해 청소년을 지키는 예방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26년부터 보호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호자 교육은 가정이 청소년 안전망의 핵심 주체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2월 교육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 정원은 10명으로, 이후에도 매달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청소년을 양육하는 보호자가 자녀의 발달 특성과 심리적 요구를 이해하고, 보호자와 청소년 간 관계 회복과 소통향상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보호자의 역할과 양육 방식 ▲청소년기의 정서적·발달적 특징 이해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식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이론 중심의 일방적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보호자들이 실제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강의와 함께 질의응답, 사례 공유 등 양방향 소통 방식을 통해 보호자들이 경험을 나누고 해법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청소년과의 관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군자동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비젼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안부를 전하고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가 추진하는 설맞이 전 공직자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젼하우스는 2009년 7월 1일 개소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일상생활 지원과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돕고 있다. 이날 박 부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하고,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용자들과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 부시장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원은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현미 비젼하우스 시설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내 인공지능(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한다. 시는 지난 2월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11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인재 육성·기업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각 협약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관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는 시흥시를 중심으로 고용노동부 안산고용노동지청, 중소벤처기업연수원,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 등 공공기관과 한국공학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교육기관이 참여했다. 또한, 시흥상공회의소, 시흥시 기업인협회, (사)시흥시 소부장경영인협회, 시흥시 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경제단체가 함께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전문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과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하는 자를 말한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정산 업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특별징수명세서를 작성해 위택스를 통해 제출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방문해 3월 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 납부세액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전국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자료로도 사용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의 자치단체 간 정산과 환급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13일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동부권 타운홀미팅’을 열고 열띤 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행정통합에 대해 동부권 시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자리로,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동부권 2040청년 패널 100여명과 자치행정, 교육, 산업, 복지, 농어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지역의 미래를 묻고 답했다. 이번 행사는 방송 3사가 공동기획한 시민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 마지막 일정으로, KBS 광주방송총국이 주관했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타운홀미팅은 17~18일 이틀간 방송됐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정치·자치행정 분야와 교육·문화예술 분야 행정통합 비전을 발표했다. 강 시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청년과 인재가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기반을 만들고,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성장하기 위한 선택이다”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의 재정 지원은 위기 산업을 회복하고 미래 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쓰인다. 특히 AI영재고와 Arm 스쿨, GCC 사관학교 등 교육 인프라를 통해 광주·전남에서 미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8일, 관내 거리 청소가 시급한 현장을 방문해 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박 구청장은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빌라 밀집지역 이면도로 및 상도동 일대를 걸으며 청소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재활용정거장에 쌓인 재활용 폐기물을 직접 수거해 차량에 싣고, 이면도로의 담배꽁초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줍는 등 거리 정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약 15명의 환경공무관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동작구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6일까지 쓰레기 수거를 중지했으나, 청소상황실을 상시 가동해 무단투기 등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며 청소 공백 최소화에 힘썼다. 17일부터는 쓰레기 수거를 정상 운영함으로써, 연휴 종료와 동시에 구민들의 일상 복귀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들이 연휴가 끝나는 즉시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작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충북 보은의 농산물이 한곳에 모이고, 그 자리에서 다시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공간이 문을 연다. 오는 4월 운영을 시작하는 ‘결초보은 스마트 먹거리 유통센터’다. 보은읍 성족리 일원에 조성된 이 유통센터는 단순한 판매시설을 넘어 지역 먹거리의 흐름을 바꾸기 위한 거점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산물 판매장과 로컬카페, 공공급식 지원 기능을 한데 묶어 생산과 유통, 소비를 하나의 구조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지역 농산물은 생산과 판매, 소비가 각각 분산돼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유통센터는 이를 한 공간 안에서 통합해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지역 농가에게 보다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특산물 판매장은 보은의 대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로컬카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보은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일상 속 소비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먹거리를 사고, 맛보고, 머무는 경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공간이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지역은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다. 광주광역시는 18일 낮 12시 기준으로 설 연휴 기간 광주송정역,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공항, 자가용 등을 통해 총 312만341명(귀성 162만9376명, 귀경 149만965명)이 광주를 오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438만5575명)보다 126만여명이 감소한 수치이나, 지난해 추석보다 연휴 기간이 짧았던 점을 고려하면 일평균 이동 인원은 지난해 추석(62만6510명)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 2026년 설 현황(2.14.~18. 낮 12시 기준) : 총 312만341명(귀성 162만9376명, 귀경 149만965명) ⇒ 2026년 설 일평균 : 총 62만4068명(귀성 32만5875명, 귀경 29만8193명) ※ 2025년 추석 현황(10.3.~9. 낮 12시 기준) : 총 438만5575명(귀성 234만259명, 귀경 204만5316명) ⇒ 2025년 추석 일평균 : 총 62만6510명(귀성 33만4322명, 귀경 29만2188명) 광주시는 연휴 기간 대설·한파 등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이번 설날 연휴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찾은 관람객이 약 3만 4천여 명에 달했으며, 연휴 기간 일일 평균 이용객은 8,500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올해 연휴 운영 일수가 지난해보다 하루 적고,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일일 평균 이용객을 기록하며, 고래문화특구가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공단은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2월 17일)을 제외한 전일 정상 운영에 나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울산 시민 모두가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연휴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꿀잼요소 가득한 가족형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더욱 공고히 했다. 고래박물관과 고래문화광장에서는 14일 ‘설날·발렌타인데이 기념 불꽃쇼’와 민속놀이 체험장 운영을 시작으로 16일에는 사물놀이패 ‘더놈’의 반주에 맞춰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이수자인 차창호 선생과 자녀의 줄타기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