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방한 장갑, 귀마개, 모자,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했으며, 생활 속 체온 유지와 외출 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물품은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물품 지원과 함께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 또한 이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한파 대비 물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포천지사, 한국가스공사, 포천시노인복지관 협력을 통해 지역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 어르신 5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앞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추진에 대비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의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돌봄 △주거안전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확충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하겠다”며, “돌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포천시민이 포천시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2026년 1월부터 포천시청 주변 등 4개 구역 주변을 불법 현수막 없는 제로존으로 지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수막 제로존으로 지정되는 곳은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이 게시되는 시청 주변 도로, 포천동 입구 삼거리에서 포천고등학교 입구, 송우삼거리와 홈플러스 앞 교차로 주변, 축석고개삼거리와 축석교차로 등이며, 1월부터 3개월 시범 운영 후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불법 현수막으로 인해 도심 미관과 보행자 안전이 저해되고 있다는 시민 여론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는 해당 구역에서의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정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평일 야간과 주말처럼 단속이 소홀해지기 쉬운 시간대에도 정비 인력을 투입하고, 적발 즉시 철거는 물론, 사전 계도 없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읍면동별로 2개까지 장소 제한 없이 게시가 가능한 정당 현수막의 경우, 게시 장소를 다른 지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각 정당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기업애로 청취 및 해소를 위해 지난 26일 군내면 소재 주성건업과 선단동 소재 ㈜새움을 방문해 기업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현장 방문에는 포천시장,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군내면 산업팀장, 선단동장, 강근모 구입1리장, 나선희 설운2통장, 주성건업 백명현 대표, ㈜새움 박지은 부대표가 함께 했다. 주성건업은 2015년 신북면에서 시작해 2019년 군내면으로 이전한 토종기업으로 징크지붕 등을 직접 제조해 신축건물에 시공하는 업체다. ㈜새움은 2008년 법인을 설립해 2025년 1월 김포에서 포천으로 이전한 기업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 지능형 기둥(스마트 폴) 등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 제조업체다. 포천시 관계자는 “교육커뮤니티센터, 일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통합육아지원센터, 경로당 등에 시공사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읍면동별 주요 거점에 설치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손쉽게 전할 수 있도록 ‘2026 모바일 연하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모바일 카드는 포천시 캐릭터인 ‘번뜩이는 지혜, 오성’과 ‘따뜻한 마음, 한음’, ‘포우리’를 주인공으로 담아 친근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2026 모바일 연하장’은 총 4종으로 제작됐으며, 누구나 포천시청 누리집에서 ‘2026년 새해 연하장’을 검색해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 모든 일이 막힘없이 술술 잘 풀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모바일 연하장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최근 세외수입 부과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편람’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된 편람은 세외수입 부과와 징수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자료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외수입의 개념과 유형, 관련 법령과 기준, 부과·징수 절차 등이 수록됐으며, 특히 세외수입 부과 업무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서는 판례와 사례를 함께 제시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업무 처리 편차를 줄이고, 세외수입 부과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그동안 세외수입 업무는 항목이 다양하고 관련 규정이 복잡해 담당자의 경험과 이해도에 따라 업무 처리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편람 제작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편람 배포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부과·징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지원을 지속해 나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법원읍은 관내 기업인 건국종합상사가 연말을 맞아 쌀 50포(10kg)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법원읍 관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명희 건국종합상사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지역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연말마다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건국종합상사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마음까지 함께 담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건국종합상사는 매년 연말 법원읍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운정1동에서 한 부자의 조용한 나눔이 다시 한번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운정1동은 안치구 씨와 아들 안도현 군이 지난 26일,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4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안치구 씨가 마련한 100만 원과 안도현 군이 매달 2만 원씩 용돈을 모아 마련한 24만 원을 더해 조성됐다. 안치구 씨는 운정1동에서 ‘블루핸즈 가람마을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아들 안도현 군과 함께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연말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부자의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귀감이 되고 있다. 안도현 군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달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안치구 씨는 “기부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조금씩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들이 스스로 마음을 내어 동참해 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맙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문산읍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봄·가을 미세먼지 등 기후 위기로 인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문산천 노을길 산책로 주변에 ‘기후대응 야외쉼터’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4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노을길 쉼터’는 파주시가 어린이, 노약자 등 기후 취약계층의 야외활동 보장과 휴식공간 제공 등 문산읍 주민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025년 환경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파주시 최초의 기후대응 쉼터다. 많은 주민들이 매일 찾는 문산천 노을길 명소에 자리한 이 쉼터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주민 편의시설과 기후재난 대응에 필요한 기능들을 복합화한 것이 특징이다. 쉼터 중앙에 위치한 그늘막(파고라)은 폭염·한파 대피소로 냉난방기, 냉난방 의자, 기상 관측기 등을 통해 계절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밖에 공공 무선 인터넷,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지능형 텔레비전, 무선 충전기 등을 설치해 실시간 재난 방송과 행정 정보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려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민원처리 기간 단축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우수 부서와 우수 공무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민원처리 단축 우수부서 선정 제도’에 따라 2025년 하반기 최우수 부서로 토지정보과, 우수 부서로 버스정책과, 장려 부서로 민생경제과가 각각 선정됐으며, 선정 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선정은 ▲민원 처리 단축 실적 ▲민원처리 기한 준수율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으며, 선정 부서들의 평균 민원처리 준수율은 97.6%로 나타나 민원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성과를 보였다. 아울러, 분기별로 운영 중인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법정 처리기한보다 단축된 일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결과, 단순민원 및 복합민원 분야에서 총 6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법정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단순 및 복합민원 중 ‘해결’로 처리된 민원을 대상으로 하며, 단축 일수에 민원 유형별 가중치를 적용해 점수를 산정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된 우수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시상금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29일 감사교육원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쌀 약 1,600kg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장애인 시설 등 지원이 필요한 기관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파주시 광탄면에 소재한 감사교육원은 1995년 설립된 이래 감사 인력의 양성 및 회계 교육 등을 통해 최고 감사기구인 감사원은 물론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2021년, 2022년에도 파주시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식 감사교육원장은 “이번 기탁은 감사원 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모인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마장호수발전협의회이 지난 29일 파주시 마을 발전과 저소득 등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0포를 포함해 7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마장호수발전협의회 남종희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나눔 가치 실현과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마장호수발전협의회는 파주시 마장호수 내에 있는 전망대 카페와 매점을 공유재산 사용·수익 허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해당 시설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마장호수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남종희 ㈔마장호수발전협의회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조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파주시민의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마장호수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과 성금은 시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26일, 파주문화체육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제187회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체육시설(스포츠센터)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북파주 권역 시민과 센터 이용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함께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육시설 이용 환경과 주차 문제, 신규 프로그램 확대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시민들은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현장에서 즉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인 ‘구석구석 이동시장실’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이번 이동시장실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토대로 북파주 지역의 공공체육시설 프로그램 개선하고 시민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29일 '2025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부식에는 파주시 개인택시조합장, 개인택시조합 임원 등이 참석해 신규면허자 5명에게 면허를 수여했다. 시는 지난 9월, 증차분 2대와 기존 면허 감차분 3대를 포함한 총 5대에 대해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신청 공고를 실시했다. 공고를 통해 접수된 14명을 대상으로 운전 자격, 무사고 기간, 운전 경력 현지 확인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을 신규면허자로 선정했다. 그동안 파주시는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증차 방안을 모색해 왔다. 국토교통부의 ‘제5차 택시총량제 지침(2025~2029)’시행에 따라 감차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자율조정협의회를 통해 최대 증차 비율 10%를 확보하고, 경기도 택시감차위원회에서 증차가 심의·의결됨에 따라 감차 지역에서 증차 지역으로 전환돼 2대 증차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기존 826대였던 파주시 택시 대수는 2대가 늘어나 총 828대의 택시가 파주시 전역에서 운행하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개인택시는 시민들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4억 원 규모이며, 전액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시 재정 부담 없이 어린이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파주시는 운정·금촌·문산·파주·파평·광탄 권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26개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기반 시설을 집중적으로 개선했다. 주요 설치 내용은 ▲바닥형 보행 신호등 ▲보행신호 음성 안내 장치 ▲발광형 표지판 ▲보행자 방호울타리 등으로,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권역별 특성과 통학로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우상완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액 국·도비 지원으로 추진돼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어린이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교통안전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최고령 현역 가수 남진은 1970년대를 장악하며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이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시대를 앞서간 퍼포먼스로 수만 명의 소녀 팬들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약 2시간 30분간 라이브 공연을 소화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 슈퍼스타’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진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 한 소절에 끝내 눈물을 보이는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의 의미심장한 표정 또한 함께 공개되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예고편 공개 직후 시청자들은 “저 형 갑자기 왜 울지?”, “이서진님 표정 하나 굿입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평소 도련님이라 불리는 이서진이 연예계 원조 도련님인 남진을 만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특훈’을 통해 아들과의 대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시청률은 3.6%로 동시간대 전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MC 전현무X한혜진이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과 그의 아들 현준희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봤다.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은 현주엽은 40kg가량 체중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고, 정신과 처방 약을 복용 중이었다. 아들 준희 역시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입원치료까지 할 정도로 고생하며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었다. 결국 준희는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해 고교를 휴학했고, 좋아하던 농구까지 그만두며 학창 시절은 고1에서 멈춰버렸다. 특히 준희는 “아빠는 제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아빠에 대한 존경심이 과거형이 되어버린 상황에 전현무&한혜진은 속상해했고,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생각이 많아진다”라며 씁쓸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돌풍의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펼치는 라운드.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 방송계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그런 가운데, 이날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나이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이 성사되기도 했다는데. 길려원이 상대로 지목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감성을 노래하는 영원한 소녀, 혜은이가 '금타는 금요일'에 전격 출연한다. 1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회에는 반세기 동안 무대를 지켜온 국민 디바 혜은이가 4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혜은이는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물비늘' 무대를 선보이며 깊은 전율을 안길 예정이다. 이날 혜은이는 자신의 대표곡 '제3한강교'로 포문을 연다. 1979년 한국 가요계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킨 히트곡답게, 시작과 동시에 관객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며 '원조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한다. 이와 함께 '제3한강교'로 또 하나의 레전드를 만든 주인공, 미(美) 천록담과의 특별한 인연이 조명된다. 혜은이는 과거 천록담이 '미스터트롯3' 경연에서 선보였던 '제3한강교' 무대를 직접 언급하며 "저렇게도 부를 수 있구나 싶었다"고 감탄한다. 퍼포먼스와 해석 모두 인상 깊었다는 평가와 함께 "언젠가는 그 편곡으로 다시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는 이례적인 극찬을 덧붙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천록담의 파격 변신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