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군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형 인지중재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기수별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자극 활동, 일상생활 기반 뇌운동, 인지·운동 융합활동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과 만들기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사전·사후 인지기능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간호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인지 건강 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는 매년 집중적인 체납자 징수 독려를 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올해 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2026년 납세지원 콜센터’는 그간 누적된 지방세 체납액 감소와 세수 확보 및 납세자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세목 중에서 300만원 이하의 체납이 대부분인 만큼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 독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뿐만 아니라 모든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할 납부와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발송 등의 방법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체납자별로 상황에 맞게 맞춤식으로 납부 안내를 드리고 있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이번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은 체납 관리에 효율성을 더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납세자의 상황을 고려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는 2월 4일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 2층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실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의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청년채용 기업의 재정적 지원, 주택구입시 부동산 중개료 지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연구실 제공 등 다양한 청년 관련 정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올해도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들이 우리 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하여 청년들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9일, 2026년 병오년 설명절을 맞아 관내 교직원들이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교육장 청렴서한문’과‘청렴주의보’를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서한문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교육활동에 열정을 다해 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일수록 ‘청렴’이라는 가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공직기강 해이와 직무 관련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감찰 활동과 학교회계 상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교육지원청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에서는‘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4개의 박물관에서 4주간 운영된다. 여름방학 지역연계 헤이리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이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서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한향림도자미술관과 출판단지에 위치한 활판인쇄박물관, 나비나라박물관에서 이루어진다. 각각의 박물관 체험은 월~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참여 학생 수는 1학년~6학년까지 100명 씩이다. ‘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나만의 겨울 인형 친구’ 프로그램이다.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매일 20명씩 총 100명의 파주시 관내 학생들이 참여했다. 먼저 세계인형박물관을 관람하여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인형과 관련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인형극을 관람했다. 관람 후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인형을 골라 나만의 인형친구를 만들어 보는 활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은행유스센터 1층에서 월별 테마 문화체험 프로그램 ‘은행 ALL DAY’를 운영한다. ‘은행 ALL DAY’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다미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은하수카페’와 문화놀이터, 미래놀이터 등 센터 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봄맞이, 어린이날, 과학의 달 등 계절과 시기에 맞춘 테마 콘텐츠로 구성되며, 청소년의 흥미와 참여도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은행유스센터 김범중 센터장은 “‘은행 ALL DAY’를 통해 매월 하루는 은행유스센터에서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참여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리전통시장에서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전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이 참여해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 전단과 표시판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원산지 표시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기본이자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2026년 한 해 동안 자원순환 해설사로 활동할 해설사 168명이 참석했다.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는 구리시 자원순환 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위촉되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비롯해 공동주택 분리배출 계도·홍보, 다량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등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순환 해설사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리더로서, 생활 속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부터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까지 폭넓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각 지자체의 폐기물처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라며 “자원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에서도 자원순환 해설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