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스포츠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한국OGK와 협업해 선글라스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한국OGK는 설립 47년의 스포츠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로, 자사 브랜드 ‘WING’을 통해 다양한 퍼포먼스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업 제품은 ‘WING’의 ‘KNOX’ 선글라스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선글라스 옆테에는 KBO 로고 참을 적용해 KBO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로고 참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다양한 참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장식할 수 있다. 제품은 도수 클립 장착이 가능해 시력 보정이 필요한 사용자도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한국인 두상에 맞춘 설계를 반영해 착용감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안경 측면에는 바람 유입을 최소화하는 방풍 블레이드를 적용해 야구장 관람은 물론 다양한 야외 활동과 스포츠 환경에서도 활용도를 높였다. 네이비와 화이트 총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3월 23일(월) 와디즈 펀딩을 통해 약 2주간 본 펀딩을 진행하며, 이후 WING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6년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하 시범단)’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기원은 3월 20일 오전 11시 50분 무주 태권도원에서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할 상근 및 비상근 시범단 총 87명에 대한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 윤웅석 원장은 상근 시범단 32명(감독, 코치, 단원, 운동처방사)에게 임명장을, 비상근 시범단 55명(감독, 코치, 단원)에게는 위촉장을 전달했다. 윤웅석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곧 국기원의 얼굴이며 여러분의 동작 하나하나가 태권도의 품격이다”며 “태권도의 위상을 보여준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활동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시범단은 수여식이 끝난 뒤 곧바로 3일간 전지훈련에 돌입하며, 올해 5월 캐나다와 미국, 중국 파견을 앞두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 리그의 함성이 제주에도 울려퍼진다. KBO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9.81파크 제주’와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KBO 리그 구단을 응원하는 ‘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성파인텍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는 중력을 활용한 대표 액티비티 ‘레이스 981’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형 테마파크다. 이름은 중력가속도(g=9.81m/s2)에서 유래한 것으로, 몸으로 직접 플레이하는 체험형 시설에 인공지능부터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의 편리성과 아날로그적 역동성을 결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은 응원하는 구단의 응원단장이 되어 실제 리그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KBO 리그 개막에 맞추어 오는 28일부터 '9.81파크 제주'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희망 구단의 패키지를 구매하면 해당 구단 소속으로 파크 내 액티비티 미션에 도전할 수 있으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광양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지난 3월 21일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1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아동권리지킴이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법률자문가, 아동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 등 총 6명이 참석해 2025년 아동권리 추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중점 전략사업에 대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나누며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아동권리 교육의 체계화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아동권리 보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사)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회장 박성철)는 23일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는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 54명으로 구성된 민간교육 단체로 양산의 교육 발전과 교육 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철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희종 이사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교육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양산시립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오는 4월 한 달간, 관내 각 도서관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형 독서진흥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의 사회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이를 기념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앙도서관 ‘62번째 행운’(제62회 도서관 주간 기념, 62번째 도서 대출자 대상 기념품 증정) ▲삼산도서관 ‘이끼 나라로 떠난 새 학기 모험’(초등학생 대상 독서 연계 강좌) ▲서창도서관 ‘책 속에서 찾은 봄 선물’(어린이 대상 대출 이벤트) ▲윤현진도서관 ‘나도 나태주 시인’(창작 체험 프로그램) ▲상북도서관 ‘봄날독서 약속해봄!’(독서 참여 상품 증정) ▲어린이영어도서관 ‘Lucky Roulette: Spin for Reading Rewards’(도서 대출 룰렛 이벤트) ▲영어도서관 ‘On the Bingo Trail’(도서관 미션 빙고와 뽑기 이벤트) ▲삼성공립작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광역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 지역 미래 먹거리인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광주시의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다. 인공지능(AI)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방위산업 육성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3명과 방산업체, 방위사업청·군, 대학·출연연 전문가 등 위촉직 8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광주시 방위산업 육성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광주가 방산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광주 방위산업의 체계적 육성 방안과 민·군 협력, 사업화 지원 등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제안서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기존 제조업 기반에 인공지능(AI), 광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23일 생활개선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교육 및 안전 365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업무상 재해 이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요령 ▲농업분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안전 365 캠페인’을 통해 365일 안전한 농촌 만들기를 목표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안전 결의 다짐과 함께 농작업 시 보호장비 착용, 작업 전 점검 생활화 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