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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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감사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유인호)는 제78회 정례회 기간 중인 5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잘못됐거나 미흡한 행정사항에 대한 개선과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유인호 위원장은 의안 제출기한을 엄격하게 준수하도록 당부하고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에 허가받지 않은 인원 출입에 대한 철저한 사전 관리를 요청했다. 또한 유 위원장은 유사한 조직 규모를 가진 타 광역의회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세종시의회 정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직원 사기 진작 방안 등 사무처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적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건의했다. 김동빈 부위원장은 의원실 환경 정비와 의회청사 리모델링 등 사업 추진 시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당부하는 한편, 의정자료실 운영과 관련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 확보와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광운 위원은 사무처 직원 휴직 등에 따른 결원 발생 시 충원까지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을 요청했다

안양시의회, 안양시 청년정책 집중점검, 청년의원들이 나섰다…

철학 없는 청년정책 반드시 개선해야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안양시의회는 5일 오전 안양시 청년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마련해 청년정책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관의 업무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곽동윤(안양2․박달1․2), 김도현(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 이동훈(비산1․2․3․부흥), 장명희(안양1․3․4․5․9), 채진기(안양6․7․8)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30대 청년의원 전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안양시가 안양일번가 청년공간 건립과 관련해 “민선 7기 공약을 아직도 이행하지 못한 이유는 안양시의 소극행정과 철학의 부재 탓”이라며 “범계역 광장에 위치한 20평 공간이 안양시 청년공간의 전부라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당사자와 소통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며 “중앙에서 내려오는 정책들의 가짓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청년정책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안양시만의 분명한 철학과 방향성을 가지고 실질적 대화에 나서야 한다”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편 청년의원들은 오는 11월 정례회에서 ‘안양시 청년 기본 조례’를 전면적으로 개정할 것임을 밝혔다. 올해 8월 기준, 안양시

김미경 수원시의원, 통학로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추진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들과의 소통 행보 펼쳐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4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들과 학생 통학로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파트는 팔달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아파트로 약 2600세대가 지난 달 31일 입주를 시작했으며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150여 명의 초등학생들은 인근 매산초등학교로 배정받아 등교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약 1km, 도보 10여분의 통학로가 아직까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데다 인도까지 설치되지 않았다며 신속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 나온 입주민들은 ▲통학로(매산로, 세류로, 교동 185-7)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중앙침례교회 공사장 주변 아이들 등굣길 안전 통학로 확보 ▲팔달구 보건소 사거리 X자 보행자 건널목 추가 ▲ 통학로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골목길에 통행자를 위한 건널목 추가 ▲학교까지 셔틀버스 운영 등을 요구했다. 김미경 의원은 "현재 통학로와 관련해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입법예고했으며 중앙침례교회 공사장 주변 인도 문제 역시 1.6m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