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안창현 기자 | 외교부 공관장 인사
주룩셈부르크대사 하 위 영 (현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장)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 최 혁 재 (현 주멕시코 공사참사관)
주상하이총영사 최 용 준 (현 주시드니 총영사)
주우한총영사 박 태 진 (현 주상하이 영사) (이상 총 4명)

한국시사경제 안창현 기자 | 외교부 공관장 인사
주룩셈부르크대사 하 위 영 (현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장)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 최 혁 재 (현 주멕시코 공사참사관)
주상하이총영사 최 용 준 (현 주시드니 총영사)
주우한총영사 박 태 진 (현 주상하이 영사) (이상 총 4명)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고흥교육지원청 학교종합지원센터는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실무를 담당하는 늘봄실무사 및 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와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 8일에는 관내 초등학교 늘봄실무사 및 돌봄전담사 27명을 대상으로 ‘방과후·돌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바른 공문서 작성’을 주제로 공문서 작성의 기본 원칙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업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어 10월 12일에는 고흥팔영체육관 주차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고흥경찰서와 함께 관내 어린이통학버스 12대(초등학교 8대, 학원 4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차량 안전장치 작동 상태와 어린이 승하차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사항에 대한 현장 지도와 개선 안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이처럼 고흥교육지원청은 학교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부터 학생 안전 확보까지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촘촘하게 제공하여 학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화순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12일 일본 사가현 시로이시정(佐賀県白石町) 교육위원회 방문단을 맞아 국제 교육교류 행사를 가졌다. 화순교육지원청과 시로이시정 교육위원회의 인연은 2024년 5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두 기관은 인구 감소와 도농 간 교육격차 등 서로 닮은 고민을 나누며 교류의 물꼬를 텄다. 이후 2025년 10월에는 화순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일본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배웠고, 2026년 2월에는 시로이시 측이 보내온 화순교육 응원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양 지역 간 우정을 이어 왔다. 이번 방문단은 시모히라 히로아키(下平博明) 교육장을 비롯해 아리아케초등학교·시로이시중학교 교장 등 6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화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영 행사와 업무 협의에 참석한 뒤, 화순초등학교를 찾아 5학년 수업을 참관하고, 화순도곡중학교에서 학교 소개를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교류는 양 지역 교육청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학교 방문을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는 한편 실질적인 학생 교류 사업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지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순천교육지원청은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인형극과 전통 악기 체험을 결합한 ‘2026학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영유아 씨앗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우리 전래동화를 인형극으로 감상하고, 다양한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유아들이 익숙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총 2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26개 공사립유치원 51학급, 유아 525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회당 40~50분동안 진행하며, 유아들의 발달 수준과 유치원별 여건을 고려해 회당 12~31명 규모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친숙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인형극으로 만나는 과정에서 유아들은 우리 옛이야기의 재미와 가치를 느끼고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여기에 장구 등 다양한 전통 악기를 직접 살펴보고 소리와 리듬을 탐색하며 연주해보는 체험을 더해 전통
한국시사경제 안창현 기자 | 청도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부서장 및 읍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부서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협업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부서 및 읍면에서는 행사장 운영, 홍보, 교통 및 질서관리, 안전대책, 환경정비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보완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축제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 등 다양한 방문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대책도 중점 점검했으며 오는 14일 오후3시에 행사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경찰,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등 분야별 최종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교통분야에서는 경찰 및 교통봉사단체와 협력하여 교통정리를 계획하고 있으며, 부족한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4개 코스에 셔틀버스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하여 차량 분산을 극대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해 지난 10년의 성장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음악을 통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한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Friendly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해 온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는 한편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음악으로 교감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첫 무대는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Les Champs-Élysées’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선보이며 밝고 힘찬 목소리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Mädchenchor Hannover)이 무대에 올라 ‘CANTEMUS’ 등 다양한 합창곡을 통해 섬세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1952년 창단된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