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2동은 14일 문래동냉삼 고읍점(대표 정석현·이사 유준현)과 1981미나리동태탕 고읍점(대표 김은수)이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여 명을 초청해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체결한 지역상권 연계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식사 지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두 식당은 어르신들에게 김치찌개와 밑반찬을 제공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김치찌개와 밑반찬을 함께 나누며 식사를 즐겼다. 식사 자리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과 정겨운 대화가 이어졌다. 정석현 대표와 김은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마련해 주신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영천시는 복숭아 출하시기를 맞아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복숭아 판매 행사’를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서 동시 개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 영천복숭아를 선보여 복숭아 대표 산지로서 영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풍부한 일조량과 최적의 재배환경에서 생산된 유명·경봉 품종 1.8kg상자 5만 개, 총 90톤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뛰어난 품질과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 이마트 50개점에서는 판촉사원을 배치하고 시식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품질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며, 영천시의 ‘스타영천 스타복숭아’ 포장재를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한다. 또한 14일에는 이마트 대구 칠성점에서 김병삼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 이상용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김천덕 금호농협 조합장, 장호진 영천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 &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10월 창극, 키즈 클래식, 포크 콘서트, 렉처콘서트 4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창극부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세대를 아우르는 포크 음악, 전통무용의 새로운 해석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편의 공연으로 가을의 풍성한 문화 예술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공연‘창극 '흥보 마누라 이혼소송 사건'’은 과거도, 현재도 아닌 미지의 법정에 선 흥보 마누라가 남편 흥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관객이 직접 재판에 참여해 양측의 주장을 듣고 판결에 의견을 보탤 수 있는 법정 드라마 형식의 공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은 어린이와 보호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아이랑 나랑! 키즈 클래식 콘서트 '동물의 사육제'’다.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를 중심으로 각 악장이 표현하는 동물들의 특징을 즐거운 해설과 샌드아트 영상으로 풀어낸다.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이다. 세 번째 공연은 ‘포크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예산읍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추념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 아동·여성폭력방지위원회, 예산성폭력상담소, 예산통합상담소,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 삽교고등학교 학생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리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군은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2017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2020년부터 매년 기림의 날 행사를 열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날 추념식은 평화의 소녀상 헌화와 묵념, 삽교고등학교 학생의 편지 낭독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되새기면서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념식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추모하며 올바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전국 광역의회 최초 운영 중인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점연계 실무 수습’ 프로그램과 연계해 8월 13일 오후 2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수습생이 함께하는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2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시립대․연세대․이화여대 등 7개 로스쿨, 실무 수습생 11명이 참여 중이다. 이번 실무 수습 과정은 서울시의회와 서울 소재 로스쿨이 손잡고 운영하는 ‘학점인정형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외부 기관 실무 연계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는 동시에 지방의회라는 생생한 정책 현장에서 법률 이론을 접목, 실무 수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1시간 가량 진행된 ‘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예비 법조인들의 날카롭고 깊이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수습생들이 의회와 집행기관 간 견제와 협치를 위한 기준, 입법 참여자에서 입법 과정을 관리하는 의장으로 변화된 역할 등에 대해 묻자 임 의장은 “시민이 ‘여소야대’ 서울시의회를 만들어 주신 만큼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되,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