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사발령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국장급 승진 ▲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장 신민필
-2026년 7월 3일(금) 자 인사발령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사발령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국장급 승진 ▲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장 신민필
-2026년 7월 3일(금) 자 인사발령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난 9월 초, 영화 '꿈' 초단편 작품이 국제엔젤봉사단(김기환 총제)과 카이저엔터테인먼트(최수현 대표)의 기획·제작으로 유튜브 등 매체를 통해 배포를 시작했다. 주인공인 동윤이 누나 지나에게 대본을 전해주는 여정을 지하철을통해 무사히 전달되는 작품이다. 영화 '꿈' 초단편 작품은 동명의 장편 영화 '꿈 — 지하철에서'에 앞서 기획·제작된 이번 초단편 작품은 뮤직비디오 형식의 10분 내외 분량으로, 우선 2026년 서울지하철공사가 개최하는 유튜브 영상 공모전 출품을 시작으로 국내 영화제 등에 출품될 예정이다. 어어 제작에 들어가는 중편 '착각' 편은 지나와 동윤이 서로 상대가 좋아한다는 착각에 삼촌 병철과 이모 선희에게 상담하는 내용이며, 중순에 제작에 들어간다. 이외 의사 이환의 병철부부관계,외계인부부 종서와 혜리의 관계도 연출된다. 제작 측은 앞으로 제작되는 초단편·단편·중편 작품이 모두 장편을 알리기 위한 사전 홍보 성격과, 배우들이 본격 촬영에 앞서 배역에 몰입할 수 있는 리허설 성격을 함께 지닌다고 밝혔다. 특히 장편에서는 노출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배역들의 세부 직업·성격·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 남구는 16일 KBS울산홀에서 남구시니어클럽 소속 노인 일자리 참여자 2,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 ‘신바람난데이(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 설립된 남구시니어클럽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선암챔버오케스트라와 울산시청소년합창단, 전문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고, 어르신들은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한수림 남구시니어클럽관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로서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웃고 즐기며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 주시는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리뷰 기반 마케팅 솔루션 ‘리뷰하마’(운영사 테이블플립)는 지난 9월 7일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광석)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온라인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연합회 소속 회원 소상공인은 AI·온라인 마케팅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 이용 우대혜택 등을 지원받게 된다. 최근 소비자가 가게를 고르는 경로는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포털 검색에 이어 생성형 AI에게 “이 근처 괜찮은 곳 추천해줘”라고 묻는 이용자가 늘면서, 내 가게의 정보와 고객 리뷰가 온라인에 어떻게 쌓여 있는지가 곧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됐다. 그러나 일손과 마케팅 예산이 빠듯한 소상공인이 이런 변화를 개별적으로 따라가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다.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맺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소상공인이 혼자 부담해야 했던 온라인 홍보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사업장·상품·서비스 정보와 고객 리뷰가 검색서비스와 AI 환경에서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잇겠다는 것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추석 명절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9월 16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남 차관은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운항관리센터에서 추석 연휴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수행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기상 악화, 선박 고장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히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객선 운항을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여객선(해누리호)에 직접 승선하여 선체, 기관, 구명기구 및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접안시설도 확인했다. 또한, 대합실의 관리상태를 살피고 사고 발생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소화장비, 비상안내방송 및 피난 대피로 표지 등의 중요 설비들도 점검했다. 남 차관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올해 추석 연휴는 기간이 짧아 단기간에 많은 여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앞으로 휴대폰 판매점에서 지원금이나 부가서비스 정보 등 계약 중요사항이 이용자에게 보다 정확하게 전달되고, 고가요금제나 부가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등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대처가 강화될 전망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6일 ‘2026년 제35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용자 권익 증진 및 불공정행위 방지를 위한 ‘이동통신단말장치 등의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과 그 세부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시책은 지난해 7월 지원금 상한 규제 등'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폐지되면서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시장 경쟁은 촉진하면서 부당한 지원금 차별, 허위과장광고 등 불공정행위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 권익이 증진되는 건전한 단말기 유통시장 형성’이라는 비전 아래 5개 분야별 정책과제로 구성된 시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불공정 유통행위 근절 통신사가 대리점을 대상으로 부당한 이용자 지원금 차별을 지시·유도하는 등 법령 위반 행위를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구체적인 유형별 불공정행위를 규정하고,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