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6월 3일은 투표하는 날
· 준비물: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
· 장소: 지정된 투표소
· 내 투표소 찾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6월 3일은 투표하는 날
· 준비물: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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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장성군이 최근 구직자와 목포대 졸업 예정자 등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방문한 곳은 ‘보해양조 장성공장’이었다. 원료 처리부터 발효, 숙성, 병입에 이르는 주류 제조 전 공정을 견학했다. 이어서 기업 관계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탐방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모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보해양조의 주류 제조 과정과 향후 계획 등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장성군이 ‘전라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군은 7월에도 인근 대학 졸업 예정자, 구직자들과 함께 기업 탐방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체험 기회와 맞춤형 취업 지원을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며 “청년과 구직자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화순군은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청년작가전 ‘파동의 시작’ 展의 전시 도록 제작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시의 기획 의도와 작품 세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파동의 시작’ 展은 청년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감각을 조명하는 청년 작가전이다. 완성된 결과보다 생성과 탐색의 과정에 주목하며, 각자의 경험과 질문에서 출발한 예술적 진동이 작품을 통해 어떻게 확장되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 조각 분야를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세대의 감각과 가능성을 드러내며, 관람객은 작품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선과 사유의 경험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전시 도록 공모는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전시의 의미를 충실히 기록하여, 향후 연구 및 아카이브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인쇄물을 제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시에 대한 이해도와 편집 및 디자인 역량을 갖춘 전문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참가 자격은 편집·디자인·제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화순군은 군민의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너릿재 옛길에서 ‘건강 한걸음, 화순 힐링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맨발 걷기’를 통해 군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방법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리는 ‘너릿재 옛길 맨발걷기길’은 울창한 숲과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안전하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걷기 코스는 편도 약 1.3km 구간으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완주자 2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당일 현장에서는 맨발걷기운동본부 화순군지회 소속의 걷기 지도자가 올바른 걷기 자세에 대한 사전 교육을 맡아 진행한다. 특히 개인별 걸음걸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보행 자세 측정 장비를 활용해 참가자의 보행 상태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보행 상담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체성분 측정 및 건강상담, 금연 상담 등 건강 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건강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강진소방서는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온열질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진소방서는 이 기간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체온계 등 폭염 대비 구급장비 및 응급처치 물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 및 병원 이송 체계 유지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구급차 출동 공백에 대비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출동할 수 있는 예비출동대(펌뷸런스)를 운영하고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사전교육을 실시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최근 폭염 발생 시기가 빨라지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단 청소년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준비한 무대가 값진 결실을 맺었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일 열린 제25회 양산청소년 길거리문화축제에 참가해 댄스 부문 대상과 밴드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음악 부문 13개 팀, 댄스 부문 9개 팀 등 총 2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초등 댄스동아리 ‘쿵’, 중·고등 댄스동아리 ‘홀릭’, 중등 밴드동아리 ‘딩동댕’, 고등 밴드동아리 ‘더넥스트’, 노래동아리 ‘리파인’ 등 총 5개 팀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다. 이 가운데 중·고등 댄스동아리 ‘홀릭’은 뛰어난 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댄스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고등 밴드동아리 ‘더넥스트’ 또한 자신들만의 개성이 담긴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밴드 부문 동상을 차지했다. 청소년들은 이번 축제를 위해 방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하며 무대를 준비해 왔다. 수상 여부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