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도로명 주소 적극 활용 홍보

  • 등록 2021.04.19 01: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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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은 물론 농막 등의 건물에도 도로명 주소 부여...위치예측 장점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hse@hksisaeconomy.com] 논산시는 지난 15일 도로명 주소 사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상월면 숙진리 일원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리플릿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도로명 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시는 도로명 주소가 기존 주소체계에 비해 위치예측과 길 찾기가 편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고, 주택을 비롯해 농막 등의 건물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향후 SNS등을 통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윤홍중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명주소를 실생활에 정착시키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홈페이지및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도로명 주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정보과 새주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이 기자 hse@hksisaeconomy.com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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