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자율방재단, 든든한 ‘우리동네 지킴이’로 자리매김!

  • 등록 2021.04.19 0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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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재난대비체제 구축 위한 추가 단원 상시모집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hse@hksisaeconomy.com] 예산군 자율방재단이 사전예찰활동 등 왕성한 재난 예방 활동을 펼치며 ‘우리동네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현재 345명의 읍·면 및 단체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태풍, 호우, 대설 등 각종 자연재난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하는 역할을 하는 법정단체이다.

 

특히 읍·면별 자율방재단은 올해 1차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활동계획에 따라 무한천 사전예찰활동,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에 나서는 등 재난에 대비한 왕성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재난대비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신규단원을 상시 모집한다.

 

자율방재단원은 재난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 예찰 및 정비, 재난 발생 시 정보수집 및 전달, 재난 지역의 응급복구 지원 등 재난 관련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군에 거주하거나 주소를 둔 개인 및 단체이며, 지역 사정에 밝고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가진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가입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직접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봉사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율방재단 활동 및 단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자율방재단 모집 홍보물을 참고하거나 군청 안전관리과 복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이 기자 hse@hksisaeconomy.com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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