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적십자병원, 추석 연휴 소아응급환자 진료 체계 가동

  • 등록 2022.09.07 1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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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영주적십자병원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소아응급환자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영주적십자병원에 따르면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 운영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9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응급실에 배치하고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를 가동하여 빈틈 없는 의료안전망 기능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호 영주적십자병원장은 ‘추석연휴기간 내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영주적십자병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장선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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