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로녹지변 환경정비사업 추진

  • 등록 2022.09.05 11:10:54
크게보기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녹지변 환경 제공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제주시는 도심 미관개선 및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녹지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시 내 가로수는 194개 노선, 339.5km에 왕벚나무 등 30종, 40,370본의 가로수가 있으며, 도심 속 주요 도로 및 인도변 통행에 시야를 가리는 지장물들을 제거하여 도심 경관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를 위한 가로녹지변 예초·제초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번영로, 애조로 등 17개 주요 노선(동지역)에 4억 6천 5백만원을 투입해 2월부터 11월까지 가로녹지 유지관리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도시녹지관리원 등 46명을 고용하여 예초, 제초 및 가로수 가지치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가로녹지변의 도심 경관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를 위하여 주기적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녹지변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장선 기자 hse@hksisaeconomy.com
Copyright @한국시사경제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930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 회장 : 윤광희
제호 : 한국시사경제 | 법인명 : 한국시사경제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7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 발행인 : 임정자 | 상임이사 : 최병호 | 편집인·보도국장 : 권충현
한국시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한국시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e@hksisa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