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서울의 ‘산’을 새로운 매력 콘텐츠로… ‘도심 등산관광센터’ 개관식

  • 등록 2022.09.01 10: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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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오세훈 시장은 9월1일 14시30분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개관식에 참석한다.


개관식 후 15시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해외 각국 주한대사 등과 함께 북한산 일부 구간을 등산한다.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다른 도시에서는 보기 드문 서울의 산을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시설로, 북한산우이역에서 가깝다. 등산관광정보 안내부터 등산장비 대여, 샤워실‧탈의실 등 등산과 관련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6월 시범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9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한장선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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