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인턴십으로 지역학생 역량 강화

  • 등록 2022.08.30 14:20:33
크게보기

2022년 상반기인턴 24명…현장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29일 2022년 상반기 학생 인턴십 수료식을 끝으로 인텁십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본 인턴십에는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2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약 7개월간 케이메디허브에서 실무기반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케이메디허브 인턴십 프로그램은 '2022년 공공기관 청년 일경험 사업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근태·성과관리·보수 등 체험형 인턴 제도를 내실화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단순한 사무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배치된 소속 부서의 직무경험을 포함하여 복무, 근무평정, 교육이수, 그룹·개인과제 등 일선 현장에서 실무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사회형평적 기회제공 및 취업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경북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및 대구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와도 활발한 업무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 11명도 본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실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운영을 통해 학생인턴들의 자질과 역량이 향상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대학과 협력하여 학생 또는 구직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실효성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한장선 기자 hse@hksisaeconomy.com
Copyright @한국시사경제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930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 회장 : 윤광희
제호 : 한국시사경제 | 법인명 : 한국시사경제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7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 발행인 : 임정자 | 상임이사 : 최병호 | 편집인·보도국장 : 권충현
한국시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한국시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e@hksisa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