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 간편조리세트(밀키트) 검사결과 ‘안전’

  • 등록 2022.08.29 08:20:54
크게보기

23개 제품 115건 검사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에서 유통 중인 간편조리세트(밀키트)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 건수는 울산시 식의약안전과, 구·군에서 수거한 제품 및 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구입한 간편조리세트 23개 제품 115건이다.


검사 내용은 기준·규격 항목인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장출혈성 대장균 등이다.


간편조리세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외식대체 간편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2년 1월 1일부터 신설된 식품유형이다.


통상적으로 시중에서 ‘밀키트(Meal-Kit)’라고 불린다.


조리에 필요한 정량의 식재료와 양념을 묶음(패키지)으로 구성하여, 제공된 조리법에 따라 소비자가 직접 조리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제조된 제품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품 유행(트렌드)을 반영한 검사와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장선 기자 hse@hksisaeconomy.com
Copyright @한국시사경제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930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 회장 : 윤광희
제호 : 한국시사경제 | 법인명 : 한국시사경제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7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 발행인 : 임정자 | 상임이사 : 최병호 | 편집인·보도국장 : 권충현
한국시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한국시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e@hksisa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