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수산조정위원회 열고 8억 규모 사업 확정

  • 등록 2026.04.06 1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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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사업 조기 추진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 본격화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이 수산조정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30일 군수 권한대행 윤재광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열어 14개 사업, 총 8억5천만원 규모의 보조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어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조기 추진에 중점을 두고 상반기 내 신속 집행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2027년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양식장 에너지보급 사업 등 24개 사업, 총 15억3천여만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도 함께 의결했다.

 

영암군은 향후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수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확정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충현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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