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 등록 2026.03.30 1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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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 나서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28일 부곡 온천장 일원에서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와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제31회 부곡온천축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현수막 난립에 따른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알리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군과 경남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방법과 적법한 게시 절차를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노승선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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