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성곡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공사 전개

  • 등록 2026.03.18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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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 호안 정비 및 수해 피해 구간 사면보강 추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오는 6월 말까지 성곡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공사를 전개한다.

 

이 사업은 세천 노후화 및 일부 구간 정비 미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세천 호안을 정비하고 수해 피해 구간에 대해 사면보강에 나서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위험시설(세천)의 정비를 통해 우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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