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봄날을 응원합니다" H&S컴퍼니, 양평군 용문면에 새봄맞이 희망의 의류 전달

  • 등록 2026.03.17 1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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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이어진 꾸준한 사회 공헌… 용문면 취약계층에 온기 전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6일 H&S컴퍼니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400만 원 상당의 트레이닝복 5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트레이닝복은 용문면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H&S컴퍼니는 지난 2013년 장애 아동 후원을 시작으로 10여 년 동안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5천만 원 상당의 의료용품 기부 △2024년부터 단월중학교 여자축구팀 지속 후원 △2025년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한 1천만 원 상당의 동절기 외투 130여 벌 기탁 등이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H&S컴퍼니 한은수 대표는 기탁식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문면 이웃들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한은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트레이닝복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동취재팀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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