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천곡동행정복지센터, 전시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 등록 2026.03.17 1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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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천곡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중심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천곡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회의실)을 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주민 중심 공간 조성에 나섰다.

 

이번 개선으로 대강당은 회의 공간을 넘어 지역 작가와 생활예술인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 로비와 연계한 전시 환경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이 신설되며 주민자치 활동과 분과회의, 문서관리 등 주민자치 기능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곡동은 앞으로 지역 작가와 생활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성규 천곡동장은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충언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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