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문화가 있는 날 연극 ‘만선’ 공연 개최

  • 등록 2026.02.09 1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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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와 희망을 담은 무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와 12일(목) 오후 7시,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연극 ‘만선’을 개최한다.

 

연극 ‘만선’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은 인물들의 갈등과 선택을 통해 가족과 생계, 공동체의 현실을 밀도이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사실적인 대사와 긴장감 있는 전개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약 90분간 진행된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일상에 지친 군민 여러분께 잠시나마 문화로 숨을 고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훈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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